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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 최고 35도..초미세먼지 '나쁨'
오늘(7\/18) 울산지방은 낮 최고 기온이 35도까지 올라가며 가마솥 더위가 일주일째 이어지겠습니다. 울산지방은 어제에 이어 초미세먼지 농도가 '나쁨' 단계를 보이겠습니다. 울산은 내일도 맑은 가운데 25도에서 32도의 기온분포를 보여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겠으며, 이번 폭염은 당분간 계속될 것으로 보여 올 여름은 최...
조창래 2018년 07월 18일 -

'2달 안에 1억 번다' 부동산 투자사기범 징역 1년
울산지방법원 김주옥 판사는 부동산 투자 사기를 벌인 62살 A씨에게 징역 1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12년 지인의 소개로 알게 된 B씨에게 경북 포항시의 임야를 보여주면서 임야를 용도변경해 주택을 짓도록 투자하면 2달 안에 수익금 1억 원을 벌게 해 주겠다고 속여 1억 6천만 원을 가로챈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유희정 2018년 07월 17일 -

경찰-노동계 '테이저건 과잉 진압' 공방
민주노총 울산본부와 전국택배연대노조는 지난 7일 울산 남구의 한 아파트 단지 안에서 CJ대한통운 화물차량 아래 드러누워 배송을 방해하던 택배연대 노조원에게 경찰이 수차례 테이저건을 쏜 것은 과잉진압이라고 비판했습니다. 이에 대해 경찰은 무기가 아닌 테이저건은 투항 명령을 할 필요가 없고 직무 수행에 필요하...
최지호 2018년 07월 17일 -

울산MBC 7월 시청자위원회..차별화된 방송 당부
울산MBC 7월 시청자위원회가 오늘(7\/17) 4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가운데 위원들은 지난달 26일 방송된 자동차 보도특집 을 계기로 앞으로 울산의 자동차산업이 선제대응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보도를 당부했습니다\/ 위원들은 또 메시지가 담긴 차별화된 뉴스와 함께 교통과 안전, 경제에 관한 꾸준한 관심이 있어야 한다고...
2018년 07월 17일 -

푹푹 찌는 초복.. 당분간 불볕 더위
◀ANC▶ 절기상 초복인 오늘(7\/17) 울산은 낮 최고기온이 34.5도까지 오르며 문자 그대로 삼복 더위가 기승을 부렸습니다. 복날을 보내는 시민들의 모습을 유희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삼계탕집 앞에 길게 늘어선 줄. 길게는 30분 넘게 더위 속에서 차례를 기다려야 해도 오늘은 꼭 복달임을 해야 합...
유희정 2018년 07월 17일 -

울주군 덕산 산단 '부결'..청양 '조건부 가결'
울주군 웅촌면 은현리 일대에 민간 개발로 추진되는 덕산 지방산업단지 개발계획이 오늘(7\/17) 울산시 심의에서 부결됐습니다. 해당 산단 인근에 취락 지역이 있고 교통과 기반시설 인프라가 미흡하다는 것이 부결 이유였습니다. 한편 울주군 온산읍 학남리 일대에 추진되는 청양 지방산단은 토석채취허가를 별도로 받는다...
유영재 2018년 07월 17일 -

박범계 의원, 울산 북방경제교류 시발점 지원
더불어민주당 대표 경선 출마를 선언한 박범계 의원은 오늘(7\/17) 기자간담회를 열고 "당 대표가 된다면 울산이 북방경제교류 협력의 시발점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송철호 시장을 최대한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박 의원은 또 "제대로 된 지방분권을 하기 위해서 지역를 대표하는 최고위원을 만들어야 한다는 공약을 내...
유영재 2018년 07월 17일 -

새로운 상임위 활동\/ 제역할 할까?
◀ANC▶ 울산 국회의원들이 제20대 국회 후반기 상임위원회 배정을 받고 남은 임기 동안 새로운 각오로 상임위 활동에 들어갔습니다. 각자 맡은 자리에서 얼마만큼 역할을 해낼지 어느 때보다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제20대 국회 위원회는 17개 상임위원회와 상설인 예산결산특별위원회로...
유영재 2018년 07월 17일 -

케이블카 엇갈린 행보\/협치 실험대
◀ANC▶ 송철호 시장의 민선 7기 시민소통위원회가 영남알프스 행복케이블카 추진을 중단한다고 공식 밝혔지만 울주군의 생각은 다릅니다. 울주군의회를 중심으로 군민들의 의견을 수렴하는 등 계속 추진을 위한 자체 동력을 모으고 있는데, 민선 7기 초반부터 불협화음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 ◀END▶ ◀VC...
이상욱 2018년 07월 17일 -

적자 운영 뻔한데 \/ 공공헬스장 강행
◀ANC▶ 내년 초 중구 남외동 종합운동장에 울산에서 제일 큰 공공헬스장이 개장된다는 소식에 사설 헬스장 운영자들이 집단 반발하고 있습니다. 동네마다 헬스장이 없는 곳이 없는데 수십억 원을 투입한다는 건 혈세 낭비라는 겁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Effect) 40억 혈세가 웬 말이냐! 건장한 체격의 근...
최지호 2018년 07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