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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 7기 첫 인사 통합관리인사 유지될 듯
민선 7기 첫 인사는 울산시의 통합관리인사 운영지침이 유지될 것으로 보입니다. 울산시는 시간이 촉박해 이번 달까지 5급 이상 공무원에 대한 인사를 통합관리인사 운영지침에 따라 실시하고, 다음 달부터 구·군협의체를 구성해 통합관리인사에 대해 논의할 계획입니다. 한편 5개 구·군 기초단체장들은 4급 이상 공무원의 ...
서하경 2018년 07월 17일 -

울산 국회의원 상임위원장 전무
여야가 각당에 배분된 제20대 국회 후반기 상임위원장을 선출한 가운데 울산지역 국회의원은 단 한 명도 상임위원장에 포함되지 못했습니다. 자유한국당 박맹우 의원과 이채익 의원은 각각 재선 의원이지만 상임위원장 후보에도 이름을 올리지 못해 정치력 부재를 드러내고 있습니다. 한편 정갑윤 의원은 법제사법위, 박맹...
서하경 2018년 07월 17일 -

막오른 국비 확보 전쟁..전략은?
◀ANC▶ 송철호 울산시장이 내년도 국가예산 확보를 위해 내일(7\/17) 세종시 중앙부처를 방문합니다. 정부가 SOC 관련 예산 편성에서 감축 기조를 보이고 있어, 울산시는 쉽지 않은 국비 확보전쟁을 치뤄야 할 전망입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송철호 울산시장이 가장 먼저 방문할 중앙부처는 기획재정부입니...
유영재 2018년 07월 17일 -

최저임금 인상..후폭풍 어디까지
◀ANC▶ 최저임금 인상 후폭풍이 거셉니다. 편의점 업주들은 집단 반발 움직임을 보이고 있고, 중소기업들은 지원책 마련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조창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울산 중구에서 10년째 편의점을 운영하고 있는 성 모 씨. 자신이 운영하는 편의점 2곳에서 하루 꼬박 15시간을 일하지만 혼자서...
조창래 2018년 07월 17일 -

엿새째 폭염경보.. 온열질환 주의
초복이자 제헌절인 오늘(7\/17) 울산지방은 엿새째 폭염경보가 내려진 가운데 낮 최고기온이 35도까지 올라 오늘도 무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현재 자외선 지수는 '위험' 단계를, 초미세먼지 농도는 '나쁨' 수준을 보이고 있습니다. 내일(7\/18)도 24도에서 35도의 기온분포가 예상돼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기상대는 당분...
2018년 07월 17일 -

오늘 낮 최고 36.1도.. 울산 온열질환자 26명
오늘(7\/16) 울산지방은 낮 최고기온이 36.1도까지 올라 올해 들어 가장 더운 날씨를 보였습니다. 폭염특보가 이어지는 가운데 지난 5월 20일부터 어제(7\/15)까지 울산에서는 온열질환자가 26명 발생했습니다. 온열질환자는 폭염경보가 내려진 지난주에 22명으로 집중됐으며, 연령대로는 50대가 7명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유희정 2018년 07월 16일 -

(경제)현대중공업그룹 조선사 상반기 77척 수주
현대중공업그룹 조선계열사들이 올 상반기 선박 77척, 63억 달러 어치를 수주했습니다. 현대중공업은 올 상반기 수주목표의 31%인 21억 달러의 수주실적에 선박 20척을 수주했으며, 미포조선은 연간 수주목표의 34%인 10억2천만 달러 어치를 수주했습니다. 반면 현대삼호중공업은 연간 수주목표의 93%인 31억 달러를 상반기...
조창래 2018년 07월 16일 -

(경제)울산 자동차 55만 대..전기차 200% 증가
울산 시민 2명 당 1대꼴로 차량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달 말 현재 울산의 자동차 등록대수가 55만5천여 대며, 이 가운데 승용이 46만 5천여 대, 화물이 7만1천여 대 순을 보였습니다. 울산의 전기차 등록대수는 지난해 6월말 171대에서 올해 6월말에는 517대로 346대, 200%나 증가...
조창래 2018년 07월 16일 -

(경제)울산 임대사업자 올 상반기 22% 급증
울산의 임대사업자가 올 상반기에만 22%나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울산의 임대사업자는 올 상반기에만 800명 증가해 6월 말 현재 4천600명으로 늘었고, 이들이 소유한 주택은 1만6천 채로 집계됐습니다. 국토부 관계자는 종합부동산세 개편안에 따라 다주택자가 종합부동산세에 합산되지 않기 위...
조창래 2018년 07월 16일 -

탱크로리 추돌사고 뒤 화재.. 운전자 부상
오늘(7\/16) 오전 11시 24분쯤 남구 여천동 한화케미칼 2공장 앞을 지나던 탱크로리 차량이 정차된 차를 들이받은 뒤 뒤집어지면서 불이 나 차량 일부를 태워 소방서 추산 8천900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30여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사고로 탈출한 탱크로리 운전자 44살 정모씨가 다리를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
2018년 07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