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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구 의원정수,동구 가 기초의원 감소
울산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는 오늘(3\/19) 선거구별 의원정수에 대한 조례안을 수정 가결했습니다. 이에 따라 울주군 언양읍을 포함한 다 선거구는 의원이 2명에서 3명으로, 범서읍 나 선거구는 4명에서 3명으로 종전대로 조정됐습니다. 반면 방어, 화정동을 포함한 가 선거구는 기초의원이 3명에서 2명으로 줄어들어 내일(...
서하경 2018년 03월 19일 -

<선택 2018>동구, '3파전' 예고
◀ANC▶ 6.13 지방선거에 출마한 기초단체장 후보들의 면면을 살펴보는 연속보도, 오늘은 노동자의 도시, 동구입니다. 보수와 진보가 맞대결을 펼쳐왔던 동구지역은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후보들까지 가세해 치열한 3파전이 예상됩니다. 최지호 기잡니다. ◀END▶ ◀VCR▶ 조선소가 밀집해 노동자들의 표심이 곧 당선 보...
최지호 2018년 03월 19일 -

김기현 반발..정치권 요동
◀ANC▶ 앞서 사건과 관련해 김기현 시장은 자신에게 쏠리는 의혹을 전면 부인했습니다. 각 당이 엇갈린 반응을 내놓으면서 연일 정치권의 공방이 뜨겁습니다. 이어서 서하경 기잡니다. ◀END▶ ◀VCR▶ 김기현 시장은 자유한국당원들을 상대로 적극 해명에 나섰습니다. 울산시 조례에 따라 건설현장에 지역업체 참여를 ...
서하경 2018년 03월 19일 -

시장 최측근 '직권남용' 입건
◀ANC▶ 울산시가 건설 현장에 부당한 압력을 넣었다는 의혹과 관련해 경찰이 울산시청 비서실장을 직권 남용 혐의로 입건했습니다. 김기현 시장의 최측근이 사건에 가담했다는 혐의를 포착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파장이 커지고 있습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울산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가 김기현 울산시장...
유희정 2018년 03월 19일 -

주요
울산시가 건설 현장에 부당한 압력을 넣었다는 의혹과 관련해 경찰이 울산시장 비서실장을 직권 남용 혐의로 입건했습니다. 사건의 파장이 커지고 있습니다. ----- 지난 주 경찰 압수수색과 관련해 김기현 시장은 자신에게 쏠리는 의혹을 전면 부인했습니다. 각 정당은 엇갈린 반응을 내놓으면서 연일 정치권의 공방이 뜨...
홍상순 2018년 03월 19일 -

(경제) SK이노베이션 평균 연봉 1위 '9천300만원'
국내 100대 기업의 직원 평균 연봉은 5천400만원 수준이며, SK 이노베이션이 9천 300만 원으로 가장 많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취업포털 잡코리아에 따르면 시가총액 상위 100대 기업 직원 현황을 분석한 결과 평균 근속연수는 11년, 평균 급여는 5천453만원이었습니다. 직원 1인당 평균 급여액이 가장 높은 기업은 SK이...
이상욱 2018년 03월 19일 -

노조 파업하자 외주업체 동원 현대중 벌금형
노조의 쟁의 기간에 외주업체에게 작업 물량을 하도급 준 현대중공업과 임원들에게 벌금형이 선고됐습니다. 울산지법 형사4단독 이준영 판사은 오늘(3\/19)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 조정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현대중공업 임원 6명에게 각각 벌금 250만 원에서 300만 원을, 회사에는 벌금 5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이 회사...
유희정 2018년 03월 19일 -

김기현 시장, 돌직구<시장님의 부동산> 반박
김지천 울산시 정무특별보좌관은 오늘(3\/19) 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어제(3\/18) 방송된 울산MBC 돌직구40 에 대해 허위사실 유포와 명예훼손 혐의로 울산검찰청에 고소장을 제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돌직구 40에서 제기한 삼동-KTX 울산역 간 도로 사업부지 결정에 김기현 시장의 부동산이 포함된 것은 김시장의 영...
서하경 2018년 03월 19일 -

울산시청 압수수색, 시민사죄*철저 수사 촉구(수정)
자유한국당은 오늘(3\/19) 긴급 당직자 회의를 열고 시장 후보 공천발표와 동시에 압수수색을 실시한 것은 정치적 의도가 엿보인다며 경찰의 무리한 압수수색에 대해 성토했습니다. 반면 더불어민주당은 오늘(3\/19) 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16일 울산시에 대한 압수수색은 김기현 시장과 친·인척에 대한 비리 소문...
서하경 2018년 03월 19일 -

김 시장,지역업체 참여 권장..검찰에서 수사해야
김기현 울산시장은 오늘(3\/19) 자유한국당 긴급 당직자 회의에서 지난 16일 울산시청의 압수수색과 관련해 시장으로서 직무를 수행함에 있어서 불법금품을 받은 적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김 시장은 관련 아파트 신축사업은 울산시 조례에 따라 지역업체 참여를 권장했을 뿐, 비서실장이나 담당 부서에서 특정업체를 거론...
서하경 2018년 03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