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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소방본부, 폭염구급차 24대 운영
울산시소방본부는 늘어나는 온열환자에 대응하기 위해 9월까지 폭염구급차 24대를 운영합니다. 폭염구급차는 온열환자를 위한 얼음 조끼와 전해질 용액, 정제 포도당 등 폭염대응 장비를 갖추고 있습니다. 소방본부가 이달 들어 온열환자 구조 출동에 나선 것은 모두 7건입니다. \/\/
유영재 2018년 07월 25일 -

'시민신문고위원회' 9월 초 출범
송철호 시장이 취임 후 가장 먼저 결재한 울산시민신문고위원회가 9월 초 출범할 예정입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지난 18일 본회의를 통과한 '시민신문고위원회 구성과 운영에 관한 조례'가 내일(7\/26) 공포됨에 따라 위원회 구성 등 본격적인 절차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울산시는 위원장과 위원 등 4명에 대한 외부 공모 작...
유영재 2018년 07월 25일 -

시의회, 동구서 의원연찬회..한국당 불참
울산시의원들이 침체된 동구지역 상권을 살리자는 취지로 오늘(7\/25) 동구에서 의원연찬회를 개최했습니다. 제7대 의정활동을 어떻게 할 것인가를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됐지만, 자유한국당 시의원 5명은 민주당 의원들과 협치과 잘 이뤄지지 않고 있다며 불참했습니다. 한편, 오늘부터(7\/25) 2박 3일 일정으로 전라남도 ...
유영재 2018년 07월 25일 -

현대미포조선 노사 임단협 잠정합의…기본급 동결
현대미포조선 노사가 올해 임금·단체협약 잠정합의안을 마련했습니다. 노사는 기본급을 동결하는 대신 명절 귀향비·생일축하금을 기본급화하고 생산성 향상 격려금 100%, 무분규 타결 격려금 100만원 , 경영성과 달성 시 특별 격려금 50만원 지급, 사내 근로복지기금 5억원 출연 등에 합의했습니다. 노조는 여름 휴가 시작 ...
홍상순 2018년 07월 25일 -

이상헌 의원, 제1호 '관광진흥법'개정안 발의
더불어민주당 이상헌 국회의원이 자신의 제1호 법안으로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관광진흥법' 개정안을 발의했습니다. 이 의원은 관광지 개발에 민간개발자의 공동 참여를 가능하도록 하고, 관광특구의 지정요건을 완화해 관광산업을 활성화시키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특히 이번 법안은 울산 국회의원 모두가 공동발의...
유영재 2018년 07월 25일 -

태화강역 신축 10월 착공..2020년 완공
태화강역 신축 공사가 오는 10월부터 들어가 오는 2020년 12월 완료될 예정입니다. 한국철도시설공단에 따르면 신축 태화강역사는 지하 1층, 지상 5층 규모로 지어지며, 역사부설 주차장으로 88면의 주차공간이 마련됩니다. 울산시는 그동안 지어진 지 26년이 지난 태화강역 역사가 시설 노후화로 도시 이미지를 해치고 있...
유영재 2018년 07월 25일 -

낮 최고 35.8도..폭염특보 15일째
오늘(7\/25) 울산지방은 아침최저 기온이 26도로 열대야를 보였으며, 낮 최고기온은 35.8도까지 올라 가마솥 폭염이 이어졌습니다. 울산지방은 내일도 26도에서 35도의 기온분포가 예상돼 오늘밤에도 푹푹 찌는 열대야가 나타날 것으로 전망됩니다. 울산기상대는 15일째 폭염경보가 내려진 가운데 당분간 비소식이 없어 기...
조창래 2018년 07월 25일 -

<부산2> 도시계획위원회\/ 있으나 마나
◀ANC▶ 네... 처음 정해진 용적률대로 하지 않고, 계속 사업계획을 바꿔, 용적률을 조금씩 늘려도 문제는 이를 제어 할 장치가 없다는 겁니다. 부산시 도시계획위원회가 이 역할을 하지만, 처음 용적률을 인가할 때 뿐입니다. 제도의 허점을 사업자들이 파고들고 있습니다. 이어 조수완기잡니다. ◀VCR▶ 광안2구역 주택...
2018년 07월 25일 -

<부산1> 주택재개발\/ 용적률 내맘대로?
◀ANC▶ 주택 재개발 사업자들이 슬금슬금 용적률을 높이고 있습니다. 사업이 본격화 된 부산지역 52개 주택재개발사업을 분석한 결과, 이 중 83%가, 최초에 승인받은 것보다 용적률이 높아졌습니다. 용적률이 높으면 더 많은 아파트를 짓을 수 있습니다. 먼저 조재형 기잡니다. ◀VCR▶ 온천4구역 재개발 사업집니다. 22...
2018년 07월 25일 -

현대重 노조 전면파업 종료.. 교섭은 진전 없어
현대중공업 노사가 어제(7\/24) 21차 임단협 교섭을 열었지만 협상에 진전을 보지 못했습니다. 노사는 다음 달 가동이 중단되는 해양사업부 등 일감 부족으로 벌어지는 조합원 고용 문제에 대해 이견을 좁히지 못했고, 노조의 임금 인상 요구와 회사의 임금 동결 주장도 접점을 찾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노조는 어제...
유희정 2018년 07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