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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KBO 올스타전 유치전 본격화
울산시가 오는 7월 13,14일 양일간 열리는 2018 KBO 올스타전 유치에 나섰습니다. 울산시는 매년 1군 경기가 열리고 있고 신설구장에 올스타전이 개최된 점을 내세워 경쟁도시인 제주보다 우위에 있음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프로야구 올스타전이 개최되면 울산 홍보효과와 함께 경제적 파급효과가 상당할 것으로 ...
서하경 2018년 03월 21일 -

"불법 고래고기 싫지만 확인 어렵다"
고래고기 소비자들은 대체로 불법 유통된 고래고기를 먹는 것을 원하지 않지만, 고기의 출처를 확인하는 데 어려움을 겪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유니스트 기초과정부 브래들리 타타르 교수가 고래축제 참가자 579명에게 설문조사한 결과 참가자들 중 61%가 고래고기를 구입할 때 불법 포획이나 혼획 등 유통 경로를 확인...
유희정 2018년 03월 21일 -

일본 다이지 돌고래 수입 전면금지
오는 27일부터 일본 다이지 돌고래의 수입이 전면 금지됩니다. 이에 따라 일본 다이지의 돌고래를 데려온 장생포 고래생태체험관은 노화와 폐사에 따라 돌고래 수가 줄어들 경우에 대비한 대책 마련이 필요해졌습니다. 현재 장생포 고래생태체험관에 있는 돌고래 5마리 가운데 4마리가 일본 다이지에서 오고 1마리는 태어...
서하경 2018년 03월 21일 -

술 취해 난동 부린 40대 집행유예
울산지법 형사합의부는 일반교통방해 등의 혐의로 기소된 42살 A모 씨에 대해 징역 10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하고 보호관찰을 명령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8월 술에 취해 왕복 4차선 도로에 서서 교통을 방해하고 현수막에 불을 지른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재판부는 A씨가 알코올 의존증을 앓고 있다며 보호관찰 기간 동...
유희정 2018년 03월 21일 -

"인형뽑기 경품 가격 기준은 소매가격"
울산지법 형사합의부는 게임산업진흥에 관한 법률위반 혐의로 기소된 45살 A모 씨의 항소를 기각했습니다. A씨는 인형뽑기 게임기를 운영하면서 소매가 9천 원짜리 인형을 경품으로 제공해 허용 기준인 5천 원을 초과한 혐의로 1심에서 벌금 100만원 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재판부는 A씨가 인형을 도매가 4천 300원에 구입...
유희정 2018년 03월 21일 -

성차별 발언 교수, 학생들 진정서 내자 사직
성차별 발언으로 논란을 빚은 한국폴리텍대학 울산캠퍼스 모 교수가 학교측에 사직서를 제출했습니다. 학생들은 지난 21일 해당 교수가 '여자가 공모전에서 상을 타면 남학생들은 전부 난리 난다', '여자가 무슨 헌혈이야' 등의 성차별과 인격 비하 발언을 했다며 진정서를 제출했습니다. 이에 대해 학교 측은 해당 교수가...
최지호 2018년 03월 21일 -

울산시 비리 사건 엄정 수사 촉구
울산시 비리 척결과 책임자 처벌을 위한 울산지역 노동시민사회단체는 오늘(3\/21) 울산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울산시 비리 사건을 엄정 수사하고 책임자를 엄벌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울산에서도 수십년 권력을 독점하던 자유한국당 세력의 불법 비리가 드러나고 있다며, 이번만큼은 사법당국이 철저하게 수...
유영재 2018년 03월 21일 -

북구 아파트 건설현장 * 울산시 유착 의혹 제기
북구 중산지구 비상대책위원회는 오늘(3\/21) 울산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일동 건설과 울산시 등 관계당국의 유착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이들은 북구 일동 미라주 아파트 건설 현장에서 각종 소음과 비산 먼지가 발생시키고 있지만 일동 건설은 소음 측정을 거부하며 오히려 주민에게 항의하고 있다고 밝...
유영재 2018년 03월 21일 -

자유한국당 국회의원, 지방청 항의 방문
울산지역 자유한국당 국회의원 4명과 윤시철 울산시의회 의장은 오늘(3\/21) 울산지방경찰청을 항의 방문하고 편파 수사를 즉각 중단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김기현 울산시장이 6.13 지방선거 자유한국당 후보로 확정된 지난 16일, 경찰이 울산시청을 압수수색하고, 황운하 지방청장이 평소 청와대 유력 인사와의 친...
최지호 2018년 03월 21일 -

경찰, 울산CC 최모 본부장 입건..관련자 소환
울산컨트리클럽 이사장실 등 사무실 4곳을 압수수색한 울산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가 울산CC 최모 본부장을 업무상 횡령 및 배임 혐의로 입건하고 관련자들을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압수한 감사자료와 관련 자료 등을 바탕으로 울산CC 팀장 두 명을 소환했으며, 박 이사장은 소환 조사할 계획...
2018년 03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