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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선거 책임자 사퇴 \/ 갈등 최고조
◀ANC▶ 6.13 지방선거가 48일 남았는데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 선거기획 책임자가 사퇴했습니다. 줄곧 불거져오던 당내 잡음이 공천 결정 번복으로 이어지면서 신뢰도가 추락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민주당 남구청장 후보 공천에서 배제돼 농성 중인 예비후보들이 시당위원장과 선거기획단장의 사퇴를 ...
유영재 2018년 04월 26일 -

\"고향땅 밟아봤으면\"\/ 80대 실향민의 소망
◀ANC▶ 남북 정상 간 역사적인 만남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북녘 고향을 떠나 울산에 정착한 이주민들은 5백여 명쯤 되는데요, 1950년대 울산으로 와 실향민들과 동고동락해 온 이형철 할아버지를 최지호 기자가 만나봤습니다. ◀END▶ ◀VCR▶ 민간 봉사단체에서 운영하는 한 무료 급식소. 매일 아침, 자원봉사...
최지호 2018년 04월 26일 -

자막방송용 주요뉴스
1950년대 울산으로 와 실향민들과 동고동락해 온 이형철 할아버지가 남북정상회담을 대하는 남다른 소회를 들어봤습니다. -------------------------------- 지방선거 50일도 채 남지 않았는데 민주당 울산시당 선거기획 책임자가 사퇴하면서 당내 갈등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 북구 천곡...
홍상순 2018년 04월 26일 -

'언양읍 범죄예방 도시디자인' 공모 선정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는 공모사업에 울주군 언양읍 범죄예방 도시디자인 사업이 선정돼 5억6천만 원의 국비를 지원받습니다. 5대 1의 경쟁률을 뚫은 이 사업은 울주경찰서의 범죄데이터를 근거로 CCTV와 가로등, 버스정류장 위치 등을 과학적으로 분석해 안전한 마을을 만든다는 계획입니다.\/\/
조창래 2018년 04월 26일 -

울산대공원에 높이 8m 장미 조형물 설치
제12회 장미축제를 앞두고 울산대공원 장미원에 국내 최대 규모의 장미 조형물이 설치됐습니다. 높이 8미터, 폭 1.2미터의 장미 조형물은 장미 품종인 미스터 링컨과 니콜을 형상화했습니다. 장미축제는 다음달 18일부터 27일까지 울산대공원 장미원 일대에서 열립니다.\/\/
서하경 2018년 04월 26일 -

울산대 기숙사 신축..수용률 20%로 높아져
울산대학교는 오늘(4\/26) 48%가 넘는 타 지역에서 온 학생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기 위한 기숙사 신축 기공식을 가졌습니다. 이 기숙사는 울산대학교 설립자인 고 정주영 현대그룹 창업자의 동생인 KCC 정상영 명예회장이 170억 원의 사재를 기부해 건설되는 것으로 500여 명의 학생을 수용할 수 있습니다. 울산대학교는 기...
조창래 2018년 04월 26일 -

현대차 아이오닉 등 10개 차종 23만대 리콜
현대차 아이오닉과 기아자동차 모닝, 레이 등 10개 차종, 23만 1천대가 제작결함으로 리콜됩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현대차 아이오닉과 기아차 리오 하이브리드 등 하이브리드 4개 차종, 3만 9천여대를 엔진 클러치 구동장치 결함으로 리콜됩니다. 또 기아차가 제작·판매한 모닝과 레이 등 2개 차종 19만대는 연료 호스...
이상욱 2018년 04월 26일 -

\"같이 살자\"며 남성에게 1천500만원 빌려 가로챈 여성
인터넷상에서 알게 된 남성에게 돈을 빌려 달라고 속여 1천500만원 상당을 가로챈 30대 여성에게 징역형의 집행유예가 선고됐습니다. 울산지법 형사4단독 이준영 판사는 사기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36살 A씨에게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하고, 보호관찰과 함께 120시간의 사회봉사를 명령했습니다. A씨는 2015년 ...
홍상순 2018년 04월 26일 -

동구 산업위기대응특별지역 지정 신청
울산시가 동구를 산업위기대응특별지역으로 지정해줄 것을 산업통상자원부에 신청하기로 했습니다. 건의 사업 규모는 6개 분야, 67개 사업, 2조 893억 원으로 조선산업 퇴직인력 재취업과 조선해양플랜트 창업지원센터 건립, VR 테마파크 조성 등이 포함됩니다. 산업통상자원부와 산업연구원 등 관계부처는 다음달 초 현장 ...
2018년 04월 26일 -

울산인구 28개월째 순유출…탈울산 심화
지역 주력산업 침체로 고용 상황이 악화된 울산지역 인구가 28개월 연속 순유출을 기록, 116만 2천74명으로 집계됐습니다. 통계청이 발표한 3월 국내인구이동 보고서에 따르면 울산지역에서는 1만2100명이 전입하고, 1만3471명이 전출해 모두 1천 371명이 다른 지역으로 빠져나갔습니다. 3월 울산의 인구 순유출률은 -1.4%...
이상욱 2018년 04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