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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군청사 포함 도시재생 뉴딜사업 4건 선정
남구 옥동 옛 울주군청사 부지를 포함해 추진되는 도시재생사업 등 4건이 국토교통부의 공모사업에 선정됐습니다. 울산시는 국비 등 100억원을 지원받아 2021년까지 남구 옥동 울산대공원 정문 주변에 도시재생사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이밖에 중구의 `깨어나라! 성곽도시`와 동구 서부동 `도심 속 생활문화의 켜, 골목으...
유영재 2018년 08월 31일 -

카약 조광희·다이빙 김수지 결선 진출
아시안게임 울산 선수 소식입니다. 남자 카약 1인승 스프린트 K-1(케이원)에서 울산시청 소속 조광희 선수가 예선 2위를 기록하며 결선에 진출했습니다. 4년 전 인천 아시안게임 K-1 종목 우승자인 조광희는 내일(9\/1) 열리는 결선에서 대회 2연속 금메달에 도전합니다. 울산시체육회 소속 김수지는 여자 다이빙 1m 스프링...
유희정 2018년 08월 31일 -

북구 안전 지킴이..북부소방서 업무 시작
◀ANC▶ 울산에서 유일하게 소방서가 없는 북구는 대규모 택지 개발에 따른 인구 유입으로 안전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데요. 지난 7월 준공된 북부소방서가 내일(9\/1)부터 업무를 시작해 북구의 소방행정을 전담합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연면적 6천 제곱미터, 4층 규모로 건립된 북부소방서. 조직 개편이 ...
최지호 2018년 08월 31일 -

연속기획>최저임금 인상에 중소기업 시름
◀ANC▶ 울산 경제가 처한 실태를 알아보는 연속 기획입니다. 내년 최저임금이 큰 폭으로 오르면서 중소기업들이 고민에 빠졌습니다. 불경기로 일감은 없는데 지출만 크게 늘게 됐다는 겁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산업단지로 들어가는 길목마다 플래카드가 걸려 있습니다. 내년에 최저임금이 크게 올라 중소...
유희정 2018년 08월 31일 -

게놈 허브도시 \/ 1만명 프로젝트 탄력
◀ANC▶ 국내 처음으로 '게놈 엑스포'가 울산에서 이틀간의 일정으로 개막했습니다. 국내에서도 거대한 유전자 빅데이터를 만드는 작업이 울산을 중심으로 진행되고 있는데, 이번 엑스포를 계기로 한층 탄력이 붙을 전망입니다. 유영재 ◀END▶ ◀VCR▶ 게놈 연구 분야의 세계적인 석학과 기업들이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유영재 2018년 08월 31일 -

이슈\/\/행복케이블카\/ 대안노선 '잡음무성'
◀ANC▶ 울산시와 울주군이 사실상 무산됐던 신불산 행복케이블카 사업을 다시 추진하기로 의견을 모았지만 새로운 노선을 두고 여전히 엇박자를 내고 있습니다. 울산시가 제시한 새로운 노선에 대해 울주군과 환경운동연합이 절대 불가 입장을 밝히면서 노선발굴협의체 구성부터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 ◀E...
이상욱 2018년 08월 31일 -

이수화학 불산 누출사고, 회사·관리자 3명 벌금형
울산지방법원 오창섭 판사는 화학물질관리법 위반 등의 협의로 기소된 이수화학 울산공장 55살 A씨와 생산부장 51살 B씨, 공무부장 57살 C씨에게 각각 벌금 1천만 원을 선고하고, 이수화학에는 2천만 원의 벌금 처분을 내렸습니다. A씨 등은 지난 2015년 남구 부곡동 이수화학 울산공장의 드레인 밸브에서 1톤 가량의 불산...
서하경 2018년 08월 31일 -

내일까지 50-150mm 비
울산지방은 오늘(8\/31) 오후부터 비가 시작돼 내일까지 50-150mm의 많은 비가 내리겠습니다. 기상대는 돌풍과 함께 시간당 40mm가 넘는 매우 강한 비가 내릴 수 있다며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오늘 낮 최고 기온은 30도로 하루종일 후텁지근한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비가 오면서 기온이 떨어져 이번 주말과 휴일은 낮 기온 ...
홍상순 2018년 08월 31일 -

동거녀 재산 노려 허위 혼인신고한 남성에 집유
울산지방법원 안재훈 판사는 동거녀의 재산을 노리고 허위로 혼인신고를 한 혐의로 기소된 37살 A씨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하고 사회봉사 200시간을 명령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6월 자신과 동거하던 여성이 뇌출혈로 쓰러져 의식이 없게 되자 동거녀의 재산을 상속받을 목적으로 혼인신고서를 위조해 허위로...
유희정 2018년 08월 31일 -

현대중, 세계 최초 LNG선 증발가스 완전 재액화 실증
현대중공업이 세계 최초로 LNG운반선에서 발생하는 증발 가스를 완전 재액화할 수 있는 기술 실증에 성공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증발 가스를 다시 액화시켜 100% 재사용하는 기술로 최근 울산 본사 LNG운반선에 실증설비를 구축했습니다. 현대중공업그룹은 올해 발주된 34척의 LNG운반선 가운데 15척을 수주하며, 전 세...
홍상순 2018년 08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