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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구 관광시설 체험 프로그램 강화
올해 관광객 200만명 유치를 목표로 하고 있는 남구가 주요 관광시설에 체험 프로그램을 강화합니다. 남구는 인프라를 재정비한 장생포 고래마을에 고래 목걸이 만들기와 즉석사진 촬영, 거리음악회 등의 정기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태화강동굴피아에서는 민속놀이마당과 사생대회 등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
최지호 2018년 03월 30일 -

날씨
1) 요며칠 포근했던 것에 비해 오늘 아침공기는 다소 쌀쌀하게 느낄수 있겠습니다. 낮기온도 17도로 어제보다 3도 가량 낮아지겠는데요. 하지만 주말부터 다시 기온이 서서히 오르겠습니다. 현재 중국에서 발원됐던 황사도 대부분 중국 북동지방으로 빠져나간 상태이기 때문에 주말동안에 나들이 계획 세우셔도 되겠습니다...
홍상순 2018년 03월 30일 -

나사마을 해양정화활동..폐기물 10톤 수거
울산지방해양수산청과 한국수력원자력 새울본부, 울주군 나사마을 어촌계는 오늘(3\/29) 방파제와 해수욕장 정화활동을 벌였습니다. 주민과 직원 3백 명은 2시간여 동안 바다 속에 방치된 폐기물 10톤 가량을 수거하고 인근 지역 봉사단체와도 앞으로 정기적으로 해양정화활동을 벌이기로 했습니다.\/\/
최지호 2018년 03월 30일 -

(부산)노인 비율 1위 부산..10년 뒤 치매환자 2배
◀ANC▶ 부산 하면...전국에서도 노인 인구비율이 가장 높은 도신데요. 치매 환자 수도 급격히 늘어나서 10년 뒤면 지금의 두 배 수준인 9만 명을 훌쩍 넘어서게 된다고 합니다. 이두원 기자입니다. ◀VCR▶ 지난 21일 문을 연, 동구 치매안심센터. 기억력을 높이고,뇌 노화 진행을 더디게 하기 위한 '음악 교실'과 '손 ...
2018년 03월 30일 -

(경남)다리 명칭다툼 법정까지?
◀ANC▶ 남해군이 최근 결정된 '노량'대교 명칭에 대해 재심의를 요구하며 이의신청을 냈습니다. 하동군이 반응을 자제하고 있지만 논란은 계속될 수 밖에 없어 보입니다. 정성오 기자가 보도.. ◀END▶ ◀ V C R ▶ 오는 9월 개통 예정인 노량대굡니다. 새다리의 이름을 두고 남해군과 하동군은 지난 2011년부터 대립해 왔...
2018년 03월 30일 -

울산시, 교통사고 사망자 감소 목표
울산시는 앞으로 인구 10만 명 당 교통사고 사망자를 현재 6.9명에서 5.1명으로 감소시켜 나가기로 했습니다. 울산시가 오늘(3\/29) 발표한 제3차 교통안전 기본계획에 따르면 2021년까지 440억 원을 들여 주요 간선도로 교통 체계 개선과 보행자 중심 신호운영 시스템 구축 등 교통사고 예방사업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기로 ...
유영재 2018년 03월 30일 -

<돌직구> 피해는 있고, 대책은 없다(투데이용)
◀ANC▶ 뉴스 코너를 통해 새롭게 만나는 돌직구 시간입니다. 피해가 끊이질 않지만 기획부동산은 좀처럼 근절되지 않고 있는데요. 기획부동산의 실태와 문제점을 다시 한 번 짚어봤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포항시 호미곶 인근의 한 야산. 지난 2015년 8월 한 부동산 매매업체가 이 일대 땅 2만 4천...
이돈욱 2018년 03월 30일 -

오늘 낮 최고 17도..포근한 날씨 이어져
울산지방은 오늘(3\/30) 대체로 맑고 낮 기온이 17도까지 올라 어제보다 3도 정도 낮겠습니다. 오늘 해안지역을 중심으로 바람이 다소 강하게 불겠습니다. 주말인 내일은 하늘이 맑겠으며 5도에서 20도의 기온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기상대는 당분간 비 소식은 없겠으며 낮 기온이 20도를 넘는 포근한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유영재 2018년 03월 30일 -

현대중공업 제44기 정기 주주총회 개최
현대중공업이 오늘(3\/29) 동구 한마음회관에서 제44기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권오갑 현대중공업지주 부회장을 사내이사로 재선임했습니다. 현대중공업 강환구 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지난해 수주 절벽으로 어려웠지만 사업 분할을 통해 위기 극복과 재도약의 발판을 마련했다며 올해는 수주 확대에 총력을 기울이고 기술과...
2018년 03월 29일 -

심판판정 불만 표출 김도훈 감독 500만 원 징계
한국프로축구연맹이 상벌위원회를 열고 울산 김도훈 감독에 대한 제재금 500만원의 징계를 결정했습니다. 김도훈 감독은 지난 18일 제주와의 홈경기 종료 후 인터뷰를 통해 심판 판정에 대한 부정적 언급을 한 바 있습니다. K리그 상벌규정은 '경기 후 인터뷰 또는 SNS 등 대중에게 전달될 수 있는 매체를 통한 심판 판정 ...
2018년 03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