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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 노사 임금협상 결렬
현대자동차 노조가 오늘(6\/20) 오후 울산공장 본관에서 열린 12차 임금협상에서 결렬을 선언하면서 파업을 준비할 것으로 보입니다. 노조는 올해 교섭에서 기본급 대비 5.3%인 11만 6천여 원 인상과 순이익의 30% 성과급 지급, 수당 간소화와 정년 60세 적용 등을 주장했습니다. 회사는 기본급 3만 5천 원 인상과 성과급 2...
2018년 06월 20일 -

일감 절벽\/ 기로에 선 중공업
◀ANC▶ 현대중공업의 실적 부진이 장기화되면서 지역 경제 전반이 흔들리고 있습니다. 당장 한 달여 후면 해양사업부의 일감이 바닥나 2천명 이상의 유휴인력이 발생하는데, 노사협상은 제자리 걸음입니다. 이상욱 기자. ◀END▶ ◀VCR▶ 오는 8월이면 일감 제로에 직면하는 현대중공업 해양사업본부는 요즘 하루하루가...
이상욱 2018년 06월 20일 -

김진규 당선인\/"시민의 마음을 얻겠다"
◀ANC▶ 6.13 지방선거 당선인을 만나 당선 소감과 포부를 들어보는 시간입니다. 김진규 남구청장 당선인은 오늘(6\/19) 뉴스투데이에 출연해 시민들의 마음을 얻는 구청장이 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주희경 기자입니다. ◀END▶ ◀VCR▶ 현역 구청장를 힘겹게 이기고 당선된 김진규 당선인는 본인의 가능성과 야당에 대...
2018년 06월 20일 -

<연속> 갑질 천태만상 \/ 참아야 하나요?
◀ANC▶ 울산 의정 활동의 잘못된 관행과 문제점, 개선방안을 찾아보는 연속 기획입니다. 오늘은 공무원을 대하는 지방의원들의 갑질 실태를 짚어보겠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공무원들이 가장 스트레스를 받는 갑질 중 하나는 이런 겁니다. CG-1> 지방의원이 전화를 걸어 자신 이름만 대충 말하고는 다짜고...
유영재 2018년 06월 20일 -

정기인사 늦추기로\/ 차기 새판짜기 가능
◀ANC▶ 울산시 하반기 정기인사가 한 달 정도 늦춰질 것으로 보입니다. 퇴임을 앞둔 단체장들이 차기 당선자들을 위해 인사를 하지 않기로 한 건데 새판 짜기가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다음달 1일자로 울산시에 3급 이상 고위직 4자리가 빕니다. 도시창조국장과 복지여성국장, 의...
서하경 2018년 06월 20일 -

노옥희 교육감 당선인 인수위 출범
노옥희 울산시교육감 당선인은 오늘(6\/19) 기자회견을 열고 인수위원회 구성과 운영 계획을 밝혔습니다. 교육감직 인수위원회 위원장에는 홍흥구 함월고등학교 교장, 호계고등학교 김경희 교장이 부위원장, 울산시민연대 권필상 전 사무처장 등 10명이 위원을 맡아 다음달 20일까지 운영됩니다. 노옥희 당선인은 교육청 ...
조창래 2018년 06월 20일 -

울산과학대, '2018 메이커 스페이스' 선정
울산과학대학교가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2018년 메이커 스페이스 구축·운영사업에 선정됐습니다. 이에 따라 울산과학대는 오는 8월까지 서부캠퍼스에 메이커 스페이스 공간을 구축해 전통적인 제조분야와 로봇, 사물인터넷, 드론, 3D 프린터 등 4차 산업혁명 핵심 분야를 통합한 교육 과정을 개설할 계획입니다. 울산...
조창래 2018년 06월 20일 -

울산시, 사회적기업 육성 최우수 기관 선정
울산시가 고용노동부의 사회적기업 육성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습니다. 울산시는 15개 예비사회적기업 업체를 지정하고, 사회적기업 52개에 취약계층의 일자리를 창출하도록 지원해 높은 점수를 받았습니다. 지난해 울산시의 예비사회적기업을 포함한 사회적기업은 모두 102개로,462개의 일자리를 창출했습니다.\/\/
서하경 2018년 06월 20일 -

내일(6\/20)부터 아동수당 지급 사전신청
울산시 각 구·군은 오는 9월부터 시행되는 아동수당 지급을 위해 내일(6\/20)부터 주민센터와 복지로 사이트 등에서 사전신청을 받습니다. 올해 처음 실시되는 아동수당 대상은 만 6세 미만 아동 보호자와 가구원의 경제적 수준이 2인 이상 전체 가구의 100분의 90 수준 이하인 경우로 월 5만원에서 10만 원씩 차등 지급됩...
조창래 2018년 06월 20일 -

<대전>월드컵 특수 기대.. 현실은 글쎄
◀ANC▶ 2018 러시아 월드컵이 개막하면서 유통업계 마다 월드컵 특수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월드컵을 바라보는 국민의 관심이 다른 대회와 비교해 크지 않은 게 현실이어서 기대효과가 얼마나 나타날지는 미지수입니다. 대전 이승섭 기자입니다. ◀END▶ ◀VCR▶ 월드컵 개막을 가장 기다렸던 건 외식업계입니...
2018년 06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