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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브리핑->현대*기아차 에어백 결함조사
◀ANC▶ 미국 도로교통안전국이 현대차 소나타와 기아차 포르테를 대상으로 에어백 결함 여부 조사에 들어갔습니다. SK이노베이션 직원 평균 연봉이 국내에서 가장 많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경제브리핑 이상욱 기자 ◀END▶ ◀VCR▶ 미 도로교통안전국이 에어백 결함 조사에 들어간 차종은 2011년형 현대 쏘나타와 201...
이상욱 2018년 03월 20일 -

경찰 \"김기현 표적수사 사실 아니다\"
경찰이 표적 수사를 하고 있다는 김기현 울산시장의 주장과 관련해 울산지방경찰청이 반박 자료를 냈습니다. 경찰은 이번 수사가 울산지방경찰청장의 정상적인 지휘감독 하에 이뤄지고 있으며 경찰의 통항적이고 정상적인 업무를 직권남용이라고 주장하는 것은 사리에 맞지 않다고 반박했습니다. 또 울산시장에 대한 압수수...
유희정 2018년 03월 20일 -

울주군의회 의원 성추행 혐의 입건
현직 울주군의회 의원이 성추행과 폭행 혐의로 경찰에 입건됐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울주군의회 모 의원은 지난 2천15년 5월 여성 지인들과 함께 노래방에 있으면서 여성들을 성추행하고 피해자들이 이를 말리자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한편 이 의원은 오는 6월 지방선거에도 공천을 신청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유희정 2018년 03월 20일 -

낮 최고 6도..내일 비 또는 눈
오늘(3\/20) 울산지방은 흐리겠으며 낮 최고 기온이 6도에 머물러 아침과 한낮의 기온차가 크지 않겠습니다. 울산지방 내일은 낮 최고 기온이 4도에 그쳐 쌀쌀하겠으며, 모레 오전까지 10에서 40mm의 비가, 산간지역에는 눈이 내리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모레까지 바람이 강하게 불고 바다에는 최고 6미터의 높은 파도가 ...
조창래 2018년 03월 20일 -

울주군 2030 인구 34만 달성 목표 정책 수립
울주군은 오는 2천30년 인구 34만5천 명을 목표로 하고 맞춤형 인구정책을 수립하기로 했습니다. 울산발전연구원이 진행하는 이번 연구에서는 저출산 극복 방안과 청년 일자리 창출, 인구 유입, 그리고 유출방지를 위한 정주환경 개선 등이 주로 다뤄 질 예정입니다. 현재 울주군 인구는 22만8천여 명으로 5개 구·군 중 3번...
조창래 2018년 03월 19일 -

(경제) 수소전기차 '넥쏘' 예약판매 돌입
현대자동차는 오늘(3\/19)부터 주소가 서울, 울산, 광주, 창원인 4개 지역 고객을 대상으로 넥쏘를 예약 판매한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은 정부 보조금 2천 250만원과 울산시 보조금 1150만원을 모두 받을 경우 기본사양은 3천490만원에 구입할 수 있습니다. 넥쏘는 미래를 이끌어 갈 차세대 수소 SUV 중형 차량으로 울산시는...
이상욱 2018년 03월 19일 -

울산항 인근 변사체 발견..해경 신원 파악
오늘(3\/19) 오전 9시50분쯤 울산항 1항로 인근 바다에서 해경 경비함이 남성 변사체를 발견해 신원을 파악하고 있습니다. 울산해경은 변사체는 청바지에 회색 상의를 입은 남성인 것만 확인됐으며, 심하게 부패가 진행돼 신원 확인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최지호 2018년 03월 19일 -

새마을금고 직원이 보이스피싱 사기 막아
보이스피싱 조직에 속아 돈을 인출하려던 시민이 새마을금고 직원의 확인을 통해 피해를 예방했습니다. 지난 12일 A씨는 자신의 계좌가 국제금융 사기사건에 사용된 정황이 있어 계좌를 해지해야 한다는 보이스피싱 조직의 조작된 공문을 받고 남구 새마을금고에서 현금 1억여 원을 인출하려 했지만 보이스피싱임을 확인한 ...
유희정 2018년 03월 19일 -

울산CC 이사장 2명 체제..혼란 장기화 예상
울산 컨트리클럽이 당분간 이사장 2명 체제로 운영되는 등 파행이 장기화 될 전망입니다. 울산CC는 어제(3\/18) 위임장을 낸 사원을 포함해 모두 천 백여명의 사원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총회를 열어 박부용 이사를 새 이사장으로 선출했습니다. 이에 대해 현 박인호 이사장 측은 \"정기총회가 4월 15일로 적법하게 연기된 ...
이상욱 2018년 03월 19일 -

동구 고용위기지역 추진
◀ANC▶ 지난달 현대중공업의 임단협 타결 이후에도 여전히 동구 경기가 좋지 않아 상인들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닌데요. 이 때문에 울산 동구를 고용위기지역으로 지정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주희경 기자입니다. ◀VCR▶ 동구의 한 스포츠웨어 전문점. 손님이 부쩍 줄어 폐업을 앞두고 재고상품을 싸게...
2018년 03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