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현대重 노사 첫 상견례..협상 본격화
희망퇴직 문제로 갈등을 겪고 있는 현대중공업 노사가 오늘(5\/8) 상견례를 시작으로 올해 임금과 단체협약 교섭에 들어갔습니다. 노조는 올해 임단협 요구안으로 기본급 14만6천 원 인상과 성과금 최소 250% 보장 등을 요구했습니다. 회사는 기본급 동결과 경영 정상화 때까지 기본급 20% 반납 등의 개정안을 노조에 제안...
2018년 05월 08일 -

유치원 라돈 농도\/ 5곳 기준치 초과
◀ANC▶ 울산지역 79개 초등학교 병설유치원 가운데 5곳에서 라돈 농도가 기준치를 넘겼습니다. 2차 정밀측정에서는 기준치 아래로 나왔는데, 주기적인 실내공기 환기와 공기정화 장치 설치가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조창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난해 실시한 울산지역 79개 초등학교 병설유치원의 라...
조창래 2018년 05월 08일 -

울산 2035년 시내버스 전면 수소버스로 교체
수소차의 대중화를 위해 울산의 시내버스가 수소버스로 전면 교체됩니다. 울산시는 국비와 시비 3천700억원을 투입해 오는 2021년 시내버스의 40%를, 오는 2035년에는 시내버스 741대를 모두 수소버스로 전환할 계획입니다. 또 현재 2곳인 수소충전소를 내년 상반기까지 6곳, 2030년까지 60곳으로 확대할 계획입니다. \/\/
서하경 2018년 05월 08일 -

김기현 시장 내일 출마선언\/ 조기등판
◀ANC▶ 자유한국당 김기현 울산시장이 예상보다 빨리 내일(5\/8) 지방 선거판에 뛰어듭니다. 정의당 중앙당 지도부가 이틀 동안 울산에서 세몰이에 나섭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자유한국당 김기현 울산시장이 조기 등판합니다. 김 시장은 내일(5\/9, 오늘) 남구 두왕동 울산테크노산업단지에서 지방...
서하경 2018년 05월 08일 -

[민원24시] 맨홀 부실 관리 차량 파손..보상은?
◀ANC▶ 도로 불량으로 차량이 파손됐을 경우 국가나 지방자치단체가 손해를 배상해야 합니다. 그런데 막상 입증 책임은 운전자에게 있기 때문에배상받기까지 쉽지가 않습니다. 최지호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 3일, 한적한 시골길을 달리던 심익보 씨는 갑자기 충돌음을 느끼고 차를 세웠습니다. 난데없이 튀...
최지호 2018년 05월 08일 -

섣부른 남북경협 추진\/ 혼선없나?
◀ANC▶ 울산에서도 남북경협에 대한 기대감이 높은 가운데 한국동서발전이 북한에 대규모 발전소를 짓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러시아와의 경제협력 확대로 지역 조선업계의 부활을 기대하는 목소리도 높지만 사업이 구체화 되기까지 갈 길은 멀어 보입니다. 이상욱 기자. ◀END▶ ◀VCR▶ 울산 혁신도시에 본사를...
이상욱 2018년 05월 08일 -

(정치) 박대동 전 의원, 북구 재선거 출마 선언
자유한국당 박대동 전 국회의원은 오늘(5\/8) 울산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북구 국회의원 재선거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박 전 의원은 지난 30년간 중앙 경제부처 근무와 국회의원 경험을 활용해 지역을 위해 헌신, 봉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박 전 의원은 보좌관의 월급을 상납받은 혐의로 재판을 받아오다,...
유영재 2018년 05월 08일 -

(정치) 장평규, 연 이율 3% 혁신교육펀드 출시
장평규 울산시교육감 예비후보는 오늘(5\/8) 기자회견을 열고 깨끗한 선거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1억5천만 원 모금을 목표로 장평규 혁신교육펀드를 출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장 예비후보는 연 이율 3.0%의 차용증을 발급하고 원금과 이자는 6.13 지방선거가 끝난 뒤 8월 14일에 선거비용을 보전 받아 상환하겠다고 덧붙였습...
조창래 2018년 05월 08일 -

미세먼지 발생 사업장 29곳 적발
울산시는 지난달까지 주요 미세먼지 발생 사업장 345곳을 점검해 29건을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비산먼지 발생 억제 조치를 하지 않고 무방비로 비산먼지를 배출한 7곳은 형사고발 조치를, 불법적으로 소각행위를 한 사업장 6곳은 과태료 375만원을 부과했습니다.\/\/
서하경 2018년 05월 08일 -

공공체육시설 유해성 우레탄 트랙 교체
유해성 판정을 받은 울산종합운동장 보조구장과 문수축구경기장 보조구장 등 4곳의 우레탄 트랙이 교체됐습니다. 이로써 지난 2016년 우레탄 유해성 검사에서 납 성분이 기준치를 초과한 공공체육시설 44곳 가운데 42곳의 우레탄이 교체됐습니다. 남은 함월구민운동장과 성안생활체육공원은 올해 말 교체됩니다.\/\/
서하경 2018년 05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