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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황탓..울산 아동 삶의 질 광역시 최하위
경기 불황이 아동들의 삶의 질에도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제 구호개발 NGO 세이브더칠드런의 '제4차 한국 아동의 삶의 질에 관한 종합지수 연구' 결과에 따르면 울산지역 아동의 삶의 질은 올해 11위로, 지난 2015년 2위에서 9계단 추락했습니다. 울산은 물질적 상황 지표에서 이전보다 떨어져 최근 경기 ...
서하경 2018년 09월 03일 -

"관급공사 레미콘 배정 기준, 원활한 공급이 우선"
관급공사의 레미콘 물량 배정 기준은 행정구역보다 물품의 원활한 공급과 품질 유지 여부가 우선이라는 판결이 나왔습니다. 부산고등법원 제6민사부는 울산의 한 레미콘 업체가 울산지역 관급공사 레미콘 물량을 배정해 달라며 울산레미콘공업협동조합을 상대로 낸 소송에서 원고 승소 판결을 내렸습니다. 울산에 본사를 둔...
유희정 2018년 09월 03일 -

현대차 4공장 회사버스에 치어 5명 부상
그제(9\/1) 오후 3시30분쯤 현대자동차 4공장 내 도로에서 사내버스가 근로자 5명을 치었습니다. 이 사고로 5명이 중경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았습니다. 경찰은 인도와 차도 구분이 없는 사내 도로에서 번호판이 없는 회사 차량이 사고를 내, 교통사고처리특례법에 따라 운전자를 입건해 정확한 사고 경위를 ...
최지호 2018년 09월 03일 -

알뜰교통카드 시범운영..교통비 최대 30% 절약
알뜰교통카드가 다음 달부터 3개월 동안 울산에서 실시됩니다. 알뜰교통카드는 정기권을 10% 할인된 가격으로 살 수 있으며, 정기권 금액의 20%를 적립할 수 있어 최대 30%의 교통비를 절약할 수 있습니다. 정기권은 충전일로부터 1개월, 44회 사용분이며, 미 사용 시 잔액은 소멸됩니다.\/\/
서하경 2018년 09월 03일 -

항소심 사건수 많아.. 고등법원 원외재판부 유치 타당
울산에 고등법원 원외재판부의 설치 필요성을 뒷받침하는 연구결과가 나와 주목됩니다. 울산발전연구원에 따르면 지난 2014년부터 3년 동안 울산지법 판결에 대한 항소사건 수는 연평균 1천16건으로, 고등법원 원외재판부가 있는 청주지법 973건과 제주지법 465건에 비해 높은 수준입니다. 한편 울산시는 지난 2012년 고등...
서하경 2018년 09월 03일 -

교육청, 용역근로자 직접고용 전환 합의
울산시교육청이 공립학교와 소속기관에 근무하는 초등돌봄전담사를 제외한 용역근로자의 직접고용 전환에 합의했습니다. 대상은 용역근로자 7개 직종 660명이며, 초등돌봄전담사는 현재 교육청이 제시한 5시간 근무에 대해 내부 논의 중입니다. 청소원과 경비원은 쟁점이 됐던 정년을 65세로 정했으며, 급여에 식비와 명절...
서하경 2018년 09월 03일 -

울산MBC\/ 한국방송대상 4관왕 기염
◀ANC▶ 오늘은 제45회 방송의 날입니다. 한국방송협회가 주관하는 한국방송대상에서 울산MBC가 4개 부분에서 수상하는 쾌거를 올렸습니다. 지역 방송사로서는 이례적인 수상 실적입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두 MC의 찰떡같은 진행 호흡과 청취자들의 맛깔나는 사연으로 빛나는 '이관열 이남미의 확 깨...
서하경 2018년 09월 03일 -

<연속기획> 상권몰락..영세상인 "바닥이 어디냐!"
◀ANC▶ 울산 경제가 처한 실태를 알아보는 연속 기획입니다. 영세상인들은 경기가 좋지 않아 매출은 줄어드는데, 비용은 계속해서 상승하고 있어 이중고를 겪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쇠락해가는 남구의 한 골목상권. 나홀로 또는 부부가 운영하는 업소가 대부분입니다. 매달 100~200만원씩 주고 아르...
유영재 2018년 09월 03일 -

자유한국당 "탈원전 정책 반대"
◀ANC▶ 자유한국당 비상대책위원회가 신고리 4호기 운영허가가 왜 지연되는지 확인하겠다며 울산을 찾았습니다. 이들은 정부가 경제적 파급효과는 고려하지 않은 채 원전 폐기에 몰두하고 있다며 탈원전 정책을 폐기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김병준 위원장 등 자유한국당 비상대책위원들이 ...
유희정 2018년 09월 03일 -

울산 화폐 발행 \/ 자본 유출 막는다
◀ANC▶ 내년 하반기쯤 울산에서만 쓸 수 있는 화폐가 발행됩니다. 지역 자금의 역외 유출을 막고 침체된 경기를 되살리기 위해서인데 전국적으로 지역 화폐를 발생하는 곳이 수십 곳에 이릅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이달 중순부터 유통되는 경기도 시흥시의 지역 화폐입니다. 시흥을 하나로 묶는다는 뜻의 ...
최지호 2018년 09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