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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북아 오일허브 활성화 정책 세미나
동북아 오일허브 활성화 정책 세미나가 오늘(4\/6) 정치권과 학계, 업계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석유공사 본사에서 개최됐습니다. 유니스트 서병기 교수와 김종우 석유공사 오일허브사업단장이 '오일허브 활성화를 위한 금융 인프라 구축 방안'과 '동북아 오일허브 추진현황과 계획'을 주제로 발표에 나섰...
유영재 2018년 04월 06일 -

조선업 회생전략 엇박자
◀ANC▶ 현대중공업이 회사 경영여건을 감안해 희망퇴직을 받겠다고 밝혀 지역사회가 반발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정부가 내놓은 조선업 회생방안에는 2022년까지 연평균 천명씩 신규 채용하는 게 목표입니다. 정부와 회사의 전혀 다른 대책, 주희경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정부가 불황에 빠진 조선업을 살...
2018년 04월 06일 -

연속5-노동 운동의 메카
◀ANC▶ 현대중공업 노사가 희망퇴직을 두고 또 다시 마찰을 빚고 있는데요, 창사 50주년 특집 연속기획, 오늘은 대한민국 노동운동의 메카가 된 울산 노동운동의 역사를 되짚어봅니다. 조창래 기자입니다. ◀END▶ ◀VCR▶ · 현대중공업 노조가 태동한 1987년 4월은 대한민국 노동운동의 시작점이었습니다. 노조는 1987...
조창래 2018년 04월 06일 -

선거법 위반할라 조심 조심
◀ANC▶ 지방자치단체장은 선거일 60일 전인 오는 14일부터 선거에 영향을 미치는 행사 개최가 금지됩니다. 그래서 자치단체장들은 막바지까지 주민과 더 많은 만남을 가지려고 하는데 경쟁후보나 선관위가 예의주시하고 있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다양한 연령과 직업을 가진 시민들의 목소리를 들...
서하경 2018년 04월 06일 -

이해할 수 없는 운전.. 구속영장
◀ANC▶ 어제(4\/6) 아산로에서 발생한 시내버스 교통사고에 대해 경찰이 사고 경위 조사에 착수했습니다. 시내버스 앞에 끼어든 운전자에 대해서는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승용차는 버스와 거의 나란히 달리다가 갑자기 3차로로 진입했습니다. 충돌한 뒤에도 핸들을 꺾지 않고 버스의 ...
유희정 2018년 04월 06일 -

주요뉴스
어제 아산로에 발생한 시내버스 교통사고에 대해 경찰이 사고 조사에 착수했습니다. 사고 운전자에 대해서는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 지방자치단체장은 선거일 60일 전부터 선거에 영향을 미치는 행사를 개최할 수 없어, 이들의 막바지 행보가 바빠지고 있습니다. --------...
홍상순 2018년 04월 06일 -

군도 7호선 2.1km 연장 개설
울주군 군도 7호선이 2.1km 연장됐습니다. 기존 군도 7호선은 두서면 서하마을에서 중선필 마을을 잇고 있으며 오늘 연장 개통된 2.1km는 71억원을 들여 중선필 마을에서 상선필 마을까지 추가됐습니다. 또 136억 원이 투자된, 천상마을과 장검마을을 연결하는 2.5km 도로는 오는 10일 개통식을 갖습니다.\/\/
조창래 2018년 04월 06일 -

수소차 보조금 증액 무산..70% 포기할 듯
정부의 추경 예산안에서 수소전기차 보조금 증액안이 빠져 울산시의 보조금 확대가 어려워졌습니다. 이에 따라 울산에서 수소전기차 '넥쏘'를 신청한 300여명 가운데 보조금을 지원받지 못하는 70% 정도가 계약을 취소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올해 울산시가 보조금을 지원할 수 있는 수소차량은 모두 114대이며, 이 가운데 ...
서하경 2018년 04월 06일 -

뺑소니사고 운전자에 구속영장
남부경찰서는 뺑소니 사망사고를 낸 혐의로 45살 심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심씨는 지난 1일 저녁 남구 와와삼거리 인근에서 횡단보도를 건너던 39살 이모 씨를 차로 치어 숨지게 한 후 도주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심씨는 사고 당시 무면허 상태로 아버지의 차를 빌려 운전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유희정 2018년 04월 06일 -

술 취해 경찰관 폭행한 30대 실형
울산지법 형사단독 안재훈 판사는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기소된 39살 A모 씨에게 징역 8개월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6월 울산 남구의 한 주점에서 술에 취해 잠을 자던 중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관이 자신을 깨운다는 이유로 경찰관을 폭행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유희정 2018년 04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