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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 1% 모아 43억\/ 통 큰 기부
◀ANC▶ 직원들이 모은 기부금 만큼 회사도 기부금을 출연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매칭 그랜트라고 하는데요. 월급의 1%씩을 모아 복지시설을 후원하는 훈훈한 사업장을, 최지호 기자가 소개합니다. ◀END▶ ◀VCR▶ 회사 강당에 클래식 선율이 흐릅니다. 발달 장애인들로 구성된 오케스트라 공연팀입니다. 지역 유일의 오...
최지호 2018년 05월 16일 -

D-28) 북구청장 5명 출마\/ 진보 대 보수 난타전
◀ANC▶ 6.13 지방선거에 출마한 기초자치단체장 후보들의 면면을 살펴보는 시간입니다. 오늘은 북구청장 후보입니다. 울산의 5개 구·군 중 유일하게 인구가 늘고 있는 북구에는 현역 구청장에 4명의 후보가 도전장을 내밀었습니다. 주희경 기자입니다. ◀VCR▶ 고려대 대학원을 졸업한 더불어민주당 이동권 후보는 경찰...
2018년 05월 16일 -

실업률 수직상승 5.9%..IMF이후 최악
◀ANC▶ 울산지역 4월 실업률이 5.9%로 IMF 이후 20년만에 가장 나쁩니다. 조선업에 이어 자동차와 석유화학업계까지 경기전망이 좋지 않아 앞으로가 더 걱정입니다. 이상욱 기자. ◀END▶ ◀VCR▶ 더 큰 문제는 고용의 질이 갈수록 나빠지고 있다는 점입니다. 제조업 취업자가 8천명이나 줄어들었고, 최저임금 인상으로...
이상욱 2018년 05월 16일 -

태화강역 신축\/ 동해남부선 중심역으로
◀ANC▶ 그동안 증·개축 논의가 있었던 태화강역이 신축으로 최종 확정됐습니다. 오는 2020년 일광에서 태화강역 구간의 동해남부선 복선전철이 마무리되면 울산 철도교통의 중심축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 1992년 지어진 태화강역입니다. 지은 지 25년이 지나면서 시설은 낡...
서하경 2018년 05월 16일 -

에쓰오일, 여성 임원 한 명도 없어
국내 30대 그룹의 여성임원 비중이 처음으로 3%를 넘어섰지만 에쓰오일은 여성 임원이 한 명도 없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기업 경영성과 평가사이트인 CEO스코어에 따르면 국내 30대 그룹 계열사인 268개 기업의 임원 현황을 분석한 결과 전체 임원 8천 835명 가운데 여성은 274명으로 처음으로 3% 벽을 넘었습니다. 반면,...
이상욱 2018년 05월 16일 -

석유공사 신사옥 매각으로 585억 원 손실
한국석유공사가 재무구조를 개선한다며 지난해 1월 울산 신사옥을 매각한 것이 오히려 손실을 초래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감사원은 '공공기관 부동산 보유 관리실태' 감사보고서에서 사옥 매각대금으로 절감되는 이자비용보다, 지급해야 할 임대료가 더 커서 매각 이후 15년간 585억 원의 손실이 발생한다고 지적했습니다...
서하경 2018년 05월 16일 -

울산 생물 다양성 센터 개소..지역 생물자원 조사
생물다양성센터가 울산대학교 울산녹색환경지원센터에서 문을 열었습니다. 생물다양성센터는 울산의 생물자원을 조사하고, 멸종 위기종과 생태 교란 생물을 관리합니다. 운영은 울산대학교 울산녹색환경지원센터가 오는 2020년까지 맡습니다.\/\/
서하경 2018년 05월 16일 -

'내 나이가 어때서' 치매예방결의대회 개최
울산 치매예방결의대회가 오늘(5\/16) 오전 남구 신정동 종하체육관에서 열렸습니다. 대한치매예방연구센터 창립을 기념하는 결의대회는 '헬로, 내 나이가 어때서'를 주제로 치매예방결의문 선포, 국악공연, 실버노래자랑 등의 순서로 진행됐습니다. 울산시는 지난해 동강병원을 광역치매센터 운영기관으로 지정해 노인인구...
최지호 2018년 05월 16일 -

"화해하기 싫으면 그만둬라"는 해고통보 아냐
울산지방법원 송영승 판사는 근로기준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34살 A씨에게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식당을 운영하는 A씨는 지난해 4월 종업원들 간에 다툼이 나자 화해하기 싫으면 그만두라며 직원 3명을 예고 없이 해고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그러나 재판부는 A씨의 발언이 종업원들을 화해시켜 함께 일하도록 하기 위한 ...
유희정 2018년 05월 16일 -

배우자 외도 의심해 대화 몰래 녹음.. 집행유예 선고
울산지방법원 제12형사부는 통신비밀보호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41살 A씨에게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4월 남편의 승용차에 소형 녹음기를 설치하고 남편과 다른 사람의 대화 내용을 몰래 들은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재판부는 A씨가 남편과 차량한 동승자의 사생활을 침해했지만 배우자의 ...
유희정 2018년 05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