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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정서 음독한 60대, 모텔서 숨진 채 발견
징역형을 선고받고 법정에서 자살을 시도했던 60대 남성이 구속 집행이 정지된 사이 스스로 목숨을 끊었습니다. 경찰은 지난 15일 60살 A씨가 울산 중구의 한 모텔에서 독극물을 마시고 숨진 채 발견됐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지난 10일 사기 혐의로 징역 10개월을 선고받자 울산지방법원 법정에서 독극물을 마시고 자살을 ...
유희정 2018년 04월 20일 -

국가인권위 \"UNIST, 장애인 차별..재심사 권고\"
국가인권위원회는 지난해 UNIST의 장애인 계약직 직원 3명이 무기계약직 전환 심사에서 탈락한 것이 장애차별 행위로 판단된다며 재심사를 권고했습니다. 이에대해 UNIST는 차별없이 공정한 기준으로 평가했지만 국가인권위의 주문이 나온 만큼 장애 차별이 발생하지 않도록 새로운 심사기준을 마련해 무기계약직 전환 심사...
조창래 2018년 04월 20일 -

사드 여파..진산면세점 매출 하락 할인 판매
사드 여파로 중국인 관광객이 크게 줄면서 울산 유일의 면세점인 진산면세점 매출이 크게 감소하면서 할인 판매에 들어갔습니다. 진산면세점에 따르면 사드여파로 인한 매출 하락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지난 5일부터 주류와 담배, 향수, 홍삼 등 일부 상품을 기존 면세가 대비 30~40% 할인해 판매합니다. 지난해까지 자체 ...
이상욱 2018년 04월 20일 -

현대중 '기본급 동결·임금 20% 반납' 노조에 제안
현대중공업이 경영 위기 극복을 위한 고통 분담 차원에서 기본급 동결과 함께 임금 일부 반납을 노조에 제안했습니다. 회사는 오늘(4\/20) 기본급 동결과 경영 정상화까지 기본급 20% 반납, 월차 유급 휴가 폐지 후 기본급화 등을 담은 임금과 단체협약 개정안을 노조에 전달했습니다. 한편 노조는 임단협과 별개로 현재 회...
유영재 2018년 04월 20일 -

북구 매곡진입도로 오늘 개통
북구 매곡과 중산일반산업단지의 교통 혼잡을 해소하기 위한 진입도로 확장공사가 완료돼 오늘(4\/20) 개통됐습니다. 지난 2006년 착공된 매곡진입도로 확장 구간은 북구 냉천사거리에서 매곡산업단지 입구 사거리까지 2.2km 입니다. 울산시는 오토밸리로와 옥동-농소 도로에 연결된 매곡진입도로 전 구간이 개통되면서 인...
서하경 2018년 04월 20일 -

울산 미세먼지 농도 전국 최고 수준
오늘 울산의 미세먼지 농도가 전국에서 가장 나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오늘 오전 10시 기준 울산의 미세먼지 농도는 세제곱미터 당 109 마이크로그램으로 전국에서 가장 높은 수치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번 주 들어 울산은 연일 미세먼지 농도가 상위권에 꾸준히 오르며 '나쁨' 수준을 유지하고 있어...
조창래 2018년 04월 20일 -

낮 최고 27.3도..일요일 밤부터 비
오늘(4\/20) 울산지방은 낮 최고 기온이 27.3도까지 올라 초여름 날씨를 보였습니다. 주말인 내일도 맑은 가운데 10도에서 27도의 기온분포를 보여 때이른 더위가 이어지겠으며, 미세먼지는 오늘과 같은 '나쁨' 수준이 예상됩니다. 울산지방은 일요일 밤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해 화요일 오전까지 계속되겠으며, 비가 내리면...
조창래 2018년 04월 20일 -

(경남)경상대-과기대 연합대학 구축 본격 추진
◀ANC▶ 경상대와 경남과기대, 두 국립대가 통합을 위한 본격적인 움직임에 나섰습니다. 두 대학은 통합의 전 단계로 연합대학을 우선 구축하기로 했습니다. 김언진 기자. ◀END▶ ◀VCR▶ 실험 실습이 한창인 대학 강의실. 화학분석기사 시험을 준비하는 경상대와 경남과기대 두 대학의 학생들이 한 강의실에서 수업을 ...
2018년 04월 20일 -

(포항)밍크고래 '돈 된다'…조폭까지 개입
◀ANC▶ 동해와 서해상에서 밍크고래를 불법으로 잡아 유통시켜온 밀매 조직 46명이 무더기로 경찰에 잡혔습니다. 해체 기술자와 운반책, 유통브로커 등이 조직적인 범행을 저질러 왔는데, 밍크고래가 수천만원씩 거래되다 보니 조폭까지 개입했습니다. 박상완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멸종 위기종인 밍크고...
2018년 04월 20일 -

돌직구투데이> 투자인가 도박인가
◀ANC▶ 짧은 시간에 큰 돈을 벌 수 있다는 외환거래 실전체험장이 전국적으로 우후죽순 생겨나고 있습니다. 울산지역에만 10여곳이 있다고 하는데요. 이곳에서 수천만원을 잃는 참가자들이 속출하고 있지만 관계기관의 관리감독은 전혀 이뤄지지 않고 있습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EFF> 가자 가자! (매도) ...
이용주 2018년 04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