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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 최고 33.8도..당분간 폭염 계속
8월의 첫날인 오늘 울산지역은 맑았으며 낮 최고기온은 33.8도를 기록했습니다. 울산지역에는 지난달 11일부터 3주 넘게 폭염특보가 발효 중입니다. 내일(8\/2)도 대체로 맑겠으며 기온은 25~34도의 분포가 예상돼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기상대는 주말까지 무더위가 계속되겠다며 온열질환과 농축수산물 관리에 각별한 주...
2018년 08월 01일 -

2019학년도 대학 수시모집 대비 설명회 개최
울산시교육청은 오는 4일부터 5일까지 이틀동안 시교육청 대강당에서 2019학년도 대학 수시모집 대비 입시설명회와 대입상담 행사를 엽니다. 이번 설명회에는 진학담당 전문가들로 구성된 대입상담 교사단이 참여해 수시모집에 대비한 학생 맞춤형 대입상담과 모의 심층면접도 실시합니다. 대입상담에 사전 신청을 하지 못...
이상욱 2018년 08월 01일 -

편의점에서 욕설하고 소란피운 60대 실형
울산지법 형사6단독 황보승혁 부장판사는 편의점 종업원에게 욕설하고 행패를 부린 63살 A씨에게 징역 6개월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5월 5일 울산의 한 편의점에서 여성 종업원이 술에 취한 자신의 말을 제대로 알아듣지 못한다는 이유로 50분간 욕설하고 큰소리를 지르며 소란을 피운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홍상순 2018년 08월 01일 -

제2회 해양안전 퀴즈대회 퀴즈-위즈 개최
울산해양경찰서가 오늘(7\/31) 오후 제2회 해양안전 퀴즈대회 퀴즈-위즈를 열었습니다. 울산지역 17개 초등학생 120여 명이 참여해 안전수칙과 응급처치에 대해 배우고 해양상식에 과한 OX 퀴즈와 스피드 퀴즈 푸는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했습니다.
2018년 08월 01일 -

울주군, 석남사 불법 장기 야영 행정대집행 실시
울주군이 자연공원구역인 가지산도립공원 내 석남사 계곡의 장기 불법 야영행태를 근절하기 위해 내일(8\/1) 불법 시설물에 대한 행정대집행을 실시합니다. 울주군은 행정대집행에 앞서 불법 야영객들에게 3차례에 걸쳐 자진철거를 유도했지만 따르지 않아 행정대집행을 실시하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석남사 인근 계곡은 자...
이상욱 2018년 08월 01일 -

<경남> '스마트팜 시티'\/ 국내 첫 조성
◀ANC▶ 은퇴 뒤 귀농을 꿈꾸지만 농사 지을 자신이 없는 분들을 위한 '똑똑한 전원마을'이 생긴다고 합니다. 국내에서 처음 시도되는 '스마트 팜 시티'는 어떤 모습일까요? 경남 장 영 기자가 소개합니다. ◀END▶ ◀VCR▶ 거제와 통영 사이 견내량과 인접한 오량마을입니다. 51만여 제곱미터 터에 '스마트 팜 시티'가 ...
2018년 08월 01일 -

<부산> 김해공항 교통사고 이후.. 여전히 '쌩쌩'
◀ANC▶ 많은 사람들의 공분을 샀던 '김해공항 BMW 질주사고'. 사고 이후, 공항 주변 도로 사정. 좀 나아졌을까요? 과속 방지를 위한 대책을 시행중이라는데 별 효과가 없다고 합니다. 부산 류제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승용차가 시속 94km로 달리며, 김해공항 국제선 청사 앞에서 택시기사를 들이받습니다. 이 ...
2018년 08월 01일 -

(경제브리핑) 동남권 상장사 1년새 만명이상 감소
◀ANC▶ 부산·울산·경남지역 상장사 직원이 1년새 만명 이상 감소했습니다. 부강종합건설이 울산지역 시공능력평가 순위에서 처음으로 1위를 차지했습니다. 경제브리핑 홍상순 기잡니다. ◀END▶ ◀VCR▶ 부산·울산·경남지역 상장회사 직원이 지난 한 해 1만 명 이상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거래소가 밝힌 `부...
홍상순 2018년 08월 01일 -

낮 최고 34도..당분간 폭염 계속
8월의 첫날인 오늘(8\/1) 울산지방은 맑은 날씨가 이어지겠으며 낮 최고 기온은 34도가 예상됩니다. 남해동부 먼바다에 풍랑주의보가 발효중인 가운데, 물결은 최고 4m까지 매우 높게 일겠고 당분간 바람도 강하게 불겠습니다. 기상대는 이번주 후반으로 갈수록 기온이 더 오르겠다며 낮기온 35도를 웃도는 폭염이 당분간 ...
홍상순 2018년 08월 01일 -

남구 달동 빌라서 방화 추정 화재
오늘(7\/31) 오후 4시 57분쯤 남구 달동의 한 빌라 4층 46살 강 모씨의 집에서 불이 나 옷과 내부집기류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13만 원 가량의 재산피해를 내고 자체 진화됐습니다. 경찰은 빌라 세입자인 강 씨가 평소 집주인과 사이가 좋지 않아 스스로 집에 불을 질렀다는 말 등을 토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
2018년 07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