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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부산기업도 남북경협 기대감
◀ANC▶ 남북정상회담이 다가오면서 남북간 경제협력에 대한 기대감도 커지고 있습니다. 북한과의 경제교류가 시작되면 부산지역 기업들의 진출도 활발해 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부산 민성빈 기자의 보돕니다. ◀VCR▶ 남북정상회담에 따른 경제협력 가능성에 대해 개성공단 입주업체들의 관심이 가장 큽니다. 300억원을 ...
2018년 04월 25일 -

(경남) 통일딸기..남북 교류 재개되나?
◀ANC▶ 경남 역시 남북정상회담을 계기로 어떤 변화가 있지 않을까 기대하고 있는데요, 2000년대 중반까지만 해도 통일딸기를 비롯해 경남의 남북교류사업은 두드러졌는데, 천안함 사건 이후 거의 단절됐다고 합니다. 경남 이상훈 기자 ◀END▶ ◀VCR▶ ----------당시 화면----------------- 딸기 모주를 평양으로 보...
2018년 04월 25일 -

경제브리핑->울산 3월 수출 12.1% 감소
◀ANC▶ 올들어 반짝 증가세를 보였던 울산 수출이 지난달 다시 큰 폭의 하락세로 돌아섰습니다. 올해 공공기관들은 중소기업 제품 90억원 어치를 사들이기로 했습니다. 경제브리핑 이상욱 기자. ◀END▶ ◀VCR▶ 울산세관이 발표한 지난달 수출입 동향에 따르면 울산의 3월 수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2.1% 감소...
이상욱 2018년 04월 25일 -

울주군 시장 개척단 385만 달러 계약
울주군은 7개 업체가 참여한 동남아 시장 개척단이 싱가포르와 인도네시아를 방문해 385만 달러를 계약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습니다. 권도영알로에는 싱가포르 행사에서 50만 달러의 수출계약 MOU를 체결했고, 엔트라는 수출 상담에서 좋은 반응을 얻어 연내 자카르타 시장에 세차기를 판매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됩니...
조창래 2018년 04월 25일 -

동구 사업체*근로자 비중 감소 추세
조선업 불황 여파로 동구 지역의 사업체와 근로자 수가 전체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감소하고 있습니다. 고용노동부 울산지청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기준 울산 전체 사업장 4만4천2백여 개 가운데 동구 소재 사업장은 3천7백여 개로 8.6%를 차지해, 2년 전보다 1.6% 줄었습니다. 근로자 수는 2017년 12월 기준 울산 전체 30만...
유영재 2018년 04월 25일 -

낮 최고 19도..내일부터 완연한 봄날씨
울산지방 오늘(4\/25)은 맑겠으며 낮 최고 기온은 어제보다 7도 높은 19도가 예상됩니다. 미세먼지 농도는 좋음 단계를 유지하겠습니다 내일(4\/26)도 맑은 날씨는 이어지겠으며 7도에서 22도의 완연한 봄날씨를 보이겠습니다. 당분간 비소식은 없겠으며 낮 최고 기온이 20도를 넘는 일교차 큰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홍상순 2018년 04월 25일 -

현대차, 중국서 SUV 판매 비중 첫 40% 돌파
현대자동차가 사드 여파에 따른 중국 판매 부진에서 벗어날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자동차 업계에 따르면 현대차는 올해 1분기 중국에서 신형 투싼과 싼타페 등 4개 SUV 모델을 모두 6만 7천여대 판매해 전체 판매량의 41.3%를 차지했습니다. 현대차의 중국 내 SUV 판매 비중이 40%를 돌파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이상욱 2018년 04월 24일 -

학생 현장체험 버스 철로에 멈춰
지난 19일 오전 9시쯤 북구의 한 초등학교 1학년 학생들을 태운 현장체험학습 차량이 인근 철길 건널목을 건너다 철로를 미처 빠져나오지 못해 기차가 멈추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로 다친 학생은 없었지만 놀란 학부모들은 버스 회사 대표의 사과와 재발 방지 대책 마련 등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버스 업체는 학부...
2018년 04월 24일 -

동북아 오일허브..사업 다각화해야
◀ANC▶ 울산의 신 주력산업이 될 동북아 오일허브의 성공을 위해서는 사업 다각화가 필요해 보입니다. 또 중국 시장과의 연계를 통한 물동량 증대를 노려야 한다는 연구 결과도 제시됐습니다. 조창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울산을 동북아 오일 거래의 거점으로 육성하겠다며 시작된 동북아 오일허브 사업...
조창래 2018년 04월 24일 -

(단독) 문화재 미조사에 공원 면적도 미달
◀ANC▶ 북구 신천동의 한 아파트 단지가 반드시 확보해야 할 공원 면적을 채우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 아파트는 김기현 시장의 형제가 개입한 의혹을 받고 있는데 문화재 조사도 제대로 받지 않았던 바로 그 아파트입니다. 유희정 기자가 단독보도합니다. ◀END▶ ◀VCR▶ 아파트를 지어 돈을 버는 시행사는 주민들을 ...
유희정 2018년 04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