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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기강해이 '폭행시비·음주운전' 빈번
올 들어 경찰관끼리 주먹다짐을 하거나 음주운전을 하는 등 기강해이가 도를 넘고 있다는 지적입니다. 지난달 9일 울산동부경찰서 소속 A 경위와 B 경사가 회식 도중 말다툼을 벌이다 폭행시비가 붙어 112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이 지구대로 인계해 조사를 받았습니다. 지난 1월 9일에는 남부경찰서 소속 C 경사가 혈중...
최지호 2018년 05월 09일 -

톡톡팩토리 동구점 한마음회관에 개소 예정
창업자들을 위한 소규모 제조공간인 톡톡팩토리 동구점이 동구 한마음회관에 올해 하반기에 들어섭니다. 울산시는 바이오메디컬을 테마로 하는 동구점이 다음달 공사를 시작해 하반기에 개소하고, 신성장 산업을 주제로 하는 중구점도 잇따라 하반기에 개소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앞서 울산시와 울산경제진흥원은 지난...
2018년 05월 09일 -

산업 미세먼지 저감 신기술 개발 추진
울산시는 한국생산기술연구원과 산업현장의 미세먼지를 줄이는 기술을 개발합니다. 이는 제조시설과 선박에서 배출되는 미세먼지 생성물질인 질소화합물과 황산화물을 발생 초기 단계부터 굴뚝으로 나오는 단계까지 거르는 기술입니다. 미세먼지 저감 신기술 개발에는 국비와 시비를 합쳐 21억원이 투입됩니다.\/\/
서하경 2018년 05월 09일 -

돈 안 준다며 동거인 폭행.. 징역 5년
울산지방법원 제12형사부는 강도상해 등의 혐의로 기소된 37살 A씨에게 징역 5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10월 함께 살던 48살 B씨에게 돈을 달라고 요구했다 거절당하자 B씨를 폭행하고 현금과 신용카드를 빼앗은 뒤 220만 원을 결제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재판부는 A씨가 여러 차례 B씨로부터 금전적 도움을 받...
유희정 2018년 05월 09일 -

제14회 울산쇠부리축제 11일 개막
제14회 울산쇠부리축제가 오는 11일부터 13일까지 '산업의 두드락, 쇠부리 울림으로'라는 주제로 북구청 광장 일원에서 열립니다. 이번 행사는 달천철장에서 울산쇠부리소리 시연하는 고유제를 시작으로 쇠부리풍물 경연대회와 전통대장간체험, 금속공예체험 등 다채로운 공연과 체험행사가 마련됩니다.\/\/
2018년 05월 09일 -

울산시, 청사·행사장 일회용품 사용 금지
울산시청과 사업소, 산하 기관 사무실에서 일회용품 사용이 금지됩니다. 또 울산시가 주관하는 행사나 회의에서도 일회용품을 사용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공무원은 개인 컵이나 물병을 사용해야 하고, 행사장에서도 여러 차례 사용할 수 있는 컵이나 접시로 대체됩니다.
서하경 2018년 05월 09일 -

현대모비스, 자율주행차 핵심 계기판 양산
현대모비스가 자율주행차의 핵심인 '디지털 클러스터' 시장에 본격 진출합니다. 디지털 클러스터는 속도와 주행거리, 경고 알람 등 주행정보를 표시하는 계기판으로 운전자와 자동차를 연결하는 운전석의 핵심부품입니다. 현대모비스는 7인치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클러스터를 양산해 현대자동차 코나 전기차에 처음 적용했...
이상욱 2018년 05월 09일 -

이철성 경찰청장 "시장 측근비리 수사 공정하게.."
이철성 경찰청장이 오늘(5\/9) 울산지방경찰청을 찾아 직원들과 협력단체를 격려했습니다. 이 청장은 기자간담회에서 김기현 시장 측근비리 수사가 무리하게 진행됐다는 논란과 관련해, 불필요한 공정성 논쟁을 차단하기 위해 황운하 울산지방경찰청장의 수사지휘 회피조치를 했다며, 선거와 관련된 수사는 선거가 끝난 뒤...
유희정 2018년 05월 09일 -

진보 교육감 후보 단일화 결렬
진보 교육감 후보로 분류되는 노옥희 정찬모 예비후보간 단일화가 최종 무산됐습니다. 두 예비후보의 단일화를 중재하던 단체는 여론조사 100% 방식의 단일화에는 공감대가 형성됐지만 여론조사 방법에 대해 후보간 이견이 커 합의를 이끌어 내는데 실패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대해 노옥희 예비후보는 단일화 중재안을 정...
조창래 2018년 05월 09일 -

정의당 울산 후보자들 출정식…"복지 울산 만들겠다"
정의당 울산시당은 오늘(5\/9) 울산시청 앞에서 6·13 지방선거 출정식을 가졌습니다. 정의당은 "울산시민의 삶을 지키고 정의로운 복지 울산을 만들겠다"고 약속했습니다. 또 "지난 대선이 중앙 정부에 대한 심판이었다면 이번 선거는 지방 정부에 만연한 적폐를 청산하는 계기가 돼야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홍상순 2018년 05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