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김기현 울산시장 재선 도전.."울산 재도약 약속"
자유한국당 김기현 울산시장이 오늘(5\/9) 울산테크노산업단지 울산대 2캠퍼스에서 재선 도전을 밝혔습니다. 김 시장은 매년 2조원이 넘는 국가예산을 확보했으며 4년 연속으로 전국에서 가장 일 잘하는 시장이라는 과분한 평가를 받았다며 울산의 재도약을 위해 앞으로 4년을 더 헌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 시장은 재선...
홍상순 2018년 05월 09일 -

낮 최고 13.3도..해안지역 강풍주의
울산지방은 오늘(5\/9) 대체로 구름 많은 가운데 강한 바람이 불며 낮 최고 기온은 13.3도로 쌀쌀했습니다. 울산앞바다에 내려진 풍랑주의보는 오후 6시를 기해 해제되지만, 밤사이 해안지역에는 물결이 높게 일겠습니다. 오늘 미세먼지 농도는 낮아 '좋음' 단계를 보였으며 내일도 비교적 깨끗한 공기질이 예상됩니다. 내...
최지호 2018년 05월 09일 -

(정치) 정의당 지도부 울산서 본격 세몰이
정의당 중앙당 지도부가 오늘부터(5\/8) 내일까지 이틀 동안 울산을 방문해 본격적인 세몰이에 나섭니다. 심상정 국회의원은 오늘(5\/8) 오후 울산시의회 프레스센터 기자회견에 이어 북구 명촌사거리와 현대중공업 정문 등에서 정당 연설회를 가질 예정입니다. 이정미 당 대표 등 지도부는 내일(5\/9) 오전 울산시의회 회...
유영재 2018년 05월 09일 -

(정치) 김시장 내일 출마 선언..부시장 권한대행
김기현 울산시장은 오늘(5\/8) 시청주간회의에서 당초 계획보다 일찍 지방선거에 나선다고 밝히며, 시청 공무원들에게 시정 공백 최소화를 당부했습니다. 김 시장은 내일(5\/9) 오후 울산 테크노산업단지에서 지방선거 출마를 선언하고, 울산시 선거관리위원회에 예비후보로 등록합니다. 이에 따라 울산시청은 내일(5\/9)부...
서하경 2018년 05월 09일 -

바람 강하고 쌀쌀한 날씨..미세먼지 '좋음'
울산지방은 오늘(5\/9) 대체로 구름이 많은 끼고 바람이 강하게 부는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16도에 머물며 쌀쌀하겠습니다. 울산앞바다에는 풍랑주의보가 내려져 물결이 높게 일고 있습니다. 미세먼지 농도는 낮아 '좋음' 단계를 보이며 공기가 깨끗한 편입니다. 내일은 7도에서 20도의 기온 분포를 보여 낮 기온이 다소 ...
유영재 2018년 05월 09일 -

날씨
1) 요즘 다시 계절의 시계가 거꾸로 가는 것 같습니다. 요 며칠 사이에는 서늘하게 느껴질만큼 기온이 크게 오르지 않았는데요. 오늘도 아침기온 11도, 낮기온 16도로 예상됩니다. 오후까지는 바람도 강하게 불 것으로 보이니까요. 출근길 너무 가벼운 옷차림은 피하시는게 좋겠습니다. 2) 오늘 하늘에는 대체로 구름의 양...
홍상순 2018년 05월 09일 -

후보자를 만나다\/ 민주당 송철호 시장 후보
◀ANC▶ 울산MBC는 6.13 지방선거 주요 격전지에 출마하는 후보자를 만나 정책과 소신을 들어보는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울산MBC뉴스 페이스북에 시청자들이 질문을 남기시면 적극 반영하겠습니다. 오늘은 더불어민주당 송철호 울산시장 예비후보가 나와 있습니다. ◀END▶ ◀VCR▶ 이번 선거에서 문재인 대통령과 정당 ...
유영재 2018년 05월 09일 -

자동차부품산업 발전·육성 네트워크 구성
북구의 주력산업인 자동차부품산업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한 자동차부품산업 발전, 육성 협의회가 구성됐습니다. 협의회는 울산대학교와 UNIST, 울산테크노파크 등 기업지원기관 소속 자동차산업 전문가들과 자동차산업 기업 대표 등 15명으로 구성됐으며 지속가능한 자동차산업 발전과 기업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정책 자문...
2018년 05월 09일 -

울산출입국·외국인사무소로 기관이름 변경
전국 19개 출입국관리사무소가 60여년 만에 이름을 바꾸면서 울산출입국관리사무소도 울산출입국·외국인 사무소로 바뀝니다. 정부는 오는 10일부터 인천공항과 서울 등 규모가 큰 출입국관리사무소 6곳의 명칭을 출입국·외국인청으로 변경하고, 울산과 대구 등 13개 사무소는 출입국·외국인 사무소로 바꾼다고 밝혔습니다. ...
2018년 05월 08일 -

"노무공급계약 일방 해지 업체가 배상해야"
울산지법 민사13부 정효채 부장판사는 온산항운노조가 노무공급 계약을 일방적으로 해지한 선박블록 운송업체 '글로벌'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소송에서, 업체는 노조에 3억6천만 원의 손해배상금을 지급해야 한다고 판결했습니다. 온산항운노조는 글로벌에 지난 2016년 7월 인력을 공급했지만 울산항운노조의 작업 방해...
2018년 05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