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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내골 교직원 하계휴양소 운영
울산지역 교직원 하계휴양소가 울주군 배내골 들살이 오토캠핑장에 설치·운영됩니다. 울산지역 교직원과 가족들이 이용할 수 있는 이 휴양소는 다음달 19일까지 23일 동안 운영되며, 평상과 그늘막, 주차장, 온수 샤워시설 등을 갖추고 있습니다. 수용가능 인원은 하루 100명 안팎으로, 사전 접수와 추첨을 통해 이용 날짜...
이상욱 2018년 07월 30일 -

교통시민연대, 교통영향평가 재심 등 대책 촉구
울산교통문화시민연대는 오늘(7\/30) 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울산시가 교통량이 많은 지역에 대형건물 건립을 마구잡이로 허가해 교통체증이 심각하다며 대책마련을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문수로 두산위브더제니스 신축과 삼호주공아파트 재개발 공사장은 차량 진출입로를 확보하지 않고 이면 도로 역시 편법...
유영재 2018년 07월 30일 -

제4기 울주 지역사회보장계획 중간보고회 개최
제4기 지역사회 보장계획 수립 중간보고회와 민·관 협력 워크숍이 오늘(7\/30) 유니스트에서 울주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습니다. 연구용역을 맡은 한국균형개발연구원은 주민 욕구 조사 결과를 발표하고, 삶의 질 향상에 촛점을 맞춘 4기 계획의 목표와 추진 방향을 제시했습니다. 울...
이상욱 2018년 07월 30일 -

(경제)휘발유 가격 3주 연속 상승..연중 최고치
울산지역 휘발유 가격이 3주 연속 상승하며 연중 최고치 기록을 갈아치우고 1,600원 대를 넘어섰습니다. 유가정보사이트 오피넷에 따르면 울산지역 주유소의 평균 휘발유 가격은 7월 넷째주 보다 0.24원 오른 1,600.2원으로 1,600원 대를 돌파했습니다. 또 차량용 경유 가격도 지난주보다 0.48원 오른 1,402.9원으로 3주 연...
조창래 2018년 07월 30일 -

2035년까지 시내버스 '수소버스'로 교체
울산시는 오는 2035년까지 울산지역의 전체 시내버스를 수소버스로 모두 교체할 계획입니다. 울산시는 모레(8\/1)부터 수소버스 1대를 정규노선에 도입해 시범 운행을 거치고, 2020년까지 최소 20대 도입, 2035년까지 시내버스 741대를 모두 수소버스로 전환한다는 계획입니다. 하지만 수소버스 1대의 가격은 8~9억원으로 ...
유영재 2018년 07월 30일 -

회사 여성직원 성추행한 60대에 집유
울산지방법원 황보승혁 판사는 회사의 여성 직원을 성추행한 65살 A씨에게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하고 성폭력 치료강의 40시간 수강과 사회봉사 120시간 이수를 명령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15년 회사 직원들과 노래방에 함께 간 자리에서 여성 직원 B씨를 성추행하고, 지난해에는 B씨에게 회사에 지각하면 자...
유희정 2018년 07월 30일 -

친구 차로 음주운전하다 2명 사상.. 징역 3년
울산지방법원 김주옥 판사는 술을 마시고 다른 사람의 차를 몰래 운전하다 교통사고를 낸 35살 A씨에게 징역 3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3월 혈중 알콜농도 0.051%로 술에 취한 상태에서 친구의 승용차를 운전하다 횡단보도를 건너던 보행자 2명을 치어 1명이 숨지고 1명이 중상을 입는 사고를 낸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유희정 2018년 07월 30일 -

한국전자통신연구원 연구센터 울산-부산 각축
한국전자통신연구원이 울산과 부산을 대상으로 연구센터 건립 타당성 조사에 다시 착수했습니다. 전자통신연구원은 최근 타당성 조사 기관인 과학기술정책연구원에 사업 전반을 보고했으며, 과학기술정책연구원은 다음 달 현장 조사를 실시하고, 오는 12월 타당성 재조사 결과를 내놓을 예정입니다. 울산은 앞서 한국개발연...
유영재 2018년 07월 30일 -

규제 개혁 시동..항만활성화 기대
◀ANC▶ 현대자동차 수출 선적부두는 늘 포화상태지만맞은편 울산항 부두에 옮겨 둘 수 없습니다. 같은 항만 내에서 수출품을 이동시킬 수 없다는 관련법의 규제 때문인데요, 오늘 울산항을 찾은 관세청장이 해법을 내놓을 수 있을까요? 조창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울산항 6부두에 현대자동차의 완성...
조창래 2018년 07월 30일 -

박맹우 의원, 잔류파 '통합과 전진' 참여
자유한국당 김성태 원내대표 등 복당파의 2선 후퇴를 요구해온 한국당 잔류파 의원을 중심으로 '통합과 전진' 모임이 결성됐습니다. 이 모임에는 울산에서는 박맹우 국회의원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당내 특별한 계보가 없는 김병준 비대위원장이 당내 혁신 작업을 이끄는 과정에서 의견을 개진하는 창구로 이 모임을...
유영재 2018년 07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