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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속8- 울산을 흔든 사건사고
◀ANC▶ 창사특집 연속기획, 지난 50년간 울산에서는 굵직굵직한 사건 사고들이 많았습니다. 28일만에 무사히 돌아온 남목 가재소년 사건부터 한국판 홀로코스트라 불리는 형제복지원 사건도 있었습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1천979년 7월, 6살과 7살 된 남목 세어린이 실종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실종 28...
조창래 2018년 04월 11일 -

치어리딩..강압 vs 전통 논란\/수퍼
◀ANC▶ 울산의 한 여자고등학교가 해마다 체육대회에서 과 대항으로 치어리딩를 해왔는데요, 올해는 하자, 말자 논란이 많습니다. 학생들 사이에서 강압적이라는 반발과 좋은 전통이라는 의견으로 갈리고 있는데, 학교측이 대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주희경 기자입니다. ◀END▶ ◀VCR▶ 200여 명의 학생들이 모두 같은 ...
2018년 04월 11일 -

주력산업 양극화 '연봉격차 커졌다'
◀ANC▶ 지역 주력산업의 양극화가 심화되면서 연봉격차가 점차 벌어지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자동차와 조선업종의 경기전망이 불투명해 이같은 현상은 당분간 계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상욱 기자. ◀END▶ ◀VCR▶ 울산지역 3대 주력업종의 경기 양극화가 주요 기업들의 연봉 격차를 현격하게 벌여놓고 있습니다. S...
이상욱 2018년 04월 11일 -

언양읍성 안내소 개소..증강현실 체험
사적 제153호인 울주군 언양읍성 관광안내소가 오늘(4\/11) 문을 열었습니다. 관광안내소에는 언양읍성에 대한 홍보동영상과 옛 기록, 고지도 등을 볼 수 있는 공간이 마련돼 있으며, 방문객들의 편의를 위한 각종 시설도 설치됐습니다. 또 휴대전화를 이용한 증강현실과 가상현실 체험을 통해 언양읍성의 복원된 모습을 관...
조창래 2018년 04월 11일 -

동구 소상공인 \"현대중공업 구조조정 반대\"
동구지역 소상공인들과 권명호 동구청장은 오늘(4\/11) 오후 동구청 앞에서 현대중공업의 구조조정을 반대하는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이들은 동구가 고용위기지역으로 얼마 전 지정된데다 조선경기 회복이 전망되는 상황에서 현대중공업에 지역 경제를 침체시키는 인력 구조조정을 중단하고 일자리 감축 없는 노사상생 방...
2018년 04월 11일 -

UNIST학생 '한국 돌고래 방류 영향' 논문
유니스트에서 공학을 전공하는 학부생이 사회과학 저널에 '한국 돌고래 방류 영향'에 대한 논문을 발표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이 학교 에너지·화학공학부 김세준 학생은 국제학술지 연안관리 4월호에 실린 논문에서 지난 2013년 아시아 최초로 돌고래를 자연방류한 한국 사례가 동물 복지의 개념을 확장하는 결과로 이어...
조창래 2018년 04월 11일 -

이상저온에 배꽃 얼어 울산배 320㏊ 피해
지난 7일과 8일 울산 일부 지역의 최저기온이 영하 2도까지 내려가는 이상저온 현상으로 개화 중인 과수 피해가 322ha에 이르는 것으로 잠정 집계됐습니다. 울산시가 집계한 작물별 피해 규모를 보면 배가 전체 재배면적의 3분의 1 정도인 320㏊로 피해면적이 가장 컸고, 오디와 블루베리가 각각 1㏊ 규모의 피해가 난 것으...
조창래 2018년 04월 11일 -

'납품 특혜 의혹' 레미콘업체 압수수색
울산시청 공무원들이 특정 레미콘업체를 위해 부당한 압력을 가했다는 의혹과 관련해 경찰이 레미콘업체를 상대로 압수수색을 벌였습니다. 울산지방경찰청은 어제(4\/10) 레미콘업체 사무실과 업체 대표 김모 씨의 주거지에 대해 압수수색을 했다고 밝혔습니다.\/\/
유희정 2018년 04월 11일 -

남구 문예회관 앞 도로서 3중 추돌..인명피해 없어
오늘(4\/11) 오전 8시 10분쯤 남구 문화예술회관 인근 도로에서 중구 방향으로 가던 승용차 3대가 잇따라 추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출근길 일부 정체가 빚어지기도 했습니다. 경찰은 가장 앞에 있던 액센트 차량이 멈춘 뒤 뒤따르던 그랜저와 폭스바겐이 멈추는 과정에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블랙박...
2018년 04월 11일 -

관광버스·정비소에 불(화면:중부소방)
오늘(4\/11) 낮 12시 30분쯤 북구 천곡동에서 주차중이던 관광버스에 불이 났습니다. 불은 차량 일부를 태우고 10여 분만에 꺼졌고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또 오후 4시 10분쯤에는 북구 천곡동의 한 차량 정비소에서 승용차에 불이 나 차량과 건물 일부를 태우고 15분만에 꺼졌습니다.\/\/ (사진 중부소방서)
유희정 2018년 04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