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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위상 강화는 환영*자치입법권은 미흡
청와대의 지방분권형 헌법개정안에 대해 울산시는 지방자치단체를 지방정부로 명칭을 변경해 지방자치단체의 위상을 강화한 점을 환영한다고 밝혔습니다. 반면 조례제정이 여전히 법률에 의해 제한돼 자율성 보장에 한계가 있는 등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의 지방분권 헌법개정안에는 크게 못 미치는 개헌안이라고 평가했...
서하경 2018년 03월 21일 -

비·눈으로 항공편 일부 결항
어젯밤(3\/20)부터 내린 비와 산간지역의 눈으로 항공편도 일부 결항됐습니다. 한국공항공사 울산지사에 따르면 오전 10시 55분 김포에서 출발해 울산을 도착하는 대한항공편과 11시 30분 울산에서 김포로 가는 대한항공편 두 편이 결항됐다고 밝혔습니다. 또 앞으로 기상상황에 따라 결항이 늘어날 수 있다고 덧붙였습니...
2018년 03월 21일 -

40mm 강우량 기록..폭설로 일부 도로 통제
절기상 춘분인 오늘(3\/21) 울산지방은 현재 40mm의 강우량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울주군 두동면 등 일부 산간 지역에는 10cm가 넘는 적설량을 보이고 있습니다. 울주군 석남사 입구와 배내 삼거리, 운문령 입구 등 도로 3곳은 눈이 많이 내려 현재 통제되고 있습니다. 내륙과 해상에는 강풍주의보와 풍랑경보가 각각 발효...
유영재 2018년 03월 21일 -

날씨
1) 절기상 춘분인 오늘도 꽃샘추위가 이어지면서 짓눈깨비가 흩날리고 있습니다. 가지산에는 새벽사이 눈도 쌓였는데요. 내일새벽까지 예상강수량은 10~30mm, 적설량은 1~5cm입니다. 출근길 도로가 미끄러울수 있으니 교통안전에 유의하셔야겠습니다. 2) 오늘 대부분지역에 비나눈이 내리겠고요. 특히 울산과 부산은 강풍...
홍상순 2018년 03월 21일 -

현대기아차, 美서 고수익 RV 판매 '쑥쑥'
현대·기아자동차가 고전하는 미국 시장에서 단가가 높은 레저용차,이른바 RV 판매 비중을 늘리며 수익성 개선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자동차 업계에 따르면 현대·기아차는 올해 1∼2월 미국에서 스포츠유틸리티차와 미니밴을 합한 RV를 모두 7만7천대 판매했습니다. 현대·기아차의 미국 내 RV 판매 비중은 2010년 40.3%를 ...
이상욱 2018년 03월 21일 -

북구-테크노파크, 미래형 자동차 산업 발전 협력
북구청과 울산테크노파크가 중소기업 차세대기술 지원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미래형 자동차 산업의 발전을 위해 산-관-연 협력으로, 기술혁신형 기업을 육성하기로 했습니다. 북구청은 3억 원을 투입해 시제품 제작과 첨단장비 활용 등을 지원하고 중소기업 경영·연구역량을 진단하며 스마트팩토리 구축을 컨설팅하는 등...
2018년 03월 21일 -

4월부터 악취종합상황실 운영
울산시가 악취에 따른 민원에 대비하기 위해 다음 달부터 10월까지 악취종합상황실을 운영합니다. 울산시는 악취모니터링시스템 9개와 무인포집기 24개를 활용해 악취 배출원을 추적 조사하며, 7억 7천만원을 투입해 악취 측정과 모니터링 장비 5개를 추가 설치합니다. 울산시는 지난해 악취배출업소 307곳을 단속해 22곳을...
서하경 2018년 03월 21일 -

전선 끊어지고 간판 추락위험 등 강풍 신고 잇따라
어제부터 울산에 초속 15m 이상의 강한 바람이 불면서 피해 신고가 잇따랐습니다. 어젯밤(3\/21) 10시 30분쯤에는 남구 삼산동의 한 상가건물에 달린 현수막이 강풍에 뜯어져 전신줄이 끊어지는 사고가 나 소방대가 안전 조치 후 한전에 인계했습니다. 앞서 어젯밤 9시 40분쯤에도 동구 서부동의 한 치과 간판이 떨어질 것...
이용주 2018년 03월 21일 -

(부산) 31년 만의 사과, \"늦어서 송구스럽다\"
◀ANC▶ 문무일 검찰총장이 민주화 투쟁 당시 고문으로 숨진 박종철 열사의 가족들을 찾아 공식적으로 사과했습니다. 31년 만에 이뤄진 현직 검찰총장의 첫 공식 사과입니다. 부산 송광모 기잡니다. ◀VCR▶ 31년만에 마주잡은 두 손.. 아흔을 넘긴 고 박종철 열사의 아버지 박정기씨가 힘겹게 입을 엽니다. ◀SYN▶ 문...
2018년 03월 21일 -

(경남) 자치 망치는 '단체장 비리'
◀ANC▶ 민선 자치제가 시작된 지 20여년이 지났지만 자치단체장들의 비리 사건은 끊이질 않고 있습니다. 함양에서는 4명의 군수가 차례차례 구속됐는데 6.13 지방선거를 앞두고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경남 이준석 기자! ◀VCR▶ 지난달 구속된 임창호 함양군수, 군청 직원 2명에게 승진 대...
2018년 03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