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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학성동 가구거리, 도시재생사업 추진
중구가 학성동 지역 도시재생사업으로 가구거리를 새롭게 디자인합니다. 중구는 학성동 가구거리 매장에 책과 커피 등을 판매하는 '숍인숍'을 조성하고, 방문객을 위해 인도 폭을 현재 1.2m에서 4m로 늘리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마을 공영주차장 건립과 노인일자리 창출을 위한 시니어센터 조성 등 지역 ...
유희정 2018년 05월 14일 -

울산 착한가게 전국 최초 2700호 돌파
착한가게 2700호 제막식이 오늘(5\/14) 중구 복산동 비빔밥 전문점인 함양집에서 열렸습니다. 착한가게는 매출액의 일정액을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해 지역 저소득 세대를 지원하는 나눔 실천 가게로 전국에서 처음으로 2,700호를 넘어섰습니다. 울산의 착한가게에서 지난 한해 기부한 금액은 6억2천만 원입니다.\/...
2018년 05월 14일 -

치과의원 건물 무단용도변경 적발
남구의 한 치과의원이 일반 사무실을 병원으로 수 년간 무단운영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남구보건소에 따르면 이 의원은 지난 2011년과 2015년 건물 내에 진료실을 확장하면서 건축법상 사무소로 쓰도록 규정된 공간을 용도변경 없이 의원으로 사용해 온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에 대해 의원 측은 확장 과정에서 용도변경...
유희정 2018년 05월 14일 -

학원 공금 6억 원 빼돌린 원장에 실형 선고
울산지법 제11형사부는 횡령 혐의로 기소된 52살 A씨에게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울산 북구에서 경매학원을 운영하면서 지난 2014년부터 2016년까지 학원의 공금 6억 3천 600만 원을 생활비와 개인 채무를 갚는 데 쓴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재판부는 횡령 액수가 크고 피해가 회복되지 않아 실형을 선고한다...
유희정 2018년 05월 14일 -

레미콘 공급압력 혐의로 울산시청 공무원 검찰 송치
울산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박기성 울산시장 비서실장과 이모 울산시 도시창조국장, 울산지역 레미콘업체 김모 대표 등 3명을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와 뇌물 공여 등의 혐의로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김씨는 지난해 4월과 5월 박 비서실장에게 울산 북구의 아파트 건설현장에 레미콘을 납품하게 도와달라며 청탁하고 그...
유희정 2018년 05월 14일 -

기초단체장 예비후보 '허위사실공표' 혐의 고발
남구청장 예비후보인 무소속 A씨가 더불어민주당 남구청장 예비후보 B씨를 허위사실 공표 혐의로 선거관리위원회에 고발했습니다. A씨는 "B씨가 지난 7일 자신의 블로그에서 주장한, A씨와 더불어민주당 C 후보가 밀약 관계로 세력규합하고 있다"는 내용은 사실 무근이라고 주장했습니다. B씨는 두 후보의 밀약 관계는 공공...
서하경 2018년 05월 14일 -

현대重·현대車 일부직종 외주화 놓고 마찰
현대중공업과 현대자동차가 일부 직종에 대해 외주화를 고려하자 노조가 사실상의 구조조정이라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현대중공업은 경쟁력 강화 차원에서 중앙기술원에서 '연구 결과'를 시험하는 기술직 외주화로 했습니다. 이에 대해 노조는 사실상 기술직을 비정규직화하는 조치이며 회사의 연구개발 역량을 떨어뜨릴 것...
유희정 2018년 05월 14일 -

울산공항 1~4월 이용객 29만여 명.. 68.7% 증가
울산공항의 올해 이용객 수가 저비용항공사의 취항으로 크게 늘어났습니다. 한국공항공사 울산지사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4월까지 울산공항의 누적 이용객은 29만 천 880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68.7% 늘었습니다. 울산공항 측은 이번 달부터 제주항공도 항공편을 운영할 계획이어서 올해 초 목표로 정했던 여객 수 7...
유희정 2018년 05월 14일 -

제2명촌교 건립 본격화...국책사업으로 추진
제2명촌교 건립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제2명촌교 건설을 국책사업으로 추진하기로 하고, 정부의 예비타당성 조사에 대비한 경제성 타당성 조사에 들어갑니다. 제2명촌교는 남구 삼산동에서 중구 반구동을 잇는 길이 1,100m , 3개 구간으로 진행되며 천200억원의 재원이 필요합니다.\/\/
서하경 2018년 05월 14일 -

이채익, "지역인재에 초·중·고 졸업자 포함해야"
자유한국당 이채익 국회의원은 공공기관 지역인재 채용의무화 활성화를 위해 혁신도시 조성 및 발전에 관한 특별법 일부 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습니다. 개정법률안은 지역인재에 지역에서 초·중·고등학교를 모두 졸업한 사람을 추가해 인재풀을 늘리자는 내용을 담았습니다. 이 의원은 일부 공공기관이 인재풀이 적다는 ...
서하경 2018년 05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