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북구 `불' 정체성 살린 관광정책 제언
북구는 최근 관광진흥종합계획 수립 용역 중간보고회에서 북구의 관광 콘셉트는 `불의 도시`을 기반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시됐다고 밝혔습니다. 불에 대한 브랜드 확립 전략으로는 CI 개발 및 운영, 달천철장 상징화 사업, 쇠부리축제 활성화 등이 제시됐습니다. 또 불빛 경관 명소화 전략으로는 정자항 귀신고래 등대 야간...
홍상순 2018년 08월 05일 -

정부 신북방정책 울산 조선·항만업 기대
정부가 북극항로 시범운항에 나서는가 하면 신북방정책을 북극권까지 넓히기로 하자 울산의 조선·항만업계가 새로운 돌파구가 마련될 지 주목하고 있습니다. 울산지역 항만업계는 러시아 등과의 에너지 자원개발 협력방안이 실행될 경우 울산은 오일허브구역에 LNG 전용부두 등 제반 인프라가 확충돼 있어 타 지역에 비해 ...
조창래 2018년 08월 05일 -

가지산 페인트 낙서..산악회 앞장서 '제거'
최근 울주군 가지산 바위 수십 곳에서 발견된 페인트 화살표 낙서가 모두 지워졌습니다. 가지산을 사랑하는 모임 회원 등 8명은 어제(8\/4) 등산로 3km 구간을 돌며 바위 36곳에 칠해진 파란색 페인트를 모두 제거했다고 밝혔습니다. 화살표 낙서는 등산객들이 길을 찾기 쉽도록 누군가 표시를 해 놓은 것으로 지난달 22일 ...
최지호 2018년 08월 05일 -

울산 플랜트건설노조 7일 부분파업 예고
올해 임금협상에서 난항을 겪는 전국플랜트건설노조 울산지부가 오는 7일 오후 2시간 부분파업에 들어갑니다. 노조와 울산지역 플랜트건설전문업체 146곳은지난 2일까지 총 15차례 교섭했으나 회사 측과 견해차를 좁히지 못했습니다. 노조는 일급 1만5천원 인상과 분회별 수당 인상·명문화 등을 요구했으나 회사 측은 일급 ...
2018년 08월 05일 -

시립미술관 건립 공론화 본격 시작
울산시립미술관 건립을 재개하기 위한 공론화가 이번 주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됩니다. 울산시는 모레(8\/7) 전문가위원회를 열어 시립미술관 실시설계와 운영에 대한 개선안을 제시하고, 오는 29일 시민대토론회에서 전문가 제시방안에 대한 토론을 벌일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당초 9월 착공을 앞둔 시립미술관은 민선 7기...
유영재 2018년 08월 05일 -

폭염에도 멧돼지는 '극성'..엽사 지원은
◀ANC▶ 멧돼지가 일으키는 농작물 피해는 주로 가을이나 겨울에 발생하는데, 요즘엔 여름에도 피해가 적지 않습니다. 지자체가 방재단을 운영하지만 엽사들이 자원봉사하는 수준이라 해결책이 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수확을 앞둔 배나무밭. 열매가 달려있어야 할 나무엔 잎사귀만 무성하...
유희정 2018년 08월 05일 -

올빼미 피서족 \/ "밤이 좋아요"
◀ANC▶ 낮에는 햇살이 더무 강하다보니 바다든 강변이든 실외에서는 피서객조차 찾기 힘든데요. 밤만 되면 더위에 지친 심신을 달래기 위해 외출하는 올빼미 피서족들이 눈에 띄게 늘었습니다. 주희경 기자가 만나봤습니다. ◀END▶ ◀VCR▶ 지열로 펄펄 끓는 백사장. 피서객 수도 적은데 그나마도 파라솔 아래에서 나...
최지호 2018년 08월 05일 -

낮 최고 기온 갱신 37.3도..내일 10~50mm 소나기
26일째 폭염특보가 이어지고 있는 울산은 오늘(8\/5) 낮 최고 기온이 올 들어 가장 높은 37.3도까지 올랐습니다. 밤 사이 최저 기온은 27도로 열대야 현상이 나타날 것으로 예상됩니다. 내일(8\/6)은 오후부터 밤 사이 천둥, 번개를 동반한 10~50mm의 소나기가 내리겠지만 낮 최고 기온은 32도로 습도까지 높아 후텁지근하...
홍상순 2018년 08월 05일 -

보온재 공장 전소 \/ 검은 연기 '활활'
◀ANC▶ 오늘 오전 울주군 삼동면의 한 보온재 생산 공장에서 불이 나 검은 연기가 산을 뒤덮고 있다는 신고가 빗발쳤습니다. 불에 잘 타지 않는 스티로폼 때문에 화재 진압에 어려움을 겪었지만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울주군 작동일반산업단지 일대가 거대한 연기로 뒤덮였습니...
최지호 2018년 08월 05일 -

부산 앞바다 표류 어선 선원 2명 구조
오늘(8\/4) 오전 10시쯤 부산시 기장군 장안읍 월내항에서 동쪽으로 5.4km 해상에서 기관 고장을 일으켜 표류하던 3톤급 어선이 해경에 의해 구조됐습니다. 해경은 어선에 타고 있던 선원 2명을 구조해 안전하게 인근항으로 예인했으며, 이들이 출항 전 장비점검을 제대로 했는지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유영재 2018년 08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