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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4월 첫 주 울산 아파트 0.14% 내려
4월 첫 주 울산지역 아파트 매매가격이 0.14% 하락하며, 충북과 경남에 이어 전국에서 3번째로 하락폭이 컸습니다.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울산의 경우 경기 침체 속에 연초부터 입주물량이 집중되면서 아파트 가격 하락세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특히 울산의 경우 아파트 전세가격이 0.21%나 내리며 하락폭이 더 커 역전세난...
조창래 2018년 04월 09일 -

"사망사건 산재 처리" 알선비 챙긴 50대 실형
울산지법 제11형사부는 변호사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55살 A모 씨에게 징역 1년과 추징금 3천 8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자신이 근로복지공단 직원과 친분이 있는 것처럼 속이고 사망사건을 산업재해로 처리해 보상금을 받게 해 주겠다며 유족으로부터 알선비 등으로 3천 800만 원을 받은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유희정 2018년 04월 09일 -

(울산) 산부인과에서 신생아 바이러스 감염
울산의 한 산부인과에서 신생아 4명이 전염성 바이러스에 감염돼 보건당국이 역학조사에 나섰습니다. 울산 남구보건소는 지난 6일 콧물과 기침 등의 증상을 보인 신생아 1명이 호흡기 세포융합 바이러스 RSV 확진 판정을 받았고, 전수 조사 결과 2명이 RSV에, 1명이 로타바이러스에 각각 감염된 것으로 확인돼 신생아실을 ...
홍상순 2018년 04월 09일 -

출근길 쌀쌀..미세먼지 '나쁨'
울산지방은 오늘(4\/9) 아침 기온이 9.5도를 기록하며 쌀쌀한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오늘 오후부터 평년기온을 되찾아 낮 최고 기온이 18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대기 정체 현상으로 인해 오늘 미세먼지 농도는 '나쁨' 단계가 예상됩니다. 내일(4\/10)은 맑겠으며 6도에서 22도의 기온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수요일 한 차...
홍상순 2018년 04월 09일 -

(부산) 감사 지적 이후에도.. 이번엔 '가족' 채용까지
◀ANC▶ 6*25 60주년 정부기념사업으로 건립된 유엔평화기념관이 부산에 있는데요, 특정인의 가족이 석연치 않게 채용되는 등 내부 운영이 엉망이었다고 합니다. 송광모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국가보훈처 감사에서 규정과 어긋나는 인사 운영으로 문제가 된 유엔평화기념관. 그런데 감사가 끝난 뒤, A부장의 아내가...
2018년 04월 09일 -

2월 울산공항 이용객 전년 대비 81.3% 증가
지난 2월 울산 공항 이용객이 81.3%나 증가하며 국내 10개 공항 가운데 가장 큰 상승폭을 보였습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2월 울산공항 이용객은 3만4천590명으로 전년 같은 기간 1만9천여 명에 비해 81.3% 증가했습니다. 이는 에어부산 등 저가항공이 가세하며 제주행 항공편이 6회에서 79회로 1200% 증가하고, 서울 김...
조창래 2018년 04월 08일 -

액체저장·하역 해양시설 67건 기준 위반
울산해양경찰서는 지난 2일부터 액체물질 저장시설을 대상으로 합동점검을 실시해 67건의 지적사항을 발견했습니다. 이번 점검은 기름과 유해 액체물질을 저장하는 해양시설 34곳과 석탄.광석 하역시설 7곳에 대해 실시됐으며, 지적사항이 발견된 곳은 개선권고 등의 행정조치를 받았습니다.
홍상순 2018년 04월 08일 -

고래바다여행선 참돌고래떼 이틀째 발견
오늘(4\/6) 오전 11시 25분쯤 남구 장생포항을 출발한 고래바다여행선이 동북동쪽 20km 해상에서 참돌도래떼 2천여 마리를 발견했습니다. 고래바다여행선은 어제도 참돌고래 천여 마리를 만나 올해 5번 출항에서 2번 돌고래 발견에 성공했습니다.
서하경 2018년 04월 08일 -

울산 현대, 강원 꺾고 K리그 첫 승리
프로축구 울산 현대가 오늘(4\/8) 오후 문수축구장에서 열린 강원FC와의 K리그 5라운드에서 3대 1로 첫 승리를 올렸습니다. 울산은 전반 17분 주니오에 이어 후반 4분 오르샤의 활약에 힘입은 오늘 승리로 승점 3점을 획득해 최하위에서 10위로 등극했습니다. 울산은 오는 11일 대구 FC, 14일 서울 FC와의 경기를 발판 삼...
서하경 2018년 04월 08일 -

'줄기세포 사업' 투자금 가로챈 일당 실형 선고
울산지법은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기소된 68살 A씨 등 두 명에 대해 징역 3년을, 66살 B씨에게는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A씨 일당은 세계 최대의 줄기세포 관련 의료사업을 미끼로 주식 투자자를 모집해 지난 2011년 1월부터 2013년 7월까지 10명으로부터 2억9천200만원을 받아 챙긴 혐...
서하경 2018년 04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