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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엇, 현대차그룹주 출자구조 추가 조치 주문
미국 헤지펀드 엘리엇은 현대자동차와 기아자동차, 현대모비스 등 현대차 3개사 주요 주주 자격으로 현대자동차그룹의 출자구조 개편 추가 조치를 주문했습니다. 엘리엇은 현대차와 기아차, 현대모비스 등 3개사 보통주를 미화 10억 달러 어치를 보유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엘리엇은 2015년 삼성물산과 옛 제일모...
이상욱 2018년 04월 04일 -

\"교사들이 성추행 피해 학생들에게 2차 가해\"
울산지역 여성단체들은 오늘(4\/4) 기자회견을 열고 울산지역 학교에서 발생한 성추행 사건에 대한 교사들의 2차 가해를 중단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한 중학교에서 교사가 학생들을 성추행한 것으로 의심되는 사건이 발생해 불필요한 신체접촉이 확인됐지만 징계는 없었고 이후 학생이 피해 경험을 SNS에 게...
유희정 2018년 04월 04일 -

연속4- 공해도시에서 생태도시로
◀ANC▶ 창사특집 연속기획, 오늘은 울산의 산업화에 따른 부작용으로 나타났던 공해 문제를 짚어봅니다. 온산병으로 대표됐던 공해 도시 울산이 지금은 태화강을 앞세워 생태환경도시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조창래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의 급격한 공업화는 심각한 부작용을 낳았습니다. 1980년대 들어 공단...
조창래 2018년 04월 04일 -

원전해체>울산이 최적지..폐기물은?
◀ANC▶ 울산이 원전해체연구소의 최적지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원전해체 산업이 블루오션으로 알려졌지만 사용후 핵연료 문제라는 변수가 있어 이번 지방선거 최대 이슈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해 6월 영구폐쇄된 뒤 오는 2022년부터 본격 해체를 앞두고 있는 고리 1호...
서하경 2018년 04월 04일 -

해오름동맹 상생협의회 올해 첫 정기회 개최
울산시와 포항, 경북시장은 오늘(4\/4) 경주에서 2018년 동해남부권 해오름동맹 상생협의회 옳해 첫 정기회를 열었습니다. 오늘 협의회에서는 식수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경주 지경마을에 울산의 북구 어전마을 물을 공급하는 방안, 미혼남녀의 만남을 추진하는 '해오름동맹 알콩달콩 커플매칭 사업' 추진을 논의했습...
서하경 2018년 04월 04일 -

\"공천 원천 무효\" 민주당 파열음
◀ANC▶ 더불어민주당 울산시장 후보로 송철호 변호사가 단수 추천된 것과 관련해 공천에서 배제된 후보들이 공개적으로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이들은 송 후보가 잦은 탈당으로 단수 추천 자격이 없다고 말했습니다. 유영재 기자입니다. ◀END▶ ◀VCR▶ 더불어민주당 심규명, 임동호 울산시장 예비후보들이 당 공천관리...
유영재 2018년 04월 04일 -

\"지휘권 내려놓지만 수사 계속\"
◀ANC▶ 황운하 울산지방경찰청장이 김기현 울산시장의 측근비리 의혹 수사에 대해 수사 지휘를 회피하겠다고 선언했습니다. 수사 과정에 문제는 없었지만 불필요한 논란을 차단하기 위해 스스로 결정을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황운하 울산지방경찰청장이 김기현 울산시장의 측근 비리 의혹...
유희정 2018년 04월 04일 -

자막용 주요뉴스
황운하 울산경찰청장이 김기현 울산시장 측근 비리 사건에 대해 불필요한 논란 차단을 위해 수사 지휘를 회피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더불어민주당 울산시장 후보로 송철호 변호사가 단수 추천된 것과 관련해 공천에서 배제된 후보들이 공개적으로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 울산이 원전해체연구소의 최적지라는 연구...
홍상순 2018년 04월 04일 -

"태화강 정원박람회, 대표적 예산 낭비"
울산환경연합 등 울산지역 시민단체들이 오늘(4\/4) 기자회견을 열고 태화강 정원박람회가 대표적인 낭비성 행사라고 비판했습니다. 이들은 9일간 열리는 태화강 정원박람회에 21억 원에 달하는 예산이 쓰여 평소 태화강 봄 축제행사의 10배 가까운 돈이 지출되지만 홍수 위험으로 시설물을 대부분 철거해야 하는 1회성 행...
유희정 2018년 04월 04일 -

기초생계급여 부정수급자에 벌금형 집행유예
울산지방법원은 사기와 국민기초생활보장법 위반 등의 혐의로 기소된 61살 A모 씨에 대해 벌금 150만 원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습니다. 기초생계수급자였던 A씨는 지난 2016년 월급 150만 원을 받는 직장에 취직한 뒤 기초생계급여 지급 기준인 월 63만 원만 임금을 받는 것처럼 속여 약 1년 동안 기초생계급여 369만여 ...
유희정 2018년 04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