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울산혁신도시, 친환경자동차 산업 거점으로 개발
울산시는 울산혁신도시를 '에너지기반 스마트모빌리티'산업 거점으로 육성할 계획입니다. 이에 따라 혁신도시 반경 10㎞에 전기와 수소 등 차세대 에너지와 자율자동차 기술을 융합한 미래형 친환경자동차 선도도시를 구축합니다. 산업통상자원부가 다음달 이같은 울산혁신도시 육성방안을 확정하면 국비 184억원이 전액 지...
서하경 2018년 05월 01일 -

12차례 방화..중증 우울증 50대 실형
울산지법 형사12부 이동식 부장판사는 산림보호법 위반과 일반물건방화 등의 혐의로 기소된 58살 A씨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2013년 12월부터 2017년 3월까지 12차례에 걸쳐 야산과 대나무 숲 등지에 불을 지른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A씨는 범행 당시 중증의 우울증 진단을 받고 병원 치료를 받...
홍상순 2018년 05월 01일 -

미세먼지에 학교 운동회 실내에서 진행
오늘 아침 10시 울산지역의 미세먼지가 세제곱미터당 106마이크로그램으로 전국 최고 수준을 보이면서 일부 학교들이 운동회를 실내에서 열었습니다. 중구 복산초등학교는 전교생이 참여하는 운동회를 학교 내에서 개최하기로 결정하고 교실별로 체육활동을 진행했습니다. 남구 남산초등학교는 5,6학년을 대상으로 개최하려...
유희정 2018년 05월 01일 -

송철호 후보 "남북경협 중심기지로 울산 육성"
송철호 더불어민주당 울산시장 예비후보는 오늘(5\/1) 울산북방경제교류협력 특위를 구성해울산이 남북경제협력의 중추적 역할을 선도하자고 주장했습니다. 송 후보는 울산을 한반도 '동해권 에너지.자원 벨트'의 중심지로 발전시키고, 원산의 조선산업 단지와 울산의 조선·해양산업의 경제협력을 강화하겠다고 덧붙였습니...
서하경 2018년 05월 01일 -

민중당 김창현 울산시장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
민중당 김창현 울산시장 후보가 오늘(5\/1) 중구 태화동 선거사무실에서 민중당과 정의당 울산시당, 민주노총 인사들이 대거 참가한 가운데 선거사무실을 개소했습니다. 김창현 후보는 노동절에 선거사무실 문을 연 만큼 노동자가 행복한 도시 울산을 만드는 시장이 되겠다고 밝혔습니다. \/\/
서하경 2018년 05월 01일 -

(어젠다) 지방분권\/ 표심은 어디로?
◀ANC▶ 6.13선거를 앞두고 울산을 바꿀 수 있는 선거 어젠다 연속보도입니다. 지방분권 개헌을 위한 국민투표가 사실상 무산됐습니다. 하지만 30년만에 개헌이 추진되는 만큼 이번 선거에서 지방분권에 대한 논의는 절실합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ANC▶ 정부는 지난 3월 대한민국 국가운영의 기본방향이 지...
서하경 2018년 05월 01일 -

단일화 험난\/ 7자 구도 가나?
◀ANC▶ 이번 6.13 교육감 선거에는 역대 가장 많은 7명의 예비후보가 출사표를 던졌습니다. 그렇다 보니 성향이 비슷한 후보들끼리의 단일화 성사 여부가 당선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관측되지만, 현재로서는 단일화 보다는 다자구도로 갈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보수와 진...
조창래 2018년 05월 01일 -

현대중 희망퇴직 접수마감 500여 명 신청
현대중공업이 지난 29일까지 희망퇴직 접수를 받은 결과 500여 명이 신청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현대중공업은 희망퇴직 신청자수를 공개하지 않고 있으며, 현재까지 추가 접수 계획은 없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중공업 노조는 회사가 목표했던 인원보다 퇴직 신청자 수가 적어 또 다른 방법으로 퇴직을 유도하지 않을까 우려...
서하경 2018년 05월 01일 -

세계 노동절 기념 울산대회 개최
민주노총 울산본부는 오늘(5\/1) 동구 현대백화점 광장에서 '128주년 세계 노동절 기념 울산대회'를 개최했습니다. 민주노총은 구조조정 저지와 고용안정, 비정규직 철폐 등을 요구했습니다. 한편 한국노총 울산본부는 어제(4\/30) 울산대공원 동문 광장에서 노동절 기념대회를 열었습니다.
서하경 2018년 05월 01일 -

산업단지 조성에도 개입
◀ANC▶ 울산시장과 북구청장의 친척들이 북구에서 산업단지를 개발하려다 실패했던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사업가 3명이 8억 원 넘게 투자했는데 지금까지 투자금을 돌려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유희정 기자가 단독 취재했습니다. ◀END▶ ◀VCR▶ 북구 천곡동의 산지. 김기현 시장의 동생 김모 씨와 박천동 북구청장의 6...
유희정 2018년 05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