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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 만에 정상 수업..합의점 찾나
◀ANC▶ 안전한 통학로를 요구하며 등교 거부 사태가 벌어진 문수초등학교에서 일주일 만에 정상 수업이 이뤄졌습니다. 등교 거부 장기화는 결국 학생 피해로 이어질 수 밖에 없기 때문에 조건없이 등교를 하고, 협의는 계속할 예정입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지난 2일 개학과 동시에 120명이 넘는 학생이 등...
유영재 2018년 03월 09일 -

(전공노)본부장 사퇴..조직 신뢰도 '뚝'
◀ANC▶ 신임 전국공무원노조 울산본부장이 취임식도 하기 전에 자진 사퇴했습니다. 부정 선거 운동을 한 것이 사실로 드러난 건데 공무원 노조에 대한 신뢰도를 떨어뜨렸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전국공무원노조 제8대 임현주 울산본부장이 자진 사퇴했습니다. 지난 1월 투표에서 투...
최지호 2018년 03월 09일 -

(R)울산 청년에게 기회를
◀ANC▶ 지역 인재의 기준을 확대하면 빠져나가기만 하는 울산의 청년들을 고향으로 불러올 수도 있습니다. 지역 균형발전이라는 정책의 취지를 더 잘 살릴 수 있다는 겁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올해 고등학교를 졸업한 학생들에게 대학을 어디로 진학하는지 물어봤습니다. ◀INT▶ 졸업생 (어느 지역으로...
유희정 2018년 03월 09일 -

공공기관도 정치권도 동의
◀ANC▶ 공공기관 채용에서 지역 인재 기준을 바꾸자는 지난 5일 울산MBC 보도와 관련해 공공기관이 울산 인재를 더 뽑을 수 있는 좋은 대책이라고 밝혔습니다. 정치권도 법 개정에 적극적으로 나설 계획입니다. 서하경 기잡니다. ◀END▶ ◀VCR▶ 지난 1월 정규직 450명을 채용한 근로복지공단, 하반기에도 대규모 인...
서하경 2018년 03월 09일 -

자막방송용 주요뉴스
공공기관 지역 인재 채용 기준을 바꾸자는 울산MBC 보도와 관련해 공공기관과 정치권이 호응하고 있습니다. ------------------------------------------ 정부가 지역 인재의 기준을 확대하면 다른 지역 대학에 진학했던 울산 청년들이 다시 돌아올 길이 넓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
홍상순 2018년 03월 09일 -

서생주민협, 원전지원금 사용처 공모
울주군 서생면주민협의회가 서생 주민들을 대상으로 신고리 5·6호기 자율유치를 통해 확보한 원전지원금 천500억 원에 대한 사용처 공모에 들어갔습니다. 서생면 주민협의회는 주민복지와 수익사업, 교육사업 등에 지원금을 주로 사용하기로 하고 구체적인 사업을 주민 공모를 통해 확정할 예정입니다. 주민협의회측은 주...
조창래 2018년 03월 09일 -

SK이노베이션, 헝가리 배터리공장 '첫삽'
SK이노베이션이 유럽 배터리시장 공략 전초기지인 헝가리 공장 건설 공사의 첫 삽을 떴습니다.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 북서쪽으로 110㎞ 떨어진 코마롬 주에 들어서는 SK이노베이션 헝가리 공장은 43만㎡에 모두 8천 402억원이 투입되며, 2019년 하반기 준공돼 2천 20년부터 양산체제에 들어갑니다. SK이노베이션의 유럽 ...
이상욱 2018년 03월 09일 -

북부경찰서 연내 착공..2020년 하반기 완공
울산에서 유일하게 경찰서가 없는 북구에 오는 2020년 하반기 북부경찰서가 들어설 전망입니다. 울산지방경찰청은 393억 원의 예산으로 송정택지지구 내 연면적 1만여 제곱미터에 5층 규모의 본관과 2층짜리 별관을 짓기로 하고 실시설계와 건축허가 절차 등을 거쳐 연내 착공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지난 2008년부터 ...
최지호 2018년 03월 09일 -

중구 남외동 금은방 귀금속털이 30대 검거
울산중부경찰서는 금은방에서 귀금속을 훔쳐 달아난 33살 황모씨를 어제(3\/8) 밤 북구 호계동의 한 만화방에서 검거했습니다. 황 씨는 지난 3일 오후 3시 30분쯤 중구 남외동의 한 금은방에서 770만 원 상당의 목걸이 두 개를 살 것처럼 한 뒤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으며, 빚을 갚기 위해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
2018년 03월 09일 -

11살 아이 훈계하며 다치게 한 60대 실형
울산지법은 어린아이를 훈계하며 넘어뜨려 다치게 한 혐의로 기소된 61살 A씨에게 징역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8월 동구 일산해수욕장에서 술에 취해 모르는 사이인 11살 B군을 훈계하며 목덜미와 팔을 잡아당겨 넘어지게 해 2주의 상해를 입힌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
유영재 2018년 03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