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대구> 대구가톨릭대 구조적 비리..쇄신 촉구
◀ANC▶ 천주교 대구대교구와 대구가톨릭대학교 사태를 보다 못한 대구시민단체들이 행동에 나섰습니다. 대구의 대표적인 시민사회단체 서른 곳이 천주교 대구대교구의 쇄신과 검경의 철저한 수사를 촉구하는 공동성명서를 발표했습니다. 대구 윤영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학교법인 회계 부적정과 100주...
2018년 07월 17일 -

<경남> 경전철 이용객 첫 감소..날씨 탓?
◀ANC▶ 올 상반기 부산김해경전철 이용객이 2011년 개통 이후 처음으로 감소했습니다. 그런데 김해시는 날씨 때문이라며 별 문제 없다는 입장입니다. 경남 부정석 기잡니다. ◀VCR▶ (반투명cg) 올 상반기 부산김해경전철 이용객은 927만여 명.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3%, 21만 4천 명 감소했습니다. 하루 평균 천 명 ...
2018년 07월 17일 -

행울협, 현대차·현대중 임단협 조속 타결 촉구
울산지역 103개 시민사회단체로 구성된 행복도시울산만들기범시민협의회는 오늘(7\/16) 현대차와 현대중공업 임단협이 여름 휴가 전에 타결되기를 바라는 호소문을 발표했습니다. 이들은 지역 경제의 두 축이 매년 되풀이되는 파업으로 경쟁력을 잃고 있다며, 노사 양측이 상생의 지혜를 모아 새로운 DNA를 울산에 심어 시...
조창래 2018년 07월 17일 -

현대차·현대중 노조, 휴가 전 임단협 타결 시도
현대자동차 노사가 기존에 예정된 18일과 19일 교섭 외에 오늘(7\/16) 한 차례 단체교섭일을 추가해 의견 조율을 시도합니다. 현대중공업 노사도 오늘(7\/16) 해양사업부 가동 중단에 따른 고용 유지 문제를 논의하며, 내일(7\/17)은 18번째 임단협 본교섭을 진행합니다. 현대자동차와 현대중공업 모두 이번 주 중으로 잠정...
유희정 2018년 07월 17일 -

유니스트, 성능 향상 리튬 금속전지 개발
유니스트 연구팀이 배터리 내부 관찰을 통해 성능이 향상된 리튬금속전지를 개발했습니다. 한국연구재단은 유니스트 이현욱 교수 연구팀이 싱가포르 A 스타 연구소와 공동연구를 통해 리튬금속전지의 수명과 안정성을 향상시켰다고 밝혔습니다. 연구팀은 리튬금속 표면에 실리콘을 코팅해 나뭇가지 모양의 결정이 성장되지 ...
이상욱 2018년 07월 17일 -

부동산투자사, 동구 홈플러스 매입
리츠인 대한 제21호 위탁관리부동산투자회사가 홈플러스 울산 동구점을 매입했습니다.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이 투자사는 지난달 말 홈플러스 울산 동구점을 1천475억 원에 인수하고 곧바로 NH투자증권에 해당 부동산을 신탁했습니다. 한편 이 투자사는 이번 투자를 위해 1천 억원을 빌렸는데, 보험사와 캐피탈, 저축은행 등...
조창래 2018년 07월 17일 -

(경제브리핑)울산 임대사업자\/ 22% 급증
◀ANC▶ 울산의 임대사업자가 올 상반기에만 22%나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민 2명 당 1대 꼴로 자동차를 보유하고 있으며, 전기차가 눈에 띄게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경제브리핑, 서하경기자입니다. ◀END▶ ◀VCR▶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울산의 임대사업자는 올 상반기에만 800명 증가해 6월 말 현...
조창래 2018년 07월 17일 -

울산대교서 또 투신.. 대책 없나?
◀ANC▶ 오늘(7\/16) 울산대교에서 30대가 또 투신했습니다. 올해만 벌써 5명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울산대교에서 이런 사고를 막을 방법은 없는 걸까요? 유희정 기자입니다. ◀END▶ ◀VCR▶ 오늘(7\/16) 새벽 1시 반쯤 울산대교에서 38살 남성이 투신했습니다. 해경이 한 시간여만에 발견했을 때는 숨진 상태였습니다....
유희정 2018년 07월 17일 -

불볕더위 속 \/ 산업현장 '이열치열'(수퍼)
◀ANC▶ 불볕더위가 연일 계속되고 있는 요즘 산업현장에서는 더위와의 사투가 벌어지고 있습니다. 1천2백도가 넘는 용광로 옆에서 일하는 이열치열의 산업현장을 주희경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END▶ ◀VCR▶ 뜨겁고 벌건 구리 용탕이 쉴새 없이 주조틀에 부어집니다. 순도 99.9%의 동판이 제조되기 위해 불순물을 제...
2018년 07월 17일 -

울주군의회, "신불산 케이블카 포기 어렵다"
제7대 울주군의회가 신불산 케이블카 설치를 쉽게 포기하면 안 된다는 의견을 내놨습니다. 울주군의회는 오늘(7\/16) 케이블카 출발점인 영남알프스 복합웰컴센터를 찾아 사업 전반을 보고 받은 뒤 케이블카가 산악관광산업의 핵심 사업인 만큼 쉽게 포기할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신불산 행복케이블카 사업은 최근 환경영...
이상욱 2018년 07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