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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 전하푸르지오 입주민 아파트 감사 요청
동구 전하동 전하푸르지오 입주민들은 오늘(5\/9) 동구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울산시가 나서 공동주택 감사를 실시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입주민들은 아파트 입주자 대표와 임원들이 과도하게 업무추진비를 사용하고 주민 동의 없이 시공사와 하자보수 종결처리 확인서를 작성하는 등 여러 가지 의혹이 있다고 주장했습...
2018년 05월 09일 -

외고산옹기협회\/ 무형문화재 자격 있나?
◀ANC▶ 10년 전 외고산옹기협회는 울산시 제4호 무형문화재로 지정됐습니다. 그런데 옹기협회 산하 일부 업체는 약속을 어기고 여전히 틀로 찍어내는 생산을 계속 하고 있습니다. 주희경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시 제4호 무형문화재라고 적힌 한 옹기공방입니다. 마당에는 옹기를 찍어내는 틀이 가득합니다. ...
2018년 05월 09일 -

민주당 남구청장 후보 김진규..4파전
공천 진통을 겪었던 더불어민주당의 울산 남구청장 후보로 김진규 예비후보가 확정됐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은 경선 결과 김진규 예비후보가 박성진, 이재우 두 예비후보를 제치고 남구청장 후보로 확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로써 울산 남구청장 선거는 더불어민주당 김진규, 자유한국당 서동욱, 민중당 김진석, 무...
서하경 2018년 05월 09일 -

단일화 무산\/ 7자 구도 굳어져
◀ANC▶ 교육감 후보가 무려 7명이나 되서 성향이 비슷한 후보들끼리 단일화 논의가 계속 있었습니다. 그런데 보수와 진보 모두 단일화가 어려워보입니다. 교육 현장에서는 이해와 타협, 인성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진보 교육감 후보로 분류되는 노옥희·정찬모 예비후보간 단일화가 최...
조창래 2018년 05월 09일 -

D-35) 김기현 시장 출마 선언\/"울산 재도약 약속"
◀ANC▶ 김기현 울산시장이 울산 재도약을 내세우며 재선 도전을 선언했습니다. 현역 단체장들도 조기 등판에 나서 다음 주부터 선거전이 본격화됩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김기현 울산시장은 재선 도전 출마 기자회견을 울산 테크노산업단지에서 열었습니다. 4차 산업혁명의 전초기지에서 산업수도의 ...
서하경 2018년 05월 09일 -

(단독)이사장 돈벌이에 복지관 직원 동원?
◀ANC▶ 울산에 복지기관 14개를 운영하는 대형 복지법인이 있습니다. 울산MBC는 오늘부터 이 법인 이사장의 갑질 의혹을 연속 보도합니다. 먼저 이사장 개인의 돈벌이에 복지기관 직원들을 동원했다는 의혹입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지난 4일부터 나흘간 열렸던 옹기축제. 행사장 한쪽에 먹거리 장터가 열...
유희정 2018년 05월 09일 -

경찰 기강해이 '폭행시비·음주운전' 빈번
올 들어 경찰관끼리 주먹다짐을 하거나 음주운전을 하는 등 기강해이가 도를 넘고 있다는 지적입니다. 지난달 9일 울산동부경찰서 소속 A 경위와 B 경사가 회식 도중 말다툼을 벌이다 폭행시비가 붙어 112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이 지구대로 인계해 조사를 받았습니다. 지난 1월 9일에는 남부경찰서 소속 C 경사가 혈중...
최지호 2018년 05월 09일 -

톡톡팩토리 동구점 한마음회관에 개소 예정
창업자들을 위한 소규모 제조공간인 톡톡팩토리 동구점이 동구 한마음회관에 올해 하반기에 들어섭니다. 울산시는 바이오메디컬을 테마로 하는 동구점이 다음달 공사를 시작해 하반기에 개소하고, 신성장 산업을 주제로 하는 중구점도 잇따라 하반기에 개소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앞서 울산시와 울산경제진흥원은 지난...
2018년 05월 09일 -

산업 미세먼지 저감 신기술 개발 추진
울산시는 한국생산기술연구원과 산업현장의 미세먼지를 줄이는 기술을 개발합니다. 이는 제조시설과 선박에서 배출되는 미세먼지 생성물질인 질소화합물과 황산화물을 발생 초기 단계부터 굴뚝으로 나오는 단계까지 거르는 기술입니다. 미세먼지 저감 신기술 개발에는 국비와 시비를 합쳐 21억원이 투입됩니다.\/\/
서하경 2018년 05월 09일 -

돈 안 준다며 동거인 폭행.. 징역 5년
울산지방법원 제12형사부는 강도상해 등의 혐의로 기소된 37살 A씨에게 징역 5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10월 함께 살던 48살 B씨에게 돈을 달라고 요구했다 거절당하자 B씨를 폭행하고 현금과 신용카드를 빼앗은 뒤 220만 원을 결제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재판부는 A씨가 여러 차례 B씨로부터 금전적 도움을 받...
유희정 2018년 05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