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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음동 대명루첸 임금체불 공사 일부 중단
남구 야음동 호수공원대명루첸 건립공사장에서 현장 근로자 100여명이 원하청업체간 갈등으로 임금 7억원이 체불돼 이달초부터 작업을 중단했습니다. 하청업체는 공사과정에서 추가물량이 발생했지만 원청업체에서 기성급 지급을 미룬다고 주장하고 있고 원청업체는 하청업체가 추가분에 대한 공사비를 요구하지 않기로 약...
홍상순 2018년 03월 08일 -

울주 주민 "의원정수 축소 반대.. 물리력 불사"
구의원이 줄어드는 동구 지역에 이어 군의원이 3명에서 2명으로 줄어드는 울주군 서부 지역 주민들도 의원정수 축소에 반발하고 있습니다. 울주군 주민대책위원회는 울주군 면적의 60%를 차지하는 6개 읍·면의 군의원을 줄이는 것은 절대 받아들일 수 없다며, 물리력을 동원해서라도 의원수 축소를 막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돈욱 2018년 03월 08일 -

홍준표 '강성노조' 발언에 진보 진영 반발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표의 '강성노조' 발언에 진보 진영과 노동계가 반발하고 있습니다. 민중당은 논평을 통해 어려운 울산 경제는 정경유착에만 몰두하며 부를 축적한 재벌적폐와 이를 지켜보기만한 한국당의 무능력 때문이라며 홍 대표는 정계를 은퇴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민주노총도 성명서를 내고 지역 경제 위기의...
이돈욱 2018년 03월 08일 -

홍준표 울산 방문 "노조때문 울산경제 어렵다"
6.13 지방선거를 앞두고 전국을 돌며 안전 및 생활점검회의를 열고 있는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표가 오늘(3\/8) 울산을 방문했습니다. 울산시청에서 열린 오늘(3\/8) 회의에서 홍 대표는 강성노조 때문에 지역경제가 어려워진다며 노조가 울산 재도약을 위해 마음을 모아야 할 때라고 밝혔습니다. 홍 대표는 회의를 마친 뒤...
이돈욱 2018년 03월 08일 -

이번 비 댐 저수율 상승에 도움 전망
어젯(3\/7)밤부터 내린 비가 울산지역 댐 저수율 상승에 도움이 될 전망입니다. 한국수자원공사 울산지사에 따르면 최근 울산지역에 70mm 정도의 비가 내렸지만 그동안 대지가 바짝 말라 땅이 비를 흡수해 댐 저수율 상승으로 이어지지 않았습니다. 이에 따라 현재 대곡댐 저수율은 12.4%, 사연댐은 17.3%로 예년의 절반 ...
조창래 2018년 03월 08일 -

울주군 산간지역 차량 통제 모두 해제
울산지역에 밤 사이 내린 눈으로 울주군 일부 산간지역에 오전부터 내려졌던 차량 통제가 오후 2시 30분을 기해 모두 해제됐습니다. 울주군에 따르면 배내삼거리가 오후 12시 30분에 해제된 것을 시작으로, 운문령과 석남터널의 통제가 각각 오후 2시와 2시 30분에 해제돼 현재 모든 구역의 차량 통행이 해제됐습니다. 또 ...
2018년 03월 08일 -

동구 노사민정협의회, 고용위기지역 지정 건의문 채택
동구 노사민정협의회는 오늘(3\/7) 정부에 동구를 고용위기 지역으로 지정해줄 것을 촉구하는 건의문을 채택했습니다. 노사민정 위원들은 조선업 불황으로 깊어지는 고용위기에 대응하기 위한 고용위기 지역 지정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조선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지원 대책을 정부에 촉구했습니다.
2018년 03월 08일 -

노란우산 희망장려금 업무 협약..장려금 지원
울산시는 오늘(3\/7) 상황실에서 소상공인의 안전망 구축을 위해 중소기업중앙회와 노란우산공제 희망장려금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에 따라 울산의 연 매출 2억 원 이하의 소상공인 사업자가 노란우산공제에 신규 가입해 공제부금을 납부하면, 울산시는 매월 1만 원씩, 1년 동안 장려금을 적립해 줍니다. \/\/
서하경 2018년 03월 08일 -

안전한 등하굣길 위한 안아줘 프로젝트 실시
울산동부경찰서가 신학기를 맞아 학생들의 안전한 등하굣길을 위해 '안전한 학교를 아이들에게 돌려줘', 일명 '안·아·줘' 프로젝트를 실시합니다. 경찰은 초등학교 주변 교통시설물과 위험물을 정비하고 청소년 범죄를 예방하기 위해 중고등학교 주변 순찰을 강화하며 우범지역을 확대해 등하교와 심야시간대 순찰을 늘릴 ...
2018년 03월 08일 -

지난해 어린이 교통사고 52% '안전띠 안해'
지난해 울산에서 발생한 어린이 교통사고 중 절반 이상이 안전벨트나 카시트를 착용하지 않아 일어난 사고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지방경찰청이 집계한 지난해 울산의 전체 어린이 교통사고 167건 중 안전장구 미착용으로 인한 사고는 87건으로 52%에 달했습니다. 도로교통법은 어린이가 차량에 탑승할 경우 6살 미만은 카시...
이용주 2018년 03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