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2018 울산서머페스티벌 마지막 날 성황
2018 울산서머페스티벌 오늘(7\/29)은 범서체육공원으로 자리를 옮겨 한여름 음악 축제의 대미를 장식했습니다. 오늘 열린 열린콘서트에는 에일리와 신현희, 지난해 팬텀싱어 프로그램 우승팀인 포르테 디 콰트로 등이 출연해 열정적인 무대를 선보였습니다. 올해로 16회째를 맞은 울산서머페스티벌은 7일 동안 울산 전역에...
홍상순 2018년 07월 29일 -

단기 알바 급증..고용의 질 악화
◀ANC▶ 울산지역 고용의 질이 갈수록 나빠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일주일에 36시간 미만 취업자 비중이 갈수록 커지고 있고, 최저임금 탓에 알바를 줄이고 가족이 경영하는 형태가 늘고 있습니다. 조창래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 북구에서 편의점을 운영하는 김모씨는 알바생을 줄이고 그 자리를 가...
조창래 2018년 07월 29일 -

피서지 몰카 성범죄\/ 꼼짝 마
◀ANC▶ 정교한 장비를 이용한 몰래카메라 범죄가 증가하면서 시민들을 불안하게 하고 있습니다.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경찰이 피서지 몰래카메라 집중 단속에 나섰습니다. 주희경 기자입니다. ◀END▶ ◀VCR▶ 찌는 듯한 더위에 해수욕장에서 물놀이를 즐기는 피서객들. 탈의실과 샤워실 등이 있는 피서지는 최근 증...
2018년 07월 29일 -

현대중 노사 휴가 후 교섭 미정..장기화 우려
현대중공업 노사의 임단협이 여름 휴가를 맞아 장기화 우려를 낳고 있습니다. 현대중공업 노사는 지난 24일 기본급 동결과 반납 문제로 감정싸움만 하다 교섭을 끝냈습니다. 현대중공업 노사는 향후 교섭 일정도 잡지 않은 채 여름 휴가에 들어갔으며, 노조는 휴가 뒤 더 큰 투쟁을 준비할 것이라고 예고했습니다.\/\/
서하경 2018년 07월 29일 -

대기업 휴가에 도심 비었다\/상인 울상(로컬)
◀ANC▶ 울산지역 주요 기업들이 내일(7\/30)부터 여름휴가에 들어갑니다. 불경기에 휴가철까지 겹치면서 손님이 줄자 동구와 북구의 상인들이 울상을 짓고 있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현대자동차 인근 상가지역입니다. 내려진 셔터 문과 불 꺼진 매장에는 휴가를 알리는 종이만 나부끼고 있습니다. ...
서하경 2018년 07월 29일 -

오늘 밤부터 5-40mm 비..폭염특보 계속
울산지방은 오늘(7\/29) 낮 최고 기온이 30.9도를 기록하며 폭염이 다소 주춤해졌습니다. 태풍 종다리의 영향으로 울산지방은 하루종일 강한 바람이 불었으며 울산앞바다에는 풍랑주의보가 발효됐습니다. 오늘 밤부터 내일 오후까지 5-40mm의 비가 내리겠습니다. 내일(7\/30)은 맑겠으며 25도에서 31도의 기온분포를 보이겠...
서하경 2018년 07월 29일 -

울산시교육청, 교육 거버넌스 구축 추진
울산시교육청은 지방자치단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교육협력 체제 구축을 위해 이달 말까지 교육 거버넌스 구축을 위한 설문조사를 진행합니다. 시 교육청은 설문조사를 통해 울산 혁신교육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새로운 플랫폼과 지역 교육공동체 구축을 위한 체계적인 정책 방향을 제시할 예정이며, 향후 협의체와 ...
이상욱 2018년 07월 28일 -

고3 수험생 2명중 1명 학생부종합전형 `역점`
올해 대입 수시전형을 준비하고 있는 고3 학생 2명중 1명은 학생부종합전형에 역점을 두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진학사가 고3 회원 715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수시지원 계획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 715명 중 50.3%가 학생부 종합전형을 집중적으로 준비하고 있다고 답했습니다. 등급별로는 1~2등급 학생은 논...
이상욱 2018년 07월 28일 -

화물자동차 안전 강화..부당요금 제재
박맹우 의원이 대표발의한 화물자동차 운수사업법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습니다. 개정안에 따르면 화물자동차 운송사업자가 최고속도 제한장치를 무단으로 해체하면 사업허가 자격이 취소됩니다. 또 부당 요금을 받은 콜밴이나 레커차 사업자에 대해 지금까지는 과태료 부과만 가능했지만 화물운송 종사자격을 취소...
서하경 2018년 07월 28일 -

항만공사, 컨테이너 화물 신규선사 유치 총력
울산항만공사가 기업 경쟁력 강화와 항만 활성화를 위해 컨테이너 화물 신규선사 유치에 나섰습니다. 울산항만공사는 현재 12개 선사가 울산항에서 항로를 운영하지만 대부분 일본과 중국, 동남아시아 지역에 국한돼 있어 화주 유치가 쉽지 않다며 미주 등 노선 확대를 위해 국내외 선사들과 접촉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
조창래 2018년 07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