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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테크밸리 주민, "유해업종 입주 반발"
하이테크밸리 일반산업단지 인근 주민들이 울산시의 당초 설명과 달리 소음·진동 유발 업종이 입주한다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울주군 삼남면 강당마을 주민들은 반도체와 전기·전자 특화 산단으로 조성된다던 하이테크 밸리에 소음을 유발하는 선박용 볼트 제작공장이 들어설 예정이라며 울산시에 분양업종 축소를 요구할 ...
이용주 2018년 03월 14일 -

'찾아가는 법정'으로 판자촌 분쟁 해결
울산지방법원이 개원 이후 처음으로 '찾아가는 법정'을 열어 판자촌 마을의 분쟁을 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지법은 동구 서부동 새납마을의 지주들이 무단 판자촌을 철거해달라며 낸 소송에 대해 임대차계약을 맺고 주민들의 이주 비용과 시간을 보장하라는 화해권고 결정을 내렸고, 원고와 피고 대부분이 권고를 수용...
유희정 2018년 03월 14일 -

황운하 울산경찰청장 "검찰개혁 또 실패 우려"
황운하 울산지방경찰청장이 검찰이 내놓은 자체 개혁 방안에 대해 검찰개혁이 또 다시 실패하지 않을지 우려된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황운하 청장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검찰이 직접 수사의 총량만 줄이고 수사권은 그대로 갖는 방식의 개혁은 검찰의 특권을 유지시켜줄 뿐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유희정 2018년 03월 14일 -

화훼산업 미국 수출 재개 기대
심비디움과 호접란묘의 대미 수출길이 열려 청탁금지법으로 어려움을 겪던 화훼농가에 판로가 열렸습니다. 영호남 호접란 수출농가는 미국 수출 요건 완화로 심비디움과 호접란묘의 수출이 가능해짐에 따라 오늘(3\/14) 울산농업인회관에서 대책 마련에 들어갔습니다. 울산지역 심비디움과 호접란묘는 지난 2010년까지 매...
서하경 2018년 03월 14일 -

봄 영농기 가뭄대비 회의..저수율 60% 목표
봄 영농기 농업용수 부족을 대비한 가뭄대비 점검회의가 오늘(3\/14) 시청에서 열렸습니다. 울산시는 오룡저수지와 다개저수지의 송수관을 설치해 저수율을 60%로 끌어올리고, 저수지를 준설해 농업 용수를 확보할 계획입니다. 울산에는 지난달 28일부터 최대 145mm의 비가 내려 가뭄은 완화됐지만 울주군 지역의 농업용수...
서하경 2018년 03월 14일 -

낮 최고 23.1도..내일부터 20~60mm 비
오늘(3\/14) 울산지방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은 23.1도로 올 들어 최고 기온을 기록했습니다. 내일(3\/15) 흐리고 아침부터 비가 내리겠고 기온은 12도의 16도의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다음날 새벽까지 20~60mm가 내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기상대는 동해남부 전해상에 풍랑예비특보가 발효돼 선박 피해에 각별...
최지호 2018년 03월 14일 -

날씨
1) 언제 봄이오나 기다렸는데 벌써 완연한 봄기운이 감돌고있습니다. 그래도 아침 저녁으로는 옷차림 신경쓰셔야겠는데요. 현재 울산의 아침기온은 10도로 출발하고있고요. 낮기온은 21도까지 오르겠습니다. 요 며칠 대기질이 좋지 않았는데요. 오늘은 미세먼지농도도 '보통단계'로 봄을 즐기기에도 좋겠습니다. 2) 오늘 ...
홍상순 2018년 03월 14일 -

춘해보건대 세계작업치료사 교육기관 재인증
춘해보건대학교가 세계 작업치료사 연맹 교육 기관으로 다시 인증 받았습니다. 이 학교 작업치료과는 지난 2천12년 세계 작업치료사 연맹 교육 인증 기관이 된 데 이어 지난해 재인증 심사도 통과해 2번 연속 인증 기관이 됐습니다. 세계 작업치료사 연맹은 73개 회원국이 가입한 단체로 우리나라는 29번째로 가입했습니다....
조창래 2018년 03월 14일 -

시설투자 중소기업 정책자금 지원 강화
중소기업진흥공단 울산지역본부가 올해 시설투자 중소기업에 대한 정책자금 지원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중진공 시설자금은 중소기업이 생산설비나 사업장 건축자금, 공장매입 등에 소요되는 비용을 지원하는 정책자금으로, 중소기업들의 선호도가 가장 높은 자금입니다. 융자는 중진공 직접대출 또는 은행을 통한 간접대...
이상욱 2018년 03월 14일 -

시니어 순찰대 발대식 '산책로 범죄 예방'
65세 이상 노인들로 구성된 지역 최초의 시니어 공원 순찰대 발대식이 오늘(3\/13) 남부경찰서에서 열렸습니다. 시니어 순찰대는 86명이 울산대공원과 선암호수공원, 솔마루길 등 순찰차량이 진입하기 힘든 산책길 위주로 치안 활동을 펼칩니다. 경찰은 지난해 12명이 활동한 대공원순찰대를 확대하기 위해 올해 예산 2억2...
최지호 2018년 03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