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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모에게 돈 달라며 협박한 50대 집유
울산지법 형사단독 안재훈 판사는 존속협박과 주거침입 혐의로 기소된 57살 A모 씨에게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하고 사회봉사 80시간을 명령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7월 자신의 어머니 집에 찾아가 돈을 달라고 요구했다가 거절당하자 집 안으로 침입해 스스로 목숨을 끊을 것처럼 협박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
유희정 2018년 04월 07일 -

북구, '사람책' 프로그램 5월부터 운영
북구 구립도서관에서 사람이 책이 되어, 다양한 지식을 들려주는 '사람책' 대출 프로그램을 다음달부터 운영합니다. 대출자는 박물관 도슨트가 말하는 '역사란 무엇인가', 논술지도사가 들려주는 '청소년 독서 이야기' 등 도서관이 선정한 19명의 사람책 대여를 예약 신청할 수 있습니다. 대출자는 사람책을 만나 1시간 가...
2018년 04월 07일 -

민주노총, 진보3당 단일 후보 선출방식 제안
민주노총 울산본부가 6.13 지방선거 북구청장과 북구 국회의원 재선거와 관련해 진보 3당 단일 후보 선출 방식을 제안해 수용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민주노총 울산본부는 북구 소재 사업장 조합원 투표와 북구 주민 여론조사를 각각 50%씩 반영하는 중재안을 제시했습니다. 또 오는 9일 오후 5시까지 중재안 수용 ...
유영재 2018년 04월 07일 -

고래바다여행선 올해 첫 고래떼 발견
오늘(4\/7) 오후 3시쯤 남구 장생포항을 출발한 고래바다여행선이 동쪽 10km 지점에서 참돌고래 1천여 마리를 발견했습니다. 지난 1일 첫 출항한 고래바다여행선은 올해 4번째 정기운항에서 고래떼를 발견했으며, 승객 124명은 15분여 동안 울산 앞바다를 유영하는 참돌고래를 관찰했습니다.\/\/
최지호 2018년 04월 07일 -

연속6- 터미널 따라 상권 이동
◀ANC▶ 창사 50주년 특집 연속기획, 오늘은 역과 터미널 위치에 따라 흥망성쇠를 거듭한 울산의 상권을 살펴봅니다. 상권 재편 과정에서는 명성을 이어온 향토백화점들이 하나씩 자취를 감췄습니다. 조창래 기자입니다. ◀END▶ ◀VCR▶ 1985년 당시 울산역은 지금의 중구 이마트 자리인 학산동에, 시외버스터미널은 우...
조창래 2018년 04월 07일 -

(울산;월요일 투데이) 울산 ESS 메카 잰걸음
◀ANC▶ 남는 전기를 저장해 사용할 수 있는 에너지저장장치인 ESS는 정부의 신재생에너지 핵심정책 중 하나입니다. 국내 최대 에너지 도시인 울산시가 ESS 보급 확대에 나서고 있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고려아연에 들어선 산업용 에너지저장장치 ESS 센터입니다. 건물 두 개 동에 설치된 배터리는...
서하경 2018년 04월 07일 -

쌀쌀한 봄..나들이객 '북적'
◀ANC▶ 4월의 첫 주말, 강한 바람이 부는 하루였지만 주요 관광지마다 봄의 정취를 느끼려는 나들이객들이 붐볐습니다. 실내 스포츠 활동을 즐기는 배구 동호인들의 축제도 3개 체육관에서 동시에 열렸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제법 쌀쌀한 바람이 부는 아침, 남녀노소 수백 명이 출발선에 섰습니다. 다운...
최지호 2018년 04월 07일 -

주요뉴스 방송자막
오늘 강한 바람이 불는 쌀쌀한 날씨 속에서도 나들이객들과 스포츠 활동을 즐기는 인파로 붐볐습니다. ------ 국내 최대 에너지 도시 울산시가 잉여 전기를 활용한 에너지저장장치 ESS 보급에 나섰습니다. ---- 창사 50주년 특집 연속기획, 교통 거점 이동에 따라 흥망성쇠를 거듭한 울산의 상권을 되돌아봤습니다.
홍상순 2018년 04월 07일 -

31번 국도서 승용차 전복.. 1명 사망
오늘(4\/6) 오전 7시쯤 울산에서 경주방향 31번 국도를 달리던 승용차가 중앙분리대를 들이받고 뒤집혔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자 31살 정모 씨가 숨졌습니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울산지방경찰청)
2018년 04월 06일 -

'울산시 비리 척결' 행진 시위
울산시 비리 척결과 책임자 처벌을 위한 울산대책위는 오늘(4\/6) 울산시청 앞에서 자유한국당 울산시당 당사까지 행진 시위를 벌였습니다. 이들은 울산시와 자치단체장들의 비리와 의혹을 철저히 수사해 엄벌하고 울산 적폐의 당사자인 자유한국당은 정치 공세와 수사 외압을 중단하라고 촉구했습니다. \/\/
유영재 2018년 04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