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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대학교 앞 도로서 7중 충돌(울산남부경찰서)
오늘(5\/16) 오전 7시쯤 남구 무거동 울산대학교 앞 도로에서 문구경기장 방향으로 가던 48살 최모씨의 SUV차량이 중앙선을 침범하면서 7중 충돌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최 씨의 SUV가 중앙선을 침범해 반대편 1차로에 있던 승합차 한 대와 승용차 두 대를 들이받았고 최 씨를 뒤따르던 승용차 두 대가 급정거하면서 뒤에 오...
2018년 05월 16일 -

"사회복지법인 갑질 의혹 지자체가 조사하라"
울산사회복지협의회와 울산사회복지사협회는 오늘(5\/16) 성명서를 내고, 모 사회복지법인 이사장의 갑질 의혹과 관련해 철저한 사실관계 조사와 재발 방지대책 수립을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성명서에서 복지법인 이사장이 사회복지사들을 개인 사업에 차출하거나 후원금을 강요했다는 의혹이 사실이면 사회복지사들의 인권...
유희정 2018년 05월 16일 -

태화강역 9월 신축 착공..복합환승시스템 구축
태화강역 신축이 최종 확정돼 오는 9월 착공에 들어갑니다. 한국철도시설공단에 따르면 태화강역은 현재 역사 바로 옆에 건축 연면적 6,800㎡의 4층 건물로 지어지며, 역사 내에서 대중교통을 환승할 수 있는 복합환승시스템이 구축됩니다. 태화강역의 하루 예상 승객은 만 3천400명으로 동해남부선 복선전철화 공사 일정에...
서하경 2018년 05월 16일 -

SK이노베이션, 1% 행복나눔기금 21억 원 전달
SK이노베이션은 오늘(5\/16) 직원들이 급여 1%를 기부하고 회사가 매칭으로 참여한 1% 행복나눔기금 21억 5천만 원을 공동모금회에 전달했습니다. 이번 행복나눔기금 전달식에는 SK이노베이션 김준 총괄사장과 김종철 울산고용노동지청장 등 12개 복지기관 관계자 등 700여명이 참석했습니다. 1% 행복나눔기금은 난치병과 ...
이상욱 2018년 05월 16일 -

레미콘 특혜 뇌물수수 혐의 놓고 공방 가열
김기현 시장 예비후보 대변인은 오늘(5\/16) 울산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박기성 비서실장이 골프 접대를 받았다고 경찰이 허위 피의사실을 공표했다며 사과하고 책임자를 처벌하라고 요구했습니다. 대변인은 골프 당일 계산 기록만 확인해도 알 수 있는 사실을 확인하지 않고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하는...
유희정 2018년 05월 16일 -

한국당 박천동 북구청장 예비후보 출마 선언
자유한국당 박천동 북구청장의 출마 선언을 마지막으로 현역 광역과 기초 단체장이 모두 등판을 마무리했습니다. 박천동 북구청장 예비후보는 오늘(5\/16) 울산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출마 기자회견을 갖고 북구의 중단 없는 발전을 위해 자신을 한번 더 선택해 달라고 호소했습니다. 박 예비후보는 육아종합지원센터 건립...
유영재 2018년 05월 16일 -

4월 실업률 수직상승 5.9% ..고용률도 감소
울산지역의 실업률이 6%대에 육박하는 등 고용환경이 갈수록 나빠지고 있습니다. 동남지방통계청에 따르면 울산의 4월 취업자 수는 57만 1,000명으로 지난해 같은 달보다 1만 2000명 감소했으며, 고용률은 58.6%로 전년 동기 대비 1.1%p, 전달에 비해 0.5%p 각각 하락했습니다. 실업률은 1998년 IMF이후 20년만에 가장 높은...
이상욱 2018년 05월 16일 -

낮 최고 25.2도..1.7mm 강우량 그쳐
울산지방은 오늘(5\/16) 낮 최고 기온이 25.2도에 머물며 어제보다 기온이 5~6도 정도 낮았습니다. 오늘 새벽부터 아침까지 내린 비는 1.7mm의 적은 강우량을 기록했습니다. 당분간 해안가 지역에 안개가 짙게 끼고 바람이 강하게 불겠습니다. 내일도 흐린 날씨 속에 기온은 21도에서 26도의 분포로 오늘과 비슷한 날씨를 ...
유영재 2018년 05월 16일 -

중구 구민의 날 기념식 개최
중구 구민의 날 기념식이 오늘(5\/15) 중구 문화의 전당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기념식에서는 축하공연과 함께 자랑스러운 중구인 수상자로 선정된 조성자 씨와 권의호 씨에 대한 시상식이 열렸습니다. 중구 구민의 날인 5월 15일은 1598년 정유재란 당시 도산성 전투 승리로 울산군이 울산도호부로 승격된 날로, 중구는 지...
유희정 2018년 05월 16일 -

아파트 89채 빼돌린 시행사 대표 징역 5년
회삿돈 134억원을 횡령하고, 분양 과정에서 속칭 '죽통 작업'으로 웃돈을 챙긴 아파트 시행사 대표에게 징역 5년이 선고됐습니다. 울산지법 형사 11부 정재우 판사는 61살 A씨에게 징역 5년과 추징금 5억 5천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15년 남구의 한 아파트 89채를 빼돌리고 이 중 72채를 불법 분양해 9억여 원...
홍상순 2018년 05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