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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직구투데이>공단 여직원 65.5% "성범죄 피해"
◀ANC▶ 탐사기획 돌직구 시간입니다. 울주군시설관리공단에서 있었던 채용비리 사건 기억하실텐테요, 오늘은 여기에 성범죄까지 만연했다는 사실을 전하게 됐습니다. 도대체, 울주군시설관리공단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요! 이용주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난 3월, 여성가족부 성폭력 신고센터에 익명 ...
이용주 2018년 08월 31일 -

울산시의회, 제199회 1차 정례회 개최
울산시의회는 다음 달 5일부터 16일 동안 제199회 제1차 정례회를 개최합니다. 이번 정례회에서는 2017년 세입세출 결산과 올해 제2차 추가경정 예산안에 대해 심의합니다. 또 남북교류협력에 관한 조례안과 학생 복지증진에 관한 조례안 개정도 포함됐습니다.
서하경 2018년 08월 31일 -

울산시-미국 텍사스주 교류방안 논의
미국 텍사스주 로란도 파브로스 국무장관 일행이 오늘(8\/30) 울산시청을 방문해 울산시와 텍사스주 간의 교류협력방안을 논의했습니다. 텍사스주가 석유와 에너지, IT 등 분야에서 두각을 보이며 미국 전체 주 중에서 지역 총생산 2위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앞서 지난 4월 텍사스주 휴스턴시와 교류협력 MOU를 체...
유영재 2018년 08월 30일 -

울산 고등학생 감소율 전국서 가장 높아
출생아 수가 감소하면서 울산지역 고등학생 감소율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교육부와 한국교육개발원이 작성한 교육기본통계에 따르면 울산지역 고등학생 수는 지난해 4만 1930명에서 올해 3만7687명으로 10.1% 감소해 전국 17개 시·도 중에서 감소율이 가장 컸습니다. 울산지역 유치원생도 지난해 1만9...
이상욱 2018년 08월 30일 -

동서발전, 지역농산물 3천만 원 구매
한국동서발전이 오늘(8\/30) 울산시청 햇빛광장에서 폭염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농가를 돕기 위해 3천만원 상당의 농산물을 구매했습니다. 1천1백만원 상당의 사과와 배를 우선 구입해 지역 독거노인들에게 전달했고 본격적인 수확철에 맞춰 1천9백만원어치는 나중에 전달할 예정입니다. \/\/
유영재 2018년 08월 30일 -

롯데장학재단, 2학기 장학금 전달식 개최
올해 2학기 롯데 장학생 장학증서 수여식이 오늘(8\/30) 울주군청에서 열렸습니다. 롯데장학재단은 성적 우수 대학생 15명과 가정형편이 어려운 희망 장학생 15명에게 1억 원을 전달했습니다. 또 울산시교육청 추천으로 선발된 울주군 지역 중·고등학교 학생 200명에게 모두 7천 5백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했습니다.\/\/
이상욱 2018년 08월 30일 -

'울산 미래박람회' 내일 동천체육관서 개최
전국에서 처음으로 4차 산업혁명을 주제로 한 '울산 미래박람회'가 내일부터(8\/31) 다음달 2일까지 사흘 동안 중구 동천체육관에서 개최됩니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3D프린팅 등 4차 산업혁명에 따른 기술 변화와 미래 자동차·선박·에너지, 홀로그램 등을 통해 미래 세상을 미리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행사가 마련됩니다. ...
유영재 2018년 08월 30일 -

이상헌 의원, 박상진 의사 서훈등급 재심사 요청
더불어민주당 이상헌 의원은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피우진 국가보훈처장에서 서훈 등급 부여 기준과 재심사 가능성에 대해 질의했습니다. 이 의원은 박상진 의사처럼 광복 이후 정부 요직에 남아있던 친일파들로 인해 공로가 저평가된 독립운동가들이 많다며, 서훈 재심사 가능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서하경 2018년 08월 30일 -

인건비 3억 6천 가로챈 대학교수에 집행유예
울산지방법원 안재훈 판사는 연구원과 강사 인건비 명목으로 돈을 가로챈 울산 모 대학교수 55살 A씨에게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하고 사회봉사 240시간을 명령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08년 대학 산합혁력단의 조사 용역에 책임연구원으로 참여하면서 허위로 연구원을 등록해 88차례에 걸쳐 3억 3천 800여 만 원을 ...
유희정 2018년 08월 30일 -

택시기사·시민 울산대교서 투신하려던 50대 구조
어제(8\/29) 오후 1시 40분쯤 울산대교에서 투신하려던 50대 김모씨를 택시기사와 시민이 협력해 구조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택시를 탄 김씨는 구토가 난다고 우겨 울산대교에서 내렸는데 이를 이상하게 여긴 50대 택시기사가 따라 내려서 이를 말렸고 지나가던 40대 시민도 차에서 내려 투신을 함께 저지시켰습니...
2018년 08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