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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재난안전연구원장 뇌물수수 혐의로 수사
국립재난안전연구원 심모 원장이 용역업체로부터 십여차례에 걸쳐 수천만원의 금품을 받은 혐의로 경찰의 수사를 받고 있습니다. 심 원장은 현재 직위해제된 상태로 행정안전부와 국무조정실의 조사에서 2차례에 걸쳐 550만원을 받은 사실은 인정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국무조정실은 심 원장 외에도 국립재난안전연구원...
유희정 2018년 09월 13일 -

유치원 * 초등학교 인사급지 전면 개정 추진
울산시교육청이 교사들의 인사평가에 반영되는 유치원과 초등학교 인사급지 전면 개정 작업에 착수했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학교 주변이 개발되고 생활 여건 변화가 심한데도 학교급지가 거의 조정되지 않아 피해를 보는 교원이 있다며, 오는 19일까지 공모를 통해 10여명의 TF팀을 꾸려 급지 조정에 들어갈 방침입니다. ...
이상욱 2018년 09월 13일 -

울산지검, 사건 직접수사비율 20→60% 확대
울산지검이 검찰에 접수된 고소·고발사건을 경찰에 이송하는 대신 직접수사를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지검은 그동안 검찰에 접수된 고소·고발사건의 20%만 직접 수사하고 80%는 경찰에 이송했으나 앞으로는 직접 수사를 60%까지 높이기로 했습니다. 이를 위해 울산지검은 기존 10명이던 수사과 인력을 19명으로 2배가량 ...
홍상순 2018년 09월 13일 -

<경남>(R)특례시 추진 탄력 받는다\/ 1'32"
◀ANC▶ 정부의 자치분권 종합계획 발표로 창원시 등 인구 100만 명을 넘는 대도시들이 추진중인 '특례시'가 탄력을 받을 전망입니다. 특례시 실현을 위해 해당 지자체가 참여하는 공동대응기구도 발족했습니다. 박민상 기자! ◀END▶ ◀VCR▶ 정부가 자치분권 종합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이 가운데 창원시를 비롯해 인구...
홍상순 2018년 09월 13일 -

<부산>부산시 메르스 대응 체계...'구멍' 확인
◀ANC▶ 부산시가 '24시간 비상대응상황실 운영을 통해 메르스에 철저히 대비하고 있다' 이렇게 공언했는데요. 과연 정말일까요? 비상대응상황실 가동 이후 처음으로 메르스 감염 의신 신고가 접수됐는데.. 부산시의 대응...허술하기 짝이 없었습니다. 임선응 기잡니다. ◀VCR▶ 한 경찰관이 급하게 온몸을 덮는 흰색 옷...
홍상순 2018년 09월 13일 -

내일까지 20mm 비, 낮 최고 23도
울산지방은 오늘(9\/13) 오전부터 비가 시작돼 내일까지 20mm의 비가 내리겠으며, 낮 최고 기온은 23도의 선선한 날씨가 예상됩니다. 내일(9\/14)은 흐린 가운데 간간이 빗방울이 떨어지겠으며, 20도에서 23도의 기온분포를 보이겠습니다. 기상대는 주말까지 비가 내리다 그치기를 반복하겠으며, 낮 기온은 당분간 평년보다...
홍상순 2018년 09월 13일 -

SK에너지, 행복장학금 1천 650만 원 전달
SK에너지가 오늘(9\/12) 오전 울산시교육청에서 행복장학금 천 650만 원을 전달했습니다. 이번 장학금은 지난 2003년 SK에너지가 기탁한 10억 원의 기금으로 마련됐으며, 기금을 관리 운영하고 있는 공동모금회 이자 수입으로 매년 장학금이 지원되고 있습니다. 올해 행복장학금은 울산지역 저소득 고등학생 33명에게 50만...
이상욱 2018년 09월 12일 -

교육청 "북구 학생 수 증가, 중구보다 많다"
울산고 북구 송정지구 이전과 관련해 울산시교육청은 학생 증가 요인이 북구보다 중구가 많다는 중구청의 주장에 대해 반박했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7월 기준 중구와 북구의 10~19세 인구는 큰 차이가 없지만, 향후 고등학교 진학 예정인 0~9세 아동은 북구가 5천 명이나 더 많다고 밝혔습니다. 또 북구지역은 송정지구와 ...
이상욱 2018년 09월 12일 -

"임금체불 에쓰오일이 나서야"
한솔 신택 일용직 근로자들은 오늘(9\/12) 울산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임금체불 문제에 에쓰오일이 나서라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지난 5월부터 두 달 동안 130명의 근로자들이 임금 12억 원을 받지 못했다며, 원청인 에쓰오일이 부실한 하도급 업체의 관리 책임을 지고 추석 전 임금을 받게 해달라고 호소했습니다.
서하경 2018년 09월 12일 -

외도 의심해 아내 살해한 남성에 징역 15년
울산지방법원 형사12부는 별거 중이던 아내의 외도를 의심해 폭력을 휘둘러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된 55살 A씨에게 징역 15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3월 별거 중이던 자신의 아내가 바람을 피운다고 의심해 30분 넘게 폭력을 휘둘러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재판부는 A씨가 이전에도 가정폭력을 저질렀는데도...
유희정 2018년 09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