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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휴가 동구로 가자\/ 이곳이 야간명소
◀ANC▶ 침체된 동구지역 경제를 살리기 위해 마련한 연속기획, 여름휴가 동구로 가자, 오늘은 두 번째로 낮보다 밤이 아름다운 대왕암공원과 울산대교 전망대를 소개합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해발 203m 높이에서 눈앞에 펼쳐지는 밤바다는 불빛의 대향연입니다. --BGM 울산대교 주탑과 주탑을 잇는 푸른빛...
최지호 2018년 07월 15일 -

연일 찜통더위.. 피서지 '북적'
◀ANC▶ 일주일 전만해도 쌀쌀하고 비내리는 날씨가 이어졌는데, 이제는 더워도 너무 더운 찜통더위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한산하던 해수욕장과 물놀이장도 피서객들로 북적이고 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바다를 향해 거침 없이 뛰어드는 젊은이들. 연일 계속되는 찜통더위에 남녀노소 할 것 없이 ...
이돈욱 2018년 07월 15일 -

태화강대숲납량축제 아르바이트생 모집
다음달 1일부터 5일까지 태화강대공원 일원에서 열리는 제12회 태화강대숲 납량축제를 앞두고 오는 20일까지 아르바이트생을 모집합니다. 모집분야는 축제의 주 코스에 참여할 '귀신'과 행사진행을 보조할 '일반'으로, 귀신 분야의 경우 관련 업무 경험자나 동아리 활동자를 우대합니다. 신청은 울산연극협회 페이스북에서 ...
2018년 07월 14일 -

울산 각급 학교 여름 방학 돌입
울산시교육청은 지난 6일 동구 일산초등학교를 시작으로 각급 학교들이 일제히 여름방학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교육청에 따르면 녹수초와 성안초, 약사중, 화암중, 학성중이 어제(7\/13)부터 여름방학에 들어갔으며, 대부분 다음달말까지 방학을 실시합니다. 가장 일찍 방학을 하는 고등학교는 언양고로 오는 18일 방학...
이상욱 2018년 07월 14일 -

울산특성화고·마이스터고 10월 22일~26일 원서접수
울산마이스터고와 울산에너지고, 현대공업고등학교 등 울산지역 3개 고교가 오는 10월 22일부터 26일까지 원서를 접수합니다. 이들 3개 고교는 각각 기계와 자동화, 에너지, 조선해양플랜트 분야에 강점을 두고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으며, 각각 120명씩 신입생을 선발할 예정입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이들 특성화고와 마이...
이상욱 2018년 07월 14일 -

울산대공원 키즈테마파크 개관
울산대공원 키즈테마파크가 오늘(7\/14) 개관했습니다. 울산대공원 환경에너지관을 리모델링한 키즈테마파크는 연령대별 아이들을 위해 3가지 테마공간으로 꾸몄습니다. 키즈테마파크는 회차별로 2시간씩 4회 운영되며, 이용요금은 어린이 5천 원입니다.\/\/
서하경 2018년 07월 14일 -

울산시교육청, 다문화학생 멘토링 워크숍 실시
울산시교육청은 오늘(7\/14) 울산MBC에서 다문화 멘티와 멘토 30명을 대상으로 한 2018년 다문화학생 멘토링 워크숍을 열었습니다. 오늘 워크숍은 멘토링 우수 사례 발표에 이어 레크리에이션을 통한 멘티와 멘토의 친교 활동, 울산MBC 방송직업체험 순으로 이뤄졌습니다. 교육청은 다문화학생의 학력 향상과 학교 생활적응...
이상욱 2018년 07월 14일 -

"공장 기계 납품할게" 속여 돈 가로챈 60대 징역 1년
울산지법 형사4단독은 공장 기계를 제작해 납품하겠다고 속여 기업체 대표에게 돈을 받아 가로챈 혐의로 기소된 60살 A씨에게 징역 1년을 선고했습니다. 철 구조물 제조업체를 운영하는 A 씨는 지난 2015년 6월 울주군의 한 기업체 대표에게 자동화 기계를 제작해 납품해 주겠다고 속여 1억7천800만원을 받아 챙긴 혐의로 ...
이용주 2018년 07월 14일 -

"돈 줄게 같이 가자" 11세 여아 유인 60대 집유
울산지법 형사6단독은 미성년자유인미수와 협박 등의 혐의로 기소된 65살 A씨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하고 보호관찰과 알코올의존증 치료를 명령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8월 울산 동구의 한 은행 앞에서 엄마를 기다리던 11살 여자아이에게 "돈을 줄 테니 같이 가자"고 유인했지만 거절당하자 " 죽여야겠다"고 ...
이용주 2018년 07월 14일 -

차고지에서 출발 준비하던 시내버스에 불
오늘(7\/14) 낮 12시 20분쯤 울주군 청량면 율리 버스차고지에 주차돼 있던 시내버스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52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10분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차고지 충전소에서 연료를 넣은 뒤 버스 시동을 켜고 얼마 지나지 않아 버스 엔진룸에서 불꽃이 올라왔다는 운전자 35살 백 모씨의 말 등을 토...
이용주 2018년 07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