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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생포 모노레일 준공..이용료 8천 원
남구 장생포 고래관광 시설을 순환하는 모노레일이 오늘(4\/27) 오후 준공식을 가졌고 다음달 중순부터 운행을 시작합니다. 모노레일은 고래박물관을 출발해 고래문화마을과 입체영상관을 거쳐 박물관으로 돌아오는 1.3km 구간으로 민간투자 89억 원과 구비 9억 원등 98억 원의 예산이 투입됐습니다. 이용료는 13세 이상 청...
최지호 2018년 04월 27일 -

(연속-고래특구2) 생태관광과 식문화\/ 불편한 공존
◀ANC▶ 장생포 고래 특구 10년을 점검하는 연속보도, 오늘은 두 번째로 고래 생태 관광과 고래 식문화가 불편하게 공존하는 현실을 짚어봤습니다. 홍상순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 장생포 고래로를 따라 고래고기 음식점이 20개 가까이 늘어서 있습니다. 장생포가 고래 특구로 조성되기 전에는 대여섯곳에 불...
홍상순 2018년 04월 27일 -

"평화와 번영의 계기 되었으면"
◀ANC▶ 시민들도 하루종일 남북 정상회담 소식을 관심있게 지켜봤습니다. 이번 회담이 남북 간의 오랜 불신과 갈등을 해소하는 첫걸음이 되길 바란다는 기대가 이어졌습니다. 유희정 기자. ◀END▶ ◀ANC▶ 사람들의 눈은 온통 정상회담 생중계가 이어지는 TV에 쏠렸습니다. 남북의 정상이 손을 맞잡는 순간 큰 감동을 ...
유희정 2018년 04월 27일 -

실향민 기대\/ "한 번만 고향에 가 봤으면"
◀ANC▶ 남북 정상 간 역사적인 만남이 성사됐습니다. 북녘 고향을 떠나 울산에 정착한 이주민들은 만감이 교차하는 표정으로 눈시울을 붉히며 통일을 염원했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울산의 한 식당 텔레비전 앞에 어르신들이 모여 앉아 있습니다. 1929년 함경남도 흥남에서 태어난 이주익 할아버지부터 ...
최지호 2018년 04월 27일 -

다음달 울산에서 수소버스 첫 시범운행
다음달부터 울산 시내버스 노선에 수소버스 1대가 전국에서 처음으로 시범 운행됩니다. 산업부는 인프라가 잘 마련된 울산을 중심을 중심으로 수소차의 안전성을 알리기 위해 수소버스 시범 운행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수소버스는 시범 운행을 거쳐 내년 1월부터 울산지역 시내버스 정규노선에 투입돼 운영됩니다.\/\/
서하경 2018년 04월 26일 -

울산도서관 오늘 개관
남구 여천동 울산도서관이 오늘(4\/26) 문을 열었습니다. 651억원이 투입된 울산도서관은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종합자료실과 영상실을 포함해 14만 5천권의 장서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울산도서관은 개관 기념 기획전시로 울산 출신 도서관운동가 엄대섭 선생을 기리는 특별전과 강연 등을 마련했습니다. 울산시는 이...
서하경 2018년 04월 26일 -

울주군 화창마을 \"상남산단 조성 반대\"
울주군 청량면 화창마을 주민들은 오늘(4\/26) 오후 마을회관에서 상남산업단지 조성에 반발하는 집회를 열었습니다. 주민들은 마을과 인접한 석유화학공단 때문에 수십 년 동안 악취와 소음에 시달려 왔는데, 산단이 추가로 들어서면 3면이 공단으로 둘러싸여 이주가 불가피하다고 주장했습니다. 울산시는 49만 제곱미터 ...
최지호 2018년 04월 26일 -

현대중공업 강환구 대표이사 고발
민주노총 울산본부와 현대중공업 희망퇴직구조조정저지 울산시민대책위는 오늘(4\/26) 오후 고용노동부 울산지청에 현대중공업 강환구 대표이사와 인사담당 임원 4명을 고발했습니다. 이들은 강환구 대표이사와 인사담당 임원들이 고용안정기금 5억 원을 희망퇴직 강요 직무교육에 사용했다며, 고용노동부 울산지청에 현대...
2018년 04월 26일 -

돌직구] 현대重, 희망퇴직 강제 논란
◀ANC▶ 탐사보도 돌직구 시간입니다. 현대중공업이 조선산업 불황을 이유로 희망퇴직을 실시하면서 일부에서 근로자 본인의 희망이 아닌 강제로 퇴사를 종용하고 있어 물의를 빚고 있습니다. 취재한 설태주 기자 나와 있습니다. (인사) 현대중공업 구조조정, 어떻게 진행되고 있습니까? 기자> 현대중공업과 현대미포조선...
설태주 2018년 04월 26일 -

[민원24시] 임금체불로 도로 공사 중단
◀ANC▶ 북구 천곡동의 한 도로 확장공사가수 개월째 방치돼 인근 주민들이통행에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임금을 받지 못한 일꾼들이 일손을 놓은 건데,울산시는 이 사실을 알고도시공사에 기성비를 지급했습니다. 주희경 기자입니다. ◀END▶ ◀VCR▶ 북구 천곡동 천곡길 공사현장. 당초 2차선을 6차선으로 확장하려던...
2018년 04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