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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청, 글로벌강소기업 신규 5개사 지정
울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은 올해 신규로 선정된 글로벌 강소기업 5개사에 지정서를 수여했다고 밝혔습니다. 올해 글로벌 강소기업은 주식회사 울프와 일진에이테크, 코마스텍, 삼미정공, 신화테크 등 5개사로, 2년간 최대 6억원의 R&D 자금과 4년간 최대 2억원의 해외마케팅 비용을 지원받게 됩니다. 또 울산시에서 기업당 2...
이상욱 2018년 05월 11일 -

울산대병원, 급성심근경색 외국인 근로자 구해
급성심근경색으로 위급한 상황에 처했던 외국인 근로자가 긴급 수술을 받고 생명을 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울산대학교병원은 지난달 17일 현대중공업 내 해운회사에서 근무 중인 57살 말레이시아인 압둘와히 씨가 근무 중 갑작스런 호흡곤란과 흉통을 느껴 입원해 급성심근경색 진단을 받고 수술한 뒤 건강을 회복해 곧...
2018년 05월 11일 -

희망 울산 프로젝트, 상생협력 우수 사례 선정
울산시의 '청년의 내일이 있는 희망울산 프로젝트'가 행정안전부의 상생협력 분야 우수사례로 선정됐습니다. 울산시의 희망울산 프로젝트는 공공의 이익과 공동체의 발전에 기여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울산시는 지난 2017년부터 청년 취업난 극복을 위해 1사 1청년 더 채용하기 운동과 신고리원전 5.6호기 건설현...
서하경 2018년 05월 11일 -

장생포 순환도로 확장공사 마무리
장생포 순환도로 확장공사가 마무리돼 오늘(5\/11) 개통했습니다. 이번에 확장된 구간은 남구 매암동 울산대교에서 장생포 고래박물관까지 1km 구간입니다. 울산시는 늘어나는 장생포 고래문화특구 관광객의 접근성 향상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서하경 2018년 05월 11일 -

정의선 "현대차그룹 지배구조 개편 중단 없다"
정의선 현대자동차 부회장이 현대차그룹 지배구조 개편안에 대한 미국 행동주의 펀드 엘리엇의 문제 제기에 "흔들리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엘리엇은 오는 29일로 예정된 현대차 주주총회에서 현대차그룹의 지배구조 개편안이 회사와 주주들에게 충분한 이익이 되지 않는다며 반대하겠다고 공헌한 상태입니다. 앞서 현대...
이상욱 2018년 05월 11일 -

발전 6개사, 3D프린팅 기술로 발전소 정비부품 제작
한국동서발전 등 발전 6개사가 3D프린팅 기술로 발전소 정비 부품을 제작하는 시범사업에 본격 나섭니다. 시범사업은 발전소 정비작업에 소요되는 부품을 3D프린팅 기술로 만들어 보는데 그치지 않고 발전소에서 실제 사용해 보는 것까지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동서발전의 경우 앞서 3D프린터로 발전설비 부품을 제작·시연...
이상욱 2018년 05월 11일 -

울산 교원 해마다 100명 이상 명예퇴직
해마다 100명 이상의 교원들이 명예퇴직하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올해 2월과 8월 두차례 걸쳐 115명이 명예퇴직을 신청했고 작년에는 111명, 지난 2016년에는 168명 등이 명예퇴직했다고 밝혔습니다. 명퇴 신청사유는 질병과 부모 공양 등 개인적인 이유가 많았지만 교권 침해 등으로 심신이 지쳐 있는 교...
조창래 2018년 05월 11일 -

교통사고 피하려 300m 음주운전.. 무죄 선고
울산지방법원 송영승 판사는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34살 A씨에게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7월 술을 마시고 대리운전 기사를 불렀다가, A씨와 다툰 운전기사가 도로에 차를 세우고 떠나자 300m 가량을 직접 운전해 인근 주유소에 주차시킨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재판부는 당시 대리운전 기사가 도로에 ...
유희정 2018년 05월 11일 -

여성 운행 차량에 상습 손목치기.. 30대 검거
울산동부경찰서는 여성 운행차량에 고의로 팔꿈치를 갖다대는 손목치기 방법으로 사고를 유발해 상습적으로 부당이익을 챙긴 31살 문모씨를 검거했습니다. 문 씨는 지난해 12월부터 지난달까지 4개월 간 모두 13차례에 걸쳐 동구 남목동 일대 골목길에서 서행하는 여성 운전차량에 팔꿈치를 갖다대며 사고를 유발해 17명에...
2018년 05월 11일 -

울주시설공단 前노조위원장 구제신청 '기각'
울산지방노동위원회는 오늘(5\/11) 울주시설관리공단 전 노조위원장 김모씨 등이 제기한 부당노동행위 구제신청을 기각했다고 밝혔습니다. 김 전 노조위원장 등은 노조 설립 과정에서 공단의 압력과 노조 설립 이후 부당한 업무지시가 있었다며 구제를 신청했지만 울산지노위는 공단의 행위를 부당노동행위로 볼 수 없다고 ...
조창래 2018년 05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