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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 최고 23도..내일 밤 한때 빗방울
오늘(3\/28) 울산지방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은 23도가 예상됩니다. 내일(3\/29)은 차차 흐려져 밤부터 곳에 따라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겠으며 기온은 9도에서 20도의 분포가 예상됩니다. 바다의 물결은 전해상에서 1.5~2m로 비교적 잔잔하게 일겠습니다. 기상대는 지난 26일부터 울산지역에 내려진 건조...
이용주 2018년 03월 28일 -

김연경 아나운서, 광역치매센터 홍보대사 위촉
울산MBC 김연경 아나운서가 울산시 광역치매센터 홍보대사로 위촉됐습니다. 광역치매센터는 주민들에게 치매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이는 인식제고사업을 벌이고 간병인과 치료사 등 관련 종사에 대한 교육을 담당하는 등 울산지역 치매 예방·관리사업을 총괄하는 역할을 맡습니다.\/\/
유희정 2018년 03월 27일 -

민중당, \"합의 파기한 정의당 약속 지켜라\"
진보 3당 단일화 합의를 정의당이 파기한 것과 관련해 민중당은 오늘(3\/27) 논평을 내고 민주노총과 울산 시민들이 정의당의 합의 파기를 용서하지 않을 것이라며 비난했습니다. 민중당은 진보 단일화는 노동자를 중심으로 진보의 힘을 모아, 자유한국당 적폐를 끝장내자는 시대의 요구라며, 정의당은 약속을 지키라고 주...
유영재 2018년 03월 27일 -

미세먼지 잡는 수소차 보급 경쟁
◀ANC▶ 미세먼지를 제거하는 자동차로 알려진 수소차 보급을 놓고 지자체들이 경쟁적으로 나서고 있습니다. 정부의 신재생에너지 정책에 따라 친환경에너지를 사용하는 수소차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현대자동차의 수소전기차 넥쏘입니다. 5분 충전에 달릴 수 있는 거리만...
서하경 2018년 03월 27일 -

엇갈린 분위기..공천 일정 박차
◀ANC▶ 자유한국당은 이번 지방 선거에 출마하는 후보자들이 잇따라 경찰 수사를 받고 있지만 이와 별개로 공천 작업을 빠르게 진행하고 있습니다. 민주당은 이번 주 후보 공모를 마무리 짓고 역대 최대 규모의 당내 경선을 치를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경찰 비리 수사로 어수선한 자유한...
유영재 2018년 03월 27일 -

문화재조사 없이 공사
◀ANC▶ 김기현 시장의 형과 동생이 개입한 의혹을 받고 있는 울산 북구의 한 아파트 건설 현장이 문화재 조사도 하지 않은 채 공사를 해온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북구청은 최근에서야 이 사실을 알았다는데, 어찌된 일인지 공사는 여전히 진행중입니다. 유희정 기자의 단독보도입니다. ◀END▶ ◀VCR▶ 북구청은 지난 2...
유희정 2018년 03월 27일 -

\"엄정수사 촉구\"..시장 동생 자진 출두
◀ANC▶ 시민사회단체들이 김기현 울산시장의 측근 비리 의혹을 명명백백하게 밝혀 달라며 목소리를 높이고 있습니다. 변호사법 위반 혐의를 받고 있는 김 시장의 동생은 잠적 20여 일 만에 경찰에 출두했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민중당과 시민사회단체들이 울산지방경찰청 민원실을 방문해 김기현 울산시...
최지호 2018년 03월 27일 -

UNIST 인권센터 개소..학생권리장전 선언
UNIST는 오늘(3\/27) 공학관에서 인권센터 개소식을 갖고 학생회 회장단과 함께 학생권리장전 선언식을 개최했습니다. UNIST 인권센터는 캠퍼스 내에서 발생할 수 있는 우월적 지위를 이용한 부당행위 방지를 위한 제도적 장치로, 과기원 가운데서는 KAIST에 이어 두번째로 운영하는 것입니다. 인권센터는 학생을 대상으로...
조창래 2018년 03월 27일 -

상반기 교부세 3천400억 원 확보..역대 최대
울산시는 올해 상반기 교부세로 역대 최대 규모인 3천369억원을 확보했습니다. 이번 교부세는 보통교부세 3천233억원, 특별교부세 93억원, 부동산 교부세 43억원 등입니다. 이 교부세는 태화강 생태공원 조성과 울산수목원 조성, 달천현대아이파크에서 천곡천간 도로 개설에 사용됩니다.\/\/
서하경 2018년 03월 27일 -

울산 아파트 분양권 '마이너스' 수두룩
아파트 청약시장의 서울-지방간 양극화가 심화되고 있는 가운데 전국의 분양권 대상 아파트의 12%는 프리미엄 없이 분양가 수준이거나 그 밑으로 가격이 내려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부동산114가 전국의 분양권 대상 아파트를 조사한 결과 11.7%인 2만2천 가구의 분양권에 프리미엄이 없거나 마이너스 상태인 것으로 조사...
이상욱 2018년 03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