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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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방위 수사..칼날은 어디로
◀ANC▶ 김기현 시장 측근과 기초단체장들의 비리 의혹에 대한 경찰 수사가 다각도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태양광 마을 특혜 입찰 논란을 빚은 서동욱 남구청장은 혐의를 벗은 반면, 신장열 울주군수는 시설관리공단 직원 채용에 개입한 정황이 포착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울산시청 주간 ...
최지호 2018년 04월 02일 -

내일까지 초여름 날씨.. 모레 밤부터 비
오늘(4\/2) 울산은 맑은 날씨 속에 낮 최고기온이 6월 초와 비슷한 25.3도까지 올랐습니다. 내일도 맑겠고 낮 기온이 25도까지 오르며 초여름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기상대는 모레부터 낮 기온이 14도로 평년기온을 회복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모레 밤부터는 5~10mm의 비도 내릴 전망입니다.
이돈욱 2018년 04월 02일 -

(경)생산*출하 줄고 재고는 늘고
수출 부진이 이어지면서 울산의 산업생산과 출하가 줄고 재고는 늘어가고 있습니다. 동남지방통계청이 발표한 2월중 산업활동 동향에 따르면 광공업 생산은 자동차와 전기 장비 생산 감소로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0.7% 감소했습니다. 생산이 줄면서 생산자제품 출하도 한달만에 다시 감소세로 돌아섰으며, 재고는 5.6...
이상욱 2018년 04월 02일 -

남다른 행복콘서트 '아이돌 총출동'..4일 개최
인기 아이돌 그룹이 총출동하는 남다른 행복콘서트 특집 쇼챔피언이 오는 4일 오후 7시 태화강 둔치 특설무대에서 열립니다. 워너원과 몬스타엑스, 우주소녀, 에이프릴 등 아이돌 그룹 10여개 팀이 콘서트 무대에 오르며, 울산mbc와 남구청은 안전 사고에 대비해 행사장 주변에 경찰과 보안요원을 대거 배치할 계획입니다....
최지호 2018년 04월 02일 -

북구 무룡터널 인근 차량 전복사고..1명 경상
오늘(4\/2) 오전 8시 7분쯤 북구 정자에서 연암동 방면 무룡터널 진입 전 200m지점에서 29살 김모씨의 승용차가 전복돼 김 씨가 경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김 씨가 1차로에서 2차로로 차선을 바꾸려다 뒤에 오던 차를 피하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8년 04월 02일 -

울산, 교통복지 최하위 수준
국토교통부가 8개 특.광역시를 대상으로 교통약자 이동편의를 조사한 결과 울산은 교통복지 수준이 가장 떨어지는 곳으로 조사됐습니다. 울산은 저상버스보급률과 여객시설 주변의 보행환경 등이 최하위를 기록해 종합점수 54.1로 8개 특.광역시 가운데 8위를 기록했습니다. 한편 서울은 종합점수 81.6점으로 교통약자를 ...
서하경 2018년 04월 02일 -

울산*밀양 게놈프로젝트 참여자 300명 모집
울산시와 밀양시가 게놈 기반 바이오메디컬 산업의 3차년도 참여자 300명을 모집합니다. 사업에 참여하면 개인별 생애주기에서 발생 가능한 질병의 유무 등을 담은 게놈 건강리포트가 제공됩니다. 한편 기증받은 혈액은 한국인 맞춤 게놈 건강리포트를 위한 표준 게놈 빅데이터 구축에 활용됩니다. \/\/
서하경 2018년 04월 02일 -

언양 4·2 만세 운동 재현 행사 열려
언양 4·2 만세운동 재현 행사가 오늘(4\/2) 언양읍 일원에서 열렸습니다. 울주청년회의소 주관으로 열린 이번 행사에는 주민과 학생 등 1천여 명이 참석해 99년 전 일본의 식민통치에 맞서 언양 장터에서 일어난 만세 운동을 재현했습니다. 한편 언양에서는 99년 전 천도교 계통의 지역 유지들이 중심이 돼 만세운동이 열...
조창래 2018년 04월 02일 -

환경청, 행복케이블카 식생조사 직접 수행
낙동강유역환경청이 영남알프스 행복케이블카 사업의 식생조사를 직접 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에 따라 국립생태원과 국립환경과학원에 케이블카 설치 지역의 식생조사와 인근 습지조사를 맡기는 등 이례적으로 직접 조사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환경청이 울산시에 요구한 반대단체와의 공동 식생조사가 이뤄지지 않...
서하경 2018년 04월 02일 -

민중당, '문화재 조사 없이 공사' 해명 촉구
북구의 한 아파트 건설 현장이 문화재 조사를 제대로 하지 않은 채 공사를 하고 있다는 울산MBC 보도와 관련해, 민중당은 오늘(4\/2) 북구청 앞에서 기자 회견을 열고 북구청의 해명을 요구했습니다. 민중당은 북구청이 문화재 조사를 누락하는 등 문화재청 지시를 이행하지 않은 이유는 특정 건설사에 특혜를 주기 위한 ...
유영재 2018년 04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