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구강서원에 서재 건립.. 교양강좌 개설
중구 구강서원에 주민 교육공간으로 쓰일 서재가 건립됩니다. 중구는 구비 3억 원을 들여 구강서원 내에 서재 건물을 짓고 한문교실과 유교 경전 강의 등 주민들을 위한 교양강좌를 열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한편 오늘 기공식에 앞서 성현들의 덕을 기리는 춘기향례가 열렸습니다.\/\/
유희정 2018년 04월 05일 -

두북농협 미곡종합처리장·벼 육묘장 준공
두북농협 미곡종합처리장과 벼 육모장이 오늘(4\/5) 준공식을 갖고 운영에 들어갑니다. 미곡처리장은 우수농산물 인증시설로 백미부 시설이 추가로 설치돼 현미,백미,포장부로 미곡이 분리돼며 벼 수확 후 세척과 건조 포장 등의 종합처리가 가능한 시설입니다. 벼 육묘장은 종자발아기와 파종기 등을 갖췄으며, 4만 천 상...
서하경 2018년 04월 05일 -

서류 위조해 불법 대출 금융기관 지점장 구속
울산지검은 업무상 배임과 수재 등의 혐의로 A모 씨를 구속 기소했습니다. A씨는 금융기관 지점장으로 일하면서 대부업자로부터 3천 400만 원을 받고 대출 희망자 10여 명에게 5억여 원을 불법으로 대출해 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A씨는 대출 희망자들의 재직 증명서 등을 위조해 대출 자격이 있는 것처럼 속인 것으로 ...
유희정 2018년 04월 05일 -

뺑소니사고 운전자 진주에서 검거
교통사고를 내고 도주했던 차량 운전자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경찰은 오늘(4\/5) 45살 심모 씨를 특정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경남 진주시에서 검거했다고 밝혔습니다. 심씨는 지난 1일 저녁 남구 와와삼거리에서 횡단보도를 건너던 39살 이모 씨를 치어 숨지게 하고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유희정 2018년 04월 05일 -

낮 최고 10.9도..내일까지 20~60mm 비
식목일이자 절기 상 청명인 오늘(4\/5) 울산지방은 곳에 따라 비가 내렸으며 낮 최고 기온은 10.9도를 기록해 다소 쌀쌀했습니다. 비는 오늘 저녁부터 다시 내리기 시작해 내일까지 계속되겠으며 예상 강수량은 20에서 60mm입니다. 기상대는 당분간 해안가를 중심으로 바람이 강하게 불겠다며 시설물 관리에 주의를 당부했...
이용주 2018년 04월 05일 -

경동도시가스, 카카오 알림톡 요금고지
경동도시가스가 오는 10일부터 모바일 메신저 카카오톡을 이용한 도시가스 요금고지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이에 따라 기존 종이고지서와 카카오 요금고지를 오는 6월까지 병행한 뒤 7월부터 카카오 요금고지만 실시합니다. 경동도시가스는 또 카카오페이를 통해 도시가스 요금을 실시간 납부할 수 있는 서비스도 제공할 예...
2018년 04월 05일 -

재개발사업 석면 철거 놓고 갈등
중구 복산동 B-05 구역 주택재개발 사업의 석면 해체 작업을 두고 재개발사업 조합과 주민들과의 갈등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인근 주민들로 구성된 재개발조합 비상대책위원회는 오늘(4\/5) 재개발조합이 안전장치 없이 석면을 철거해 인근 주민 천여 명이 석면에 노출되고 있다며 철거작업 중단을 요구했습니다. 이에 대...
유희정 2018년 04월 05일 -

조선업 직원 수 줄고, 임금도 감소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현대중공업, 대우조선해양, 삼성중공업 등 대형 조선 3사의 직원수는 3만3천556명으로 2016년말보다 3천402명이 줄어든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특히 지난해 4월 6개사로 인적·물적 분할을 한 현대중공업은 분할한 독립법인을 제외한 직원수가 2015년 1만6천108명에서 201...
2018년 04월 05일 -

울산 동구, 고용위기지역 지정
울산 동구가 오늘(4\/5) 고용노동부로부터 고용위기지역으로 지정됐습니다. 이에 따라 동구는 앞으로 1년간 생계부담 완화, 재취업과 직업훈련 기회 확대, 사업주 지원을 통한 고용유지, 지역 일자리 창출 등 4개 분야에 대한 폭넓은 지원을 받게 됩니다. 또 오는 6월말 종료 예정이던 조선업 특별고용지원 업종 지정도 올...
2018년 04월 05일 -

(5시) 시내버스 공장 벽 추돌..39명 사상\/ss
◀ANC▶ 오늘(4\/5) 오전 울산에서 차선을 바꾸는 승용차와 추돌한 시내버스가 공장 벽을 들이받는 사고가 나 승객 2명이 숨지고 37명이 다쳤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시내버스 앞 부분이 운전석만 남겨 놓고 종잇장처럼 구겨졌고 옆 창문은 산산조각 났습니다. 버스가 들이받은 공장 외벽과 안쪽 시설물...
최지호 2018년 04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