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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 최고 31.5도\/ 봄 아닌 '한여름'
◀ANC▶ 오늘(5\/15) 울산지방 낮 최고 기온이 31.5도로 한여름 날씨를 보였습니다. 오늘 하루 미세먼지 농도는 나쁨 수준을 보였는데요, 벌써 올 여름 어떻게 날지 걱정이 됩니다. 영상으로 만나보시죠. ◀END▶
홍상순 2018년 05월 15일 -

울산은 애타는데\/ 정부는 떠넘기기
◀ANC▶ 정부의 공공선박 발주에서 현대중공업이 제외되자 울산 내 반발이 커지고 있습니다. 동구 주민과 하청업체는 애가 타는데 정작 현대중공업은 뒷짐을 지고 있고, 정부에서는 부처 떠넘기기만 하고 있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우리나라 첫 국산 이지스함인 세종대왕함에 이어, 필리핀 전투함을...
서하경 2018년 05월 15일 -

갑질 이사장 \/ 법인 공금에도 손 댔나?
◀ANC▶ 복지기관 직원들에게 갑질을 했다는 사회복지법인 이사장에 대한 의혹, 연속 보도해드렸는데요, 경찰이 이사장을 사기와 업무상 횡령 혐의로 입건한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법인과 복지기관이 써야 할 공금에 손을 댄 혐의입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이 사회복지법인은 지난해 9월 노인문화제 행사를 ...
유희정 2018년 05월 15일 -

자유한국당, 북구 재선거 100% 여론조사로 후보 결정
자유한국당 북구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후보 공천이 이번 주말과 휴일 이틀동안 100% 일반 국민 여론조사로 진행됩니다. 이미 서약서에 서명을 한 박대동 전 의원에 이어 조사 대상 조정을 요구했던 윤두환 전 의원도 결국 공천관리위원회의 결정에 따르기로 했습니다.\/\/
서하경 2018년 05월 15일 -

남구청장 후보\/ 신인 1명·기성 정치인 3명 경쟁
◀ANC▶ 6.13 지방선거에 출마한 기초자치단체장 후보의 면면을 살펴보는 시간입니다. 오늘은 남구청장 후보입니다. 자유한국당 소속 현역 구청장 아성에 더불어민주당, 민중당, 무소속 후보가 도전하고 있습니다. 최지호 기자. ◀VCR▶ ◀END▶ 더불어민주당 김진규 후보는 정치 신인다운 새 바람을 약속했습니다. 연세...
최지호 2018년 05월 15일 -

D-29 1호 공약 '경제 살리기'\/ 해법은 각양각색
◀ANC▶ 울산MBC가 MBC 여론조사에서 1~3위를 차지한 시장 후보들과 최근 며칠동안 뉴스 대담을 가졌는데요. 울산시장 후보들의 제1호 공약을 살펴보겠습니다. 위기에 빠진 지역 경제를 살려야 한다는데는 후보들 간에 이견이 없었지만, 해법에서는 많은 차이가 났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더불어민주당 송...
유영재 2018년 05월 15일 -

박기성 비서실장 "골프 접대 안 받았다"
박기성 울산시장 비서실장이 아파트 건설현장 레미콘 납품 과정에서 골프 접대가 있었다는 경찰 수사를 부인했습니다. 박 실장은 지난해 6월 레미콘업체 김 모 대표와 골프를 친 것은 맞지만 본인의 몫을 직접 결제했고 7월에는 김 대표가 카드 결제한 후 현금으로 자기 몫을 줬다고 반박했습니다. 이에 대해 경찰은 김 대...
유희정 2018년 05월 15일 -

암각화박물관 개관 10주년 사진전 '반구대 연대기'
울산암각화박물관 개관 10주년을 맞아 '반구대 연대기' 사진전이 오늘(5\/15)부터 7월 말까지 열립니다. 이번 전시는 일제강점기부터 사연댐 건설, 암각화박물관 개관 등 반구대에서 일어난 사건을 연대기적으로 보여줍니다. 작품은 울산시 기획조정실 이백호 주무관이 20여년 간 반구대 일원에서 직접 촬영한 사진과 암각...
2018년 05월 15일 -

송철호 44.1%·김기현 28.4%..국제신문 여론조사
국제신문이 실시한 울산시장 지지도 조사에서 민주당 송철호 후보가 44.1%의 지지도를 기록해 28.4%를 기록한 자유한국당 김기현 현 시장을 15.7%포인트 앞섰습니다. 민중당 김창현 후보는 3.9%, 바른미래당 이영희 후보는 2.9%를 보였습니다. 울산시교육감의 경우에는 김석기 15.7%, 노옥희 14.8%, 정찬모 11.0%, 박흥수 1...
서하경 2018년 05월 15일 -

스승의 날 휴업 대신 사제 체육대회
청탁금지법 등의 영향으로 스승의 날에 재량휴업을 하는 학교가 올해는 한 곳도 없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선물 등 불필요한 오해 때문에 휴업을 하는 학교가 있었지만 청탁금지법이 정착되며 스승의 날을 사제간 체육대회 등 교사와 학생간의 정을 나누는 날로 만들려는 학교가 많아졌다고 밝혔습니다. 한...
조창래 2018년 05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