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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랜트노조, 74.5% 찬성 쟁의행위 가결
올해 임금협상 교섭 결렬을 선언한 플랜트건설노조 울산지부가 오늘(7\/21) 파업 찬반투표에서 74.5%의 찬성으로 파업을 가결했습니다. 노조는 오늘(7\/21) 오후 태화강역에서 열린 집회에서 조합원 3천630명이 참여해 압도적인 표차로 파업을 가결한 뒤 향후 협상에서 사측의 전향적인 입장 변화가 없다면 파업에 돌입하겠...
유희정 2018년 07월 21일 -

장현도시첨단산단 조성 본격화..예타 통과
미래자동차 등 4차 산업혁명에 대응하기 위한 울산 장현도시첨단 산업단지 조성사업이 KDI의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하면서 본격적으로 추진될 전망입니다. 울산시는 장현산단이 중구 우정혁신도시 인근에 위치해 있는데다 현대차 울산공장과도 가까워 최적의 입지 조건을 갖춘 제2의 테크노산업단지가 탄생할 것으로 기대...
조창래 2018년 07월 21일 -

2018 경동도시가스배 전국배드민턴대회 개최
2018 경동도시가스배 전국배드민턴대회가 오늘(7\/21) 중구 동천체육관에서 개막식을 갖고 내일(7\/22)까지 열전에 돌입했습니다. 올해로 12회째를 맞는 이번 대회에는 전국에서 92개 아마추어 배드민턴 동호회가 참여해 동천체육관과 동구 전하체육센터 등 2곳으로 나눠 기량을 겨룹니다. 특히 올해는 역대 최다인 20에서 ...
최지호 2018년 07월 21일 -

일산·진하 해수욕장 바다 축제로 '후끈'
주말을 맞은 울산지역 대표 해수욕장들이 축제 열기로 후끈 달아 올랐습니다. 동구 일산해수욕장에서는 조선해양축제 이틀째를 맞아 기발한 배 콘테스트와 맨손으로 방어잡기 등의 다양한 행사와 각종 물놀이 체험 프로그램 등이 마련돼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했습니다. 또 울주군 진하해수욕장에서는 10개 국, 17개 팀...
조창래 2018년 07월 21일 -

울산시의회 연찬회 동구에서..상권 살리기 동참
조선업 위기로 어려움을 겪는 동구의 상권을 살리기 위한 움직임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울산시의회는 의정 연수활동인 의원연찬회를 매년 제주도에서 가졌지만 올해는 어려운 지역 경제 여건을 감안해 오는 25일 동구에서 개최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도 산하기관과 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 등 주요 공공기관들의 워크숍과 ...
서하경 2018년 07월 21일 -

여름휴가 동구로 가자\/ 걷기 좋은 길
◀ANC▶ 침체된 동구지역 경제를 살리기 위해 마련한 연속기획, 여름휴가 동구로 가자 시간입니다. 동구에는 숲길을 따라 힐링하는 도보여행 코스도 많지만, 잘 알려져 있지 않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동구 마골산 자락에서 시작되는 옥류천 이야기길. 무성한 나뭇잎이 강렬한 햇볕을 막아 주고 얕은 계곡...
최지호 2018년 07월 21일 -

잠정합의안 도출..위기론 작용
◀ANC▶ 현대자동차 노사가 8년 만에 여름 휴가 전 임금협상 잠정합의안을 마련했습니다. 자동차 산업을 둘러싼 안팎의 위기론이 교섭에 속도를 내게 한 것으로 분석됩니다. 조창래 기자입니다. ◀END▶ ◀VCR▶ 현대자동차 노사는 울산공장에서 열린 제21차 교섭에서 올해 임협 잠정합의안을 도출했습니다. 잠정합의안...
조창래 2018년 07월 21일 -

11일째 폭염특보..미세먼지주의보 해제
주말인 오늘(7\/21) 울산지방은 아침최저 기온이 25.3도로 밤새 열대야 현상을 보인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은 34도까지 올라 찜통 더위가 이어졌습니다. 울산지방에는 11일째 폭염특보가 내려져 있으며 지난 19일 밤 11시를 기해 내려졌던 미세먼지 주의보는 오늘 오전 5시를 기해 해제됐습니다. 울산지방은 휴일인 내일도 대...
조창래 2018년 07월 21일 -

폭염에 울산대교 아스팔트 벗겨져 복구
폭염에 낮 최고 기온이 35도 이상 치솟으면서 울산대교 도로 일부가 파손됐습니다. 울산대교 운영사인 하버브릿지는 오늘(7\/20) 오후 3시쯤 동구에서 남구로 향하는 2차로 일부 구간에 아스팔트가 벗거져 파편이 흩어져 있다는 운전자 신고를 받고 포장작업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최지호 2018년 07월 20일 -

태화강 '십리 대숲' 대나무의 변신
◀ANC▶ 울산 태화강 '십리 대숲'은 요즘 같은 불볕더위에 시원한 그늘을 만들어주는 효자 관광지인데요. 태화강변의 명물 대나무를 가공한 방문객 기념품도 인기를 끌고 있다고 합니다. 최지호 기자의 보도, 보시죠. ◀END▶ ◀VCR▶ (드론 영상) 50만 그루의 대나무가 거대한 숲을 이룬 태화강변. 폭은 20~30m, 숲의 ...
최지호 2018년 07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