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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까지 5~10mm 비..낮 최고 26도
오늘(5\/16) 새벽부터 빗방울이 떨어진 울산지방은 오전까지 비가 내리겠으며 예상강수량은 5~10mm 입니다. 오늘 낮 최고 기온은 26도로 어제보다 5도가량 낮겠으며 비가 내리면서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 수준을 보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내일(5\/17)은 하루종일 흐린 날씨 속 기온은 21도에서 26도의 분포로 오늘과 비슷한 ...
이용주 2018년 05월 16일 -

정유업계 1분기 영업익 큰 폭 감소
올들어 고유가 기조가 유지되면서 지역 정유업계들의 1분기 실적이 하락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SK이노베이션은 1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7천116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9.1% 감소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공시했습니다. 에쓰오일도 올 1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2천 555억원으로 지난해보다 23.4% 감소했으며...
이상욱 2018년 05월 15일 -

현대·기아차, "국내 생산비중 2020년 36%로 감소"
현대·기아차의 생산지 다변화로 오는 2020년에는 국내 생산 비중이 36%까지 줄어들 것이라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한국자동차공업협회에 따르면 한국시장은 원가 경쟁력 하락으로 자동차 생산지로서 매력을 상실해 가고 있다며, 현대·기아차도 2016년 이후 생산지 조정으로 원가 절감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에따라 한...
이상욱 2018년 05월 15일 -

'삼호동'에 빗물 이용 물순환 선도사업
남구 삼호동에서 빗물을 이용해 자연생태계를 살리는 물순환 선도도시 시범사업이 실시됩니다. 울산시는 96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콘크리트 바닥을 제거하고 빗물이 침투할 수 있는 빗물 정원과 식생 수로를 조성합니다. 오는 10월 시작되는 물순환 선도도시 사업은 2019년 완료됩니다.\/\/
서하경 2018년 05월 15일 -

조선시대 제철기술 재현 성공
울산쇠부리 복원사업단이 '제14회 쇠부리축제' 기간인 지난 12일 북구청 광장에서 전통 제철기술 복원에 성공했습니다. 사업단은 17세기 중엽의 석축형 제련로와 유사한 방형 제련로를 만들어 전통적인 발풀무로 바람을 일으켜 11시간 동안 쇠물 40kg을 생산하는 데 성공했습니다. 이 같은 실험은 국내에서 처음 시행한 것...
홍상순 2018년 05월 15일 -

층간소음 다퉜던 이웃집에 낙서한 30대 집유
울산지방법원 이준영 판사는 주거침입과 재물손괴 혐의로 기소된 36살 A씨에 대해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하고, 보호관찰과 사회봉사 120시간을 명령했습니다. A씨는 지난 4월과 5월 울산 남구에 있는 층간소음 문제로 다퉜던 이웃의 집에 찾아가 현관문을 파손하고 벽에 낙서를 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유희정 2018년 05월 15일 -

낮 최고 31.5도\/ 봄 아닌 '한여름'
◀ANC▶ 오늘(5\/15) 울산지방 낮 최고 기온이 31.5도로 한여름 날씨를 보였습니다. 오늘 하루 미세먼지 농도는 나쁨 수준을 보였는데요, 벌써 올 여름 어떻게 날지 걱정이 됩니다. 영상으로 만나보시죠. ◀END▶
홍상순 2018년 05월 15일 -

울산은 애타는데\/ 정부는 떠넘기기
◀ANC▶ 정부의 공공선박 발주에서 현대중공업이 제외되자 울산 내 반발이 커지고 있습니다. 동구 주민과 하청업체는 애가 타는데 정작 현대중공업은 뒷짐을 지고 있고, 정부에서는 부처 떠넘기기만 하고 있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우리나라 첫 국산 이지스함인 세종대왕함에 이어, 필리핀 전투함을...
서하경 2018년 05월 15일 -

갑질 이사장 \/ 법인 공금에도 손 댔나?
◀ANC▶ 복지기관 직원들에게 갑질을 했다는 사회복지법인 이사장에 대한 의혹, 연속 보도해드렸는데요, 경찰이 이사장을 사기와 업무상 횡령 혐의로 입건한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법인과 복지기관이 써야 할 공금에 손을 댄 혐의입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이 사회복지법인은 지난해 9월 노인문화제 행사를 ...
유희정 2018년 05월 15일 -

자유한국당, 북구 재선거 100% 여론조사로 후보 결정
자유한국당 북구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후보 공천이 이번 주말과 휴일 이틀동안 100% 일반 국민 여론조사로 진행됩니다. 이미 서약서에 서명을 한 박대동 전 의원에 이어 조사 대상 조정을 요구했던 윤두환 전 의원도 결국 공천관리위원회의 결정에 따르기로 했습니다.\/\/
서하경 2018년 05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