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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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의 날\/장애인스포츠 '관심과 사랑을'
◀ANC▶ 매년 4월 20일은 장애인의 재활 의욕을 높이기 위해 지정한 법정 기념일입니다.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들도 스포츠 활동을 통해 공동체 구성원으로서 다방면에서 활약하고 있는데요, 다음 달 전국학생체육대회를 앞두고 구슬땀을 흘리는 선수들을 최지호 기자가 만나봤습니다. ◀END▶ ◀VCR▶ 흰 표적구에 가까...
최지호 2018년 04월 20일 -

선거 어젠다 점검\/\"정치적 중립 지켜야\"
◀ANC▶ 6.13 지방선거를 앞두고 울산MBC는 울산을 바꿀 수 있는 선거 어젠다를 선정해 점검하는 연속 보도를 마련했습니다. 오늘은 선거때마다 제기되는 공무원의 정치적 중립 문제입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6.13 지방선거를 앞두고 시청 직원들은 직무와 직위를 이용해 선거에 관여하지 않는다는 결...
서하경 2018년 04월 20일 -

공천 잡음..중심 못 잡는 공심위
◀ANC▶ 이번 6.13 지방선거는 어느 선거 때보다 각 당의 공천 잡음이 심합니다. 지역 주민의 뜻을 제대로 반영하겠다는 공천관리심사위원회 역할론에 의문을 제기하는 목소리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더불어민주당 남구청장 예비후보들이 텐트를 쳐놓고 무기한 단식 농성에 들어갔습니다. 중...
유영재 2018년 04월 20일 -

현대중공업, 해양플랜트 수주 거듭 실패
현대중공업이 대규모 해양플랜트 공사 수주전에서 잇따라 탈락했습니다. 업계에 따르면 석유회사 BP가 발주한 아프리카 또르뚜 가스전 개발 사업의 해양플랜트 일감을 중국 코스코와 프랑스 업체가 구성한 컨소시엄이 따냈습니다. 국내 조선사들은 앞서 진행된 노르웨이 국영 석유회사 스타토일의 해양플랜트 입찰에서도 수...
이상욱 2018년 04월 20일 -

대형 사업장 노사협상 올해도 험로
◀ANC▶ 지역 기업체들의 임금과 단체협상이 올해도 순조롭게 진행되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대내외 여건이 좋지 않아 올해는 긴축 경영을 해야 한다는 회사, 이에 맞서 노동자에게만 부담을 지우지 말라는 노조의 입장 차이가 크기 때문입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현대중공업 노조는 현재 파업 수순을 밟고 ...
유희정 2018년 04월 20일 -

주요
지역 기업체들의 임금과 단체협상이 올해도 순조롭지 않습니다. 대내외 여건까지 좋지 않아 노사의 입장 차가 좁혀지지 않고 있습니다. ----- 이번 6.13 지방선거는 어느 때보다 각 정당의 공천 잡음이 심합니다. 각 정당 공천관리 심사위원회가 잡음의 한가운데에 있습니다. ----- 6.13 지방선거를 앞두고 울산MBC가 기획...
조창래 2018년 04월 20일 -

울산직업계고 국가직무능력표준 도입
울산시교육청은 지역 직업계고교의 산업현장성과 직업교육의 질적 수준 향상을 통한 전문기술인재 양성을 위해 국가직무능력표준기반 직업교육과정을 운영합니다. 이 직업교육과정은 산업현장에서 요구하는 직무능력을 학교 교육과정에 편성하고 능력중심, 일자리중심의 기술인력을 양성하는 미래지향적 직업교육과정입니다...
조창래 2018년 04월 20일 -

미환급 지방세 4,400만 원..\"찾아가세요\"
울주군은 4월 현재 지방세 미환급금이 1천800여 건에 4천400만 원에 이른다며 다음달 25일까지 일제 정리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울주군은 자동차세 연납 후 소유권 이전과 말소, 국세 경정, 착오신고와 이중납부 등으로 환급금이 발생하지만 많은 시민들이 찾아가지 않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한편 미환급금 가운데 1만 원...
조창래 2018년 04월 20일 -

울산시-신항 배후단지 입주기업 MOU 체결
울산시는 오늘(4\/20) 시청 상황실에서 울산신항 항만배후 단지 입주 기업들과 '공장·설비 신설 투자에 따른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했습니다. 입주 기업은 바이오디젤을 제조하는 제이씨케미칼과 특수화학물질의 첨가제를 만드는 부흥산업사입니다. 협약에 따라 이들 기업은 공장과 설비 신설을 위해 적극 투자하고 울산 시...
유영재 2018년 04월 20일 -

태화강에 빠진 50대 구조.. 의식 불명
오늘(4\/20) 오후 1시 50분쯤 중구 성남동 태화교 인근에서 50살 김모 씨가 강물에 빠졌습니다. 김씨는 소방대에 의해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중태입니다. 경찰은 김씨가 강으로 걸어들어가는 것을 목격했다는 신고 등을 토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유희정 2018년 04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