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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브리핑->현대중 유상증자 '성공적'
◀ANC▶ 현대중공업이 자금난에 선제 대응하기 위해 추진한 유상증자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됐습니다. 소상인이 느끼는 일과 삶의 균형 점수가 40점대에 그쳤습니다. 경제브리핑 이상욱 기자. ◀VCR▶ ◀END▶ 현대중공업은 지난 7~8일 우리사주조합과 기존 주주를 대상으로 유상증자 청약 접수를 진행한 결과, 107.8%의 ...
이상욱 2018년 03월 13일 -

민주진보교육감 단일 후보로 노옥희 확정
울산지역 54개 진보성향의 시민사회단체들이 민주진보교육감 단일 후보로 노옥희 전 울산시 교육위원을 확정했습니다. 울산희망교육감 만들기 시민네트워크는 단독 등록한 노옥희 후보에 대해 5천여 명의 회원이 ARS와 현장투표에 참가해 찬성표를 던졌다고 밝혔습니다.\/\/
조창래 2018년 03월 13일 -

대체로 맑음..낮 최고 20도
오늘(3\/13) 울산지방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은 20도가 예상됩니다. 내일(3\/14)도 맑겠으며 기온은 9도에서 21도의 분포로 오늘보다 더 높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남부해상에서 2.5m로 조금 높게 일겠습니다. 기상대는 목요일인 오는 15일쯤 한차례 비가 내릴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이용주 2018년 03월 13일 -

동물보호법 곧 시행..신고포상금제 실시
반려동물 인구 확대로 소유자의 의무가 강화된 동물보호법이 오는 22일부터 시행됩니다. 이에 따라 반려동물을 미등록할 경우 최고 60만 원, 안전조치를 지키지 않을 경우 최고 50만 원, 배설물 미수거 시 최고 1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되며, 법 위반 사례를 신고할 경우 최고 10만 원의 포상금이 지원됩니다. 기르는 동물...
서하경 2018년 03월 13일 -

길 건너던 70대 보행자 차에 치여 숨져
어젯밤(3\/12) 8시 55분쯤 울주군 웅촌면 초천마을 입구에서 50살 이 모씨가 몰던 차량이 길을 건너던 79살 강 모씨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보행자 강씨가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이 씨가 음주운전은 하지 않은 것으로 보고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8년 03월 13일 -

(포항) 강관업체 관세 직격탄
◀ANC▶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주요 철강 수출국에 25%의 관세를 부과하는 명령에 서명함에 따라 미국발 관세 폭탄이 현실화됐습니다. 미국 수출 비중이 높은 강관업체들이 직격탄을 맞게 됐고, 철강 업체에 미칠 악영향에 현대자동차나 현대중공업에도 미치지 않을까 우려됩니다. 포항 한기민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홍상순 2018년 03월 13일 -

조선업종 취업자 감소율 11개월 연속 20%대
구조조정이 진행중인 조선업종의 취업자 감소율이 11개월 연속 20%대의 감소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고용노동부가 발표한 2월 노동시장 동향에 따르면 울산의 경우 조선업 취업자 수는 1만2천200명 줄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5.5%의 감소세를 보였고, 경남 역시 2만2천명, 24.5% 줄었습니다. 전국적으로 지난달 조선업종...
이상욱 2018년 03월 12일 -

현대중공업, 주주배정 유상증자 청약률 107.8%
현대중공업은 우리사주조합과 구주주를 대상으로 한 주주배정 유상증자 청약에서 107.8%의 청약률을 기록했다고 공시했습니다. 현대중공업은 1천250만주를 발행하는데 1천 348만 910주가 청약된 것은 최근 신규 수주에 따른 조선업 경기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반영됐기 때문으로 분석했습니다. 현대중공업은 내일과 모레(13,...
이상욱 2018년 03월 12일 -

차세대 구강세정기 디자인 세계대회 수상
유니스트 김차중 교수팀과 닥터픽이 산학협력 프로젝트로 만든 차세대 구강세정기 디자인이 'iF 디자인 어워드 2018' 프로페셔널 컨셉 부문에서 상을 받았습니다. 디자인팀은 침대나 병실 등 어디서나 제품을 사용할 수 있도록 활용성을 개선해 거동이 불편한 노인과 장애인, 환자 등 치아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이들에게 ...
조창래 2018년 03월 12일 -

폐산 처리업체에서 불..250만 원 피해(남부소방)
오늘(3\/12) 오전 9시20분쯤 남구 여천동의 한 폐산 처리 공장에서 불이 나 설비 일부를 태워 소방서 추산 250만 원의 재산 피해를 내고 10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염산과 황산 등을 처리하는 설비에서 폭발음과 함께 불꽃이 시작됐다는 목격자들의 말에 따라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최지호 2018년 03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