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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울산 3월말 미분양 아파트 830가구
봄 이사철을 맞아 3월말 기준 전국의 미분양 주택이 감소 추세를 보이고 있지만 울산은 별다른 변동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미분향 현황에 따르면 울산지역 3월 미분양 주택은 830 가구로 전달보다 7가구 줄어드는 데 그쳤고, 악성으로 분류되는 준공 후 미분양 주택도 36가구로 한 달동안 한 채...
이상욱 2018년 04월 29일 -

하이패스 무단 통과\/ 운전자 처벌 강화
◀ANC▶ 고속도로 하이패스를 무단으로 지나치고 나중에라도 요금을 내지 않는 얌체 운전자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상습적으로 통행료를 내지 않으면 형사 처벌받을 수 있으니 주의하셔야겠습니다. 주희경 기자입니다. ◀END▶ ◀VCR▶ 한 차량이 하이패스 차로를 빠져나가자 경보음이 울립니다. effect> 삐용삐용 하이패...
2018년 04월 29일 -

동구 인구 17만 명 붕괴 위기
동구가 울산에서 유일하게 행정안전부가 선정한 인구감소지역 대상에 포함됐습니다. 동구는 지난 2000년부터 2017년까지 인구증감률이 -9%를 기록했으며, 지난달 인구는 17만 천25명으로 17만명선이 붕괴 위기에 처했습니다. 동구는 행정안전부의 인구감소 통합지원사업에 선정되면 지역발전계획과 인구감소대책 방안을 실...
서하경 2018년 04월 29일 -

어젠다\/ 소득 1위 울산..소득 양극화도 1위
◀ANC▶ 6.13선거를 앞두고 울산을 바꿀 수 있는 선거 어젠다 연속보도, 오늘은 근로소득 1위 도시 울산의 소득 양극화 실태를 점검합니다.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임금 격차가 해마다 커지고 있는데, 창업 생태계 조성 등 울산형 일자리 창출이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조창래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 2천15년 ...
조창래 2018년 04월 29일 -

대진표 윤곽..총력전 예고
◀ANC▶ 지방선거를 한달 반 가량 앞두고, 더불어민주당이 일부 기초단체장 후보를 결정했습니다. 자유한국당 기초단체장 후보들도 다음달 초 조기등판을 예고하며 총력전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SYN▶고익문\/민주당 울산시당 조직국장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 세 개 구청장 후보 경선 ...
이용주 2018년 04월 29일 -

일교차 큰 날씨..내일도 미세먼지 '나쁨'
휴일인 오늘(4\/29) 울산지방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은 26.2도를 기록했습니다. 4월의 마지막 날인 내일(4\/30)은 구름 많겠으며 기온은 12도에서 24도의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대기가 정체되면서 울산지역의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 농도는 내일도 나쁨 수준이 예상됩니다. 기상대는 당분간 일교차 큰 날씨가 ...
이용주 2018년 04월 29일 -

제18회 대운산 철쭉제 내일까지 열려
제18회 대운산 철쭉제가 오늘(4\/28)과 내일 양일간 대운산 도통골 치유의 숲 일원에서 열립니다. 첫날인 오늘은 개막식과 철쭉 제례, 지역축제행사와 특산물 전시가 마련됐으며 내일은 체험행사 노래자랑과 행운권 추첨, 노래자랑 시상식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대운산은 울주군 온양읍 운화리와 양산시 웅상읍 명곡리에 걸...
조창래 2018년 04월 28일 -

울산 현대, 전남과 무승부..6경기 무패 기록
프로축구 울산 현대가 리그 6경기 연속 무패 행진을 이어갔습니다. 울산 현대는 오늘(4\/28) 문수경기장에서 전남 드래곤즈와 K리그 10라운드 경기를 가져 1대 1로 비겼습니다. 울산은 시즌 개막 이후 4연패에 빠지며 최하위까지 순위가 내려갔지만 오늘까지 6경기에서 4승 2무로 무패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
유영재 2018년 04월 28일 -

북구 자동차부품공장 화재..인명피해 없어
오늘 오전(4\/28) 11시 47분쯤 북구 매곡동의 한 자동차 부품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나, 공장 바깥에 쌓아 놓은 폐자재와 공장 외벽 등을 태운 뒤 2백만 원의 재산 피해를 내고 15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화재 당시 공장에 작업자들이 있었지만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소방당국은 담배꽁초 투기 등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유영재 2018년 04월 28일 -

'고래고기 환부사건' 유통업자 또 불법 유통 실형
울산지방법원 안재훈 판사는 수산자원관리법 위반 등의 혐의로 기소된 63살 이 모 씨에게 징역 1년과 추징금 4천 6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이씨는 지난 2016년 7월에서 8월 사이 불법 포획된 밍크고래 2마리를 4천 600만 원에 사들여 식당에서 판매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이씨는 불법 고래고기를 유통하다 경찰에 적발된...
유희정 2018년 04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