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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WTO 후원명칭 사용 정식 허가
울산시가 UNWTO 국제연합 세계관광기구로부터 후원 명칭 사용 허가와 적극적인 참여 약속을 받았습니다. 울산시는 오는 2021년 울산세계산악관광엑스포를 준비 중인데 정부 심의나 국비 확보에 유리할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국제연합 세계관광기구는 관광진흥개발을 위한 국제기구로 현재 157개국이 정회원으로 가입...
서하경 2018년 03월 23일 -

국토부, 태화강 지방정원 조례 위반여부 검토
울산시의회 환경복지위원회가 부산지방국토관리청과 협의도 되지 않은 울산시 태화강 지방정원 조례안을 통과시켰다는 어제(3\/22) MBC 보도와 관련해 국토교통부가 진상조사에 나섰습니다. 국토교통부는 울산시 태화강 지방정원 조례안을 제출받아 조례안이 하천법 등 국가하천 구역 관련법에 위반되는 내용이 없는지 검토...
유희정 2018년 03월 23일 -

새학기 방문판매 피해예방 캠페인 전개
방문판매 피해 예방을 위한 캠페인과 이동 소비자상담실이 오늘(3\/23) 울산대학교 생활과학관에서 열렸습니다. 캠페인에서는 신입생을 대상으로 하는 방문판매 상술과 피해사례, 대처방법 등을 설명했습니다. 대학생을 대상으로 한 방문판매 피해는 3월부터 5월까지 집중되며, 지난 3년 동안 1,077건의 피해상담이 접수됐...
서하경 2018년 03월 23일 -

원전 주변 주민 건강조사..울산 8천여 명 대상
원자력안전위원회는 원전 인근 5km 내에 거주하는 주민 11만명을 대상으로 원전이 건강에 미치는 전수조사를 실시합니다. 이에 따라 울산에서는 진하리 일부를 제외한 서생면 주민 8천여 명이 대상에 포함됩니다. 원안위는 올해 상반기 설명회를 열고, 오는 2020년부터 실제 조사에 들어갑니다. 이번 조사에는 지금까지 제...
서하경 2018년 03월 23일 -

울산판 실리콘밸리 산학융합지구 준공
산업단지에 대학 캠퍼스와 기업 연구소가 들어와 맞춤형 인력양성과 산학 공동 연구개발을 지원하는 산학 융합지구가 울산에 조성됐습니다. 울산 산학융합지구에는 울산대학교와 유니스트의 6개 학과 957명의 학생과 40개 기업 연구소가 이전해 올해 1학기부터 학과 수업과 산학 협력 프로젝트를 진행합니다. 산학융합지구...
조창래 2018년 03월 23일 -

'경찰 시청 건설비리 수사' 연일 찬반 시위
자유한국당 울산시당은 오늘(3\/23) 울산지방경찰청 앞에서 울산시장 측근이 연루된 아파트 공사비리 사건 수사 중단을 촉구하며 항의시위를 벌였습니다. 정갑윤 울산시당위원장과 당원들은 경찰 수사를 신뢰할 수 없으니 사건을 검찰로 이관하고 경찰의 기획 표적 수사가 중단될 때까지 힘을 뭉쳐나가자고 주장했습니다. ...
유영재 2018년 03월 23일 -

낮 최고 14.5도..일교차 큰 날씨
오늘(3\/23) 울산지방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은 14.5도를 기록해 비교적 포근했습니다. 주말인 내일(3\/24)도 맑겠으며 기온은 4도에서 18도로 일교차 큰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기상대는 당분간 비소식 없이 일교차가 10도 이상 크게 나는 날씨가 계속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이용주 2018년 03월 23일 -

중소기업 근로자 기숙사 임차료 지원
울산시가 정부로부터 1억5천만원의 재정지원을 받아 중소기업 근로자 50여명에게 월세 임차료를 지원합니다. 중소기업 사업주가 공동주택 또는 주거용 오피스텔을 임차해 근로자에게 기숙사로 제공하면 울산시가 근로자 한 명당 최대 30만원 한도에서 월세를 지원합니다.\/\/
서하경 2018년 03월 23일 -

휴대전화*가전제품 사기 판매 통신사 직원 구속
울산중부경찰서는 휴대전화와 가전제품을 싸게 판다고 속여 억대의 금품을 가로챈 통신사 대리점 직원 26살 양모씨를 사기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양 씨는 지난해 12월부터 최근까지 휴대전화를 무료로 쓰게 해 준다거나 하자가 있는 대기업 가전제품을 정가의 10~20% 가격에 팔겠겠다고 속여 고객 78명에게 1억5천만원 상...
이용주 2018년 03월 23일 -

(경남) 빌라촌 옹벽 '기우뚱'..안전사고 비상-s\/s
◀ANC▶ 안전사고의 위험이 커지는 해빙기가 다가왔습니다. 경남 사천의 한 빌라촌에서는 주변을 둘러싸고 있는 콘크리트 옹벽이 토사의 압력을 견디지 못해 기울어지며 위태로운 상황입니다. 현장을 이종승 기자가 취재! ◀ E N D ▶ ◀ V C R ▶ 2단 구조로 된 20여 미터 높이의 콘크리트 옹벽이 빌라촌 방향으로 비스듬이 ...
2018년 03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