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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6월 울산 주택 전월세 전환율 소폭 하락
지난 6월 울산의 전월세 전환율은 한 달 전에 비해 0.1% 포인트 떨어진 7.1%로 소폭 하락했습니다. 한국감정원 관계자는 6월에 싼 월세 주택의 거래 신고가 많아 일시적으로 전환율이 하락한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습니다. 전월세 전환율은 전세금을 월세로 전환할 때 적용하는 비율로 이 비율이 높으면 전세보다 상대적으...
조창래 2018년 08월 06일 -

(경제)후판가격 인상..하반기 조선업 실적 악화
철강업계와 조선사들이 하반기 후판가격 인상을 합의함에 따라 현대중공업의 적자폭이 더 커질 것으로 우려됩니다. 하반기 후판가격은 톤 당 5-6만원 인상된 것으로 알려졌다며, 조선업계 전체로는 원가 부담이 3천억 원 정도 늘어날 것으로 추산했습니다. 현대중공업 관계자는 3분기 연속 적자에 이어 후판 가격 상승분이 ...
조창래 2018년 08월 06일 -

민주당 당 대표 후보 11일 울산서 표심잡기
더불어민주당 당 대표와 최고위원 후보들이 오는 11일 울산을 방문해 표심잡기에 나섭니다. 당대표 후보인 송영길,김진표,이해찬 의원은 이날 합동 연설회를 열어 정책 비전을 제시합니다. 한편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은 같은 날 정기대의원대회를 통해 새 시당위원장을 선출합니다. \/\/
서하경 2018년 08월 06일 -

경찰, 일선 형사·수사과장 `자격제` 도입
경찰청은 본청·지방경찰청·경찰서에서 직접 수사를 지휘하는 경정급을 대상으로 곧 있을 하반기 인사에서 `과장 자격제`를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앞으로는 이들 보직에는 최근 10년간 총 수사경력 6년 이상이거나 범죄 종류별 수사경력 3년 이상인 사람만 배치됩니다. 경찰은 앞서 올 상반기부터 '팀장 자격제'를 도입하...
홍상순 2018년 08월 06일 -

롯데, 내일(오늘)부터 울산서 LG와 2연전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가 내일(8\/7)과 모레(8\/8) 이틀간 문수야구장에서 LG트윈스와 2연전을 치릅니다. 특히 8일 경기는 '울산사랑페스티벌'로 열리며 경기 종료 후 불꽃놀이와 올나잇 클럽파티 공연도 함께 진행됩니다. 경기를 예매하면 티켓 한 장당 유니폼 한 벌이 지급됩니다.\/\/
2018년 08월 06일 -

자전거 뺑소니 사망사고 30대, 7시간 만에 검거
경찰이 음주 뺑소니 사망사고를 낸 30살 오모씨를, 사고 발생 7시간여만에 자신의 집에서 검거했습니다. 오씨는 어제(8\/5) 새벽 6시 51분쯤 태화로터리에서 삼호교 방향 편도 2차로를 지나던 자전거를 치고 달아나 자전거 운전자 71살 윤모씨를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오 씨는 위드마크공식을 적용한 결과 사고 ...
2018년 08월 06일 -

혁신도시 지역인재 채용, 울산 최하위
강길부 의원은 울산으로 이전한 공공기관의 지역인재 채용률이 지난 4년 동안 전국 최하위라고 밝혔습니다. 전국 혁신도시 지역인재 평균 채용률은 2016년 13.3%, 2017년 14.2%인 반면 울산은 2016년 7,3%, 2017년 4.5%에 불과했습니다. 올해부터 혁신도시 공공기관들은 지역인재 18% 이상 채용이 법적으로 의무화됐으며 울...
서하경 2018년 08월 06일 -

복지국장 경쟁 치열..이달 산하 기관장 인선 마무리
울산시가 개방형 고위직 인사를 공모한 결과 3급인 복지여성국장직에 신청자 7~8명이 몰려 경쟁률이 가장 높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반면, 4급인 대변인직에는 응모자가 1명 밖에 없어 울산시는 재공고하거나 응모기간 연장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송철호 시장은 일괄 사표를 받은 울산시 산하 9개 기관장에 대해, 이달 중...
유영재 2018년 08월 06일 -

울산시장-국회의원, 27일 첫 정책간담회
송철호 울산시장이 9월 임시국회 직전인 이달 27일 내년도 국비 확보와 시정현안을 논의하기 위해 지역 국회의원과 첫 정책간담회를 개최합니다. 민선 23년 만에 지역 정권을 교체한 송 시장이 5년 연속 국가예산 2조원 시대를 달성하기 위해 어떻게 초당적 협력을 이끌어낼지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일각에선 기획재정...
2018년 08월 06일 -

바다 수온 내려가면 '적조' 걱정
반면 어제(8\/6)부터 울산앞바다 수온이 떨어져 앞으로는 적조 발생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그동안 고수온으로 적조세력이 주춤했지만, 최근 들어 적조 원인 생물이 서식하지 좋은 24~27도로 떨어져 적조 피해가 우려된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육상 양식장이 위치한 울주군 간절곶 앞바다의 수온이 연일 ...
유영재 2018년 08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