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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낮 최고 17.2도 쌀쌀..새벽까지 5mm 비
울산지방 오늘(5\/18)은 낮 최고 기온이 어제보다 10도 낮은 17.2도에 머물러 쌀쌀했습니다. 오늘 하루 0.4mm 비가 내렸으며, 내일 새벽까지 5mm 비가 더 오겠습니다. 주말인 내일(5\/19)은 오후부터 차차 맑아지겠으며, 13도에서 16도의 기온분포를 보이겠습니다. 기상대는 다음주 부터는 낮 기온이 20도를 넘으며 평년 기...
서하경 2018년 05월 18일 -

(부산) 주3일 반나절 근무에\/ 월 3백 수령
◀ANC▶ 대학교 교수이자, 부산문화관광축제조직위 집행위원장이, 일주일에 사흘, 그것도 오후에만 근무하며, 매달 300만원씩의 월급을 꼬박 꼬박 챙겨와 논란입니다. 또 부산비엔날레조직위 집행위원장도 비상근으로 이름을 올려 놓고, 매달 3백만원씩을 받고 있습니다. 부산 조재형 기잡니다. ◀VCR▶ 바다축제 등 부산...
홍상순 2018년 05월 18일 -

GM '다카타 에어백' 장착 차량 리콜 결정
한국GM과 GM코리아가 폭발 위험이 제기된 '다카타 에어백' 장착 자동차에 대해 결국 한국 내 리콜 결정을 내렸습니다. 국토교통부는 최근 한국GM과 GM코리아가 다카타 에어백 장착 자동차에 대해 자발적 리콜을 결정했다며, 오는 28일부터 GM코리아 서비스센터에서 무상 수리를 해주기로 했습니다. 일본 다카타사가 제작한 ...
이상욱 2018년 05월 18일 -

경제브리핑->올해 전기차 판매 2배 이상 증가
◀ANC▶ 정부의 친환경 정책에 따라 올해 전기차 판매가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내 자동차 내수 판매는 늘었지만 생산과 수출은 여전히 부진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경제브리핑 이상욱 기자. ◀END▶ ◀VCR▶ 올해 국내 전기차 판매가 이미 지난해 판매의 2배를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업계에 따르면 국...
이상욱 2018년 05월 18일 -

돌직구-아침용> (울산시설공단) 무자격 '쉬쉬'...왜?
◀ANC▶ 탐사기획 돌직구 시간 입니다. 돌직구 방송은 지난 2월 울산시설공단이 문수컨벤션센터 운영을 무자격업체에 맡기고 수억 원을 들여 시설공사까지 해줬다고 고발했는데요, 방송 이후 울산시가 조사했더니 의혹의 상당부분이 사실로 드러났는데, 석 달이 넘도록 제대로 된 조치가 이뤄지지 않습니다. 설태주 기자입...
설태주 2018년 05월 18일 -

내일 새벽까지 5~30mm 비
울산은 오늘(5\/18) 비가 내렸다 그치기를 반복하며 내일 새벽까지 10~30mm가 내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낮 최고 기온은 23도로 어제보다 4도 이상 떨어지겠습니다. 내일(5\/19)은 구름 많다가 차차 맑아지겠고 13~16도의 기온 분포로 선선한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기상대는 다음주 후반부터 다시 더위가 찾아올 것으로 내다...
홍상순 2018년 05월 18일 -

일몰제 적용 정비예정구역 14곳 해제
울산시는 오늘(5\/17) 도시계획위원회를 열고 중구 B-02 태화 2구역을 포함한 14곳, 86만200㎡에 대한 정비구역을 해제했습니다. 이들 지역은 2014년 이후 정비예정구역으로 지정됐지만 지난해까지 주거환경 정비계획을 수립하지 못해 일몰제가 적용됐습니다. 울주군 범서읍 천상리 일원 22만 5천687㎡에 천870세대 규모의 ...
서하경 2018년 05월 17일 -

주택매매거래량 30.2% 감소..거래 절벽
울산지역의 지난달 주택매매거래량은 천24건으로 전년 동월보다 30.2% 감소했습니다. 이는 부산 다음으로 전국에서 가장 감소폭이 컸습니다. 국토교통부는 지난 3월 양도세 중과를 앞두고 거래량이 늘어난 뒤의 기저효과와 함께 경기침체를 원인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서하경 2018년 05월 17일 -

돌직구> 울산시설공단, 무자격 적발 '쉬쉬'\/ 왜?
◀ANC▶ 탐사기획 돌직구 시간 입니다. 돌직구 방송은 지난 2월 울산시설공단이 문수컨벤션센터 운영을 무자격업체에 맡기고 수억 원을 들여 시설공사까지 해줬다고 고발했는데요, 방송 이후 울산시가 조사했더니 의혹의 상당부분이 사실로 드러났는데, 석 달이 넘도록 제대로 된 조치가 이뤄지지 않고 있다고 합니다. 설...
설태주 2018년 05월 17일 -

반구대 암각화 진입로에 주택\/ 난개발 우려
◀ANC▶ 반구대 암각화로 가는 진입로에 주택이 잇따라 들어서고 있습니다. 법적으로는 문제가 없지만 난개발을 걱정하는 목소리가 높아지자 울산시가 대책을 찾기 시작했습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국보 285호인 반구대 암각화로 가는 길. 진입로를 따라 내려가자 길 옆에 새로 지은 양옥 주택이 서 있고. ...
유희정 2018년 05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