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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까지 마약류 특별단속
울산지방검찰청과 경찰청, 해양경찰서는 양귀비 개화기인 이달부터 3개월 동안 특별단속을 실시합니다. 검·경은 양귀비 경작과 유통, 흡연자 등에 대한 집중 단속과 울산항을 출입하는 선박과 해안지역 밀폐 창고를 광범위하게 탐문 수사할 계획입니다. 또 특별단속 기간 자진신고를 하는 경작자나 투약자는 선처할 방침이...
최지호 2018년 04월 01일 -

피아니스트 선우예권 울산 첫 리사이틀
2017 미국 반 클라이번 국제 콩쿠르에서 한국인 최초로 우승한 피아니스트 선우예권이 오는 9일 동구 현대예술관에서 울산 첫 리사이틀 공연을 엽니다. 이번 울산 연주회에는 반 클라이번 콩쿠르에서 연주했던 라벨과 그레인저 등의 작품이 선곡됐습니다.\/\/
2018년 04월 01일 -

북구, 비산먼지 발생 사업장 집중점검
북구청이 최근 미세먼지로 주민 불편이 잇따르면서 지역 비산먼지 발생 사업장에 대한 집중점검을 4월 말까지 실시합니다. 점검반은 지역 대형공사장 등에서 비산먼지 발생사업 신고 의무 이행 여부와 비산먼지 억제시설 설치 등 필요 조치 이행여부를 집중 점검하며, 중대 위반사항은 형사고발 등 적법 조치를 내릴 예정입...
2018년 04월 01일 -

국립예술단 화제작 특별초청
국내 최고의 실력과 명성을 자랑하는 국립예술단체의 화제작들이 울산을 찾습니다. 울산문화예술회관은 오는 6월부터 국립무용단의 '향연' 등 국립예술단의 작품 4편을 시리즈로 초청합니다. 연간시리즈는 오는 6월 1일 국립발레단의 '안나 카레리나'부터 시작되며 마지막 작품은 오는 11월 국립현대무용단의 '쓰리 볼레로'...
서하경 2018년 04월 01일 -

울주군,UNIST 해수전지실증화단지 유치 총력
울주군이 서생면에 건설중인 에너지 융합 일반산업단지 내에 UNIST가 주도하는 해수전지 실증화단지 유치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울주군은 해수전지 실증화단지를 유치하면 저조한 에너지 융합산단의 분양률 제고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며, 유니스트와 협의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해수전지는 바닷...
조창래 2018년 04월 01일 -

남구 벤젠배출량 전국 26%..저감 노력해야
남구 지역 석유화학업체에서 배출되는 벤젠이 전국 배출량의 4분의 1이 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낙동강유역환경청에 따르면 지난 2천15년 기준 남구의 벤젠 배출량은 연간 32톤으로 전국 배출량의 26%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에따라 환경청은 지난해 남구지역 벤젠 대기질 개선협의회를 발족해 각 사업장별...
조창래 2018년 04월 01일 -

청년 자립 지원 ..청년희망키움통장 대상 모집
일하는 저소득 청년들의 자산형성을 지원하기 위한 청년희망키움통장 사업이 실시됩니다. 청년희망키움통장은 가입 시 근로소득 가운데 10만 원을 공제해 자동 적립하고, 정부가 소득 기준에 따라 30만원에서 최대 48만 5천원까지 추가 지원합니다. 지원 대상은 생계 수급을 받는 청년으로 가입 희망자들은 내일(4\/2)부터 ...
서하경 2018년 04월 01일 -

(경제)현대차, 북미시장 판매전략 수정
한미 자유무역협정 개정으로 현대차가 생산을 추진하던 픽업트럭 미국 수출이 막히고 수입규제는 풀리면서 현대차가 북미시장 판매전략을 수정하고 있습니다. 자동차 업계에 따르면 현대자동차는 최근 디트로이트와 브라질 모터쇼에서 2020년 출시 예정으로 픽업트럭 콘셉트카 두 종을 선보였지만 미국 내 관세철폐 기간이 ...
이상욱 2018년 04월 01일 -

울산 관광지, 봄 농촌여행 코스 선정
울산의 주요 관광코스가 한국농어촌공사가 선정한 '봄 농촌여행 코스 6선'에 선정됐습니다. '꽃향기 가득한 울산에서 보물찾기'를 주제로 선정된 울산관광은 외고산 옹기마을과 금곡마을 농촌체험, 장생포 고래문화 특구 등으로 이어지는 당일 코스로 이뤄졌습니다. 농식품부는 농촌 관광에 관심이 있는 국내외 관광객들에...
서하경 2018년 04월 01일 -

무면허 운전 사고나자 보험사기.. 실형 선고
울산지법은 사기와 도로교통법 위반 등의 혐의로 기소된 34살 A모 씨에게 징역 3개월을 선고하고, 일당 38살 B모 씨에게 징역 4개월, 36살 C모 씨에게 벌금 200만 원을 각각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15년 무면허 운전을 하다 B씨의 차량을 들이받은 뒤, 자신의 동생 C씨가 운전을 한 것처럼 속이기로 하고 보험사로부터...
유희정 2018년 04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