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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스트-헬름홀츠 율리히 공동연구센터 개소
유니스트는 오늘(3\/8) 유럽 최대 규모의 국책 연구기관인 '헬름홀츠 율리히 연구소'와 공동으로 미래 에너지 혁신연구센터 문을 열었습니다. 유니스트는 에너지 분야에서 세계적인 연구 역량을 보유한 율리히 연구소와 공동으로 태양전지와 이차전지 융합에 특화된 미래 대체에너지 연구에 나설 계획입니다. 공동 연구 기...
유영재 2018년 03월 08일 -

전국 최대 규모 노동복지센터 기공식
전국 최대 규모의 노동복지센터를 건립하기 위한 착공식이 오늘(3\/8) 남구 돋질로 노동복지회관에서 열렸습니다. 내년 6월 준공 예정인 노동복지센터는 70억 원을 들여 현재 한국노총이 입주해있는 노동복지회관을 헐고 지상 1층, 지상 6층 규모로 지어집니다. 센터에는 노사민정협의회 사무국과 외국인 근로자쉼터, 노동...
홍상순 2018년 03월 08일 -

종교적 신념 입영 거부 무죄 선고 잇따라
울산지법은 종교적 신념으로 입영을 거부한 혐의로 기소된 여호와의 증인 신도 22살 A씨와 B씨에게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2016년 12월과 2017년 7월 신병교육대에 입영하라는 통지를 받고도 이를 거부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재판부는 집총 형식의 병역 의무를 거부하는 대신 대체 복무를 기꺼이 이행할 의사...
유영재 2018년 03월 08일 -

상습 침수 '이제 그만'
◀ANC▶ 지대가 낮아 매년 집중호우 때마다 물에 잠기는 마을이 새롭게 정비됩니다. 재해위험지구에 지정된 지 5년만인데, 홍수 때 물을 가둘 유수지와 배수펌프장 등이 들어섭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10년 전 어느 여름, 하루 동안 137mm의 폭우가 쏟아져 울산 청량천 제방이 유실됐습니다. 급류가 할...
조창래 2018년 03월 08일 -

3월에 눈..산간 도로 마비
◀ANC▶ 어젯밤(3\/7)부터 비가 내린 울산지역은 오후까지 30mm가 넘는 단비가 촉촉히 내렸는데요. 울주군 산간지역에는 제법 많은 눈이 내려 설경을 연출했지만 눈이 쌓이면서 차량 통행이 제한되기도 했습니다. 주희경 기자입니다. ◀VCR▶ 온 세상이 하얀 도화지로 변했습니다. 산자락은 모두 흰 옷으로 갈아입었고 나...
2018년 03월 08일 -

[홍준표 대표] 보수 결집 전략.. 효과는?
◀ANC▶ 지방선거를 앞두고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표가 또 울산을 찾았습니다. 보수 결집을 노리는 발언을 잇따라 내놓고 있는데, 낮은 지지율로 고심이 깊은 한국당의 지방선거에 얼마나 도움이 될 지 주목됩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현장의 목소리를 듣겠다며 전국을 순회 중인 홍준표 대표가 울산을 ...
이돈욱 2018년 03월 08일 -

휴대전화 개통하면 PC가 덤?..사기 판매
◀ANC▶ 휴대전화를 너무 싸게 팔거나 계약 조건이 너무 좋다면 성급하게 구매하기 전에 일단 주의가 필요해 보입니다. 이동통신사 대리점 직원의 거짓말에 속아 휴대전화를 개통했다가 낭패를 당하는 일이 속출하고 있습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두 달 전 이동통신사 대리점 직원으로부터 최신형 휴대전화를...
이용주 2018년 03월 08일 -

주요뉴스 자막
이동통신사 대리점 직원의 거짓말에 속아 휴대전화를 개통했다가 낭패를 본 피해자들이 속출하고 있습니다. 울산경찰에 접수된 고소장만 40건에 달합니다. ------------------------------------- 6.13 지방선거를 앞두고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표가 울산을 찾아 보수 지지층 결집을 호소했습니다. -----------------------...
홍상순 2018년 03월 08일 -

울산마이스터고, 현대차 고졸 공채 9명 합격
울산마이스터고가 현대자동차 전국 마이스터고 우수학생 고졸 공채에서 합격자 9명을 배출했습니다. 합격자는 금형 분야 2명과 기계 1명, 전기*전자 6명입니다. 지난 2013년부터 현대차에 취업한 울산마이스터고 학생은 모두 70명입니다. \/\/
유영재 2018년 03월 08일 -

울주군 상북면 농기계 창고 화재
오늘(3\/8) 낮 12시 36분쯤 울주군 상북면 산전리 농기계 보관창고에서 불이 나 농기계와 창고 전부를 태워 소방서 추산 600만 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30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창고 안에 빗물이 침투된 점으로 미뤄 빗물에 의한 전기누전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8년 03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