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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무조정실, 암각화 보전 방안 모색
국무조정실이 이번 달에 울산시와 국토교통부, 환경부, 문화재청이 참석하는 '반구대암각화 보전을 위한 관계기관 협의회'를 개최할 예정입니다. 울산시는 문화재청이 원하는 반구대 암각화 원형 보전에 적극 협조하되, 보상 성격의 정부 지원사업을 최대한 끌어낸다는 전략입니다. 국무조정실은 각 중앙행정기관에 대한 업...
유영재 2018년 08월 01일 -

춤추는 '금리'..이자 부담에 '쩔쩔'
◀ANC▶ 최근 시중 금리가 크게 오르면서 변동금리로 돈을 빌린 대출자들의 이자 부담이 가파르게 상승하고 있습니다. 이 덕분에 은행들은 올 상반기 사상 최대의 이자수익을 거뒀는데, 은행들이 정하는 가산금리에 대한 불만이 커지고 있습니다. 조창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2년 전 명예퇴직을 한 이...
조창래 2018년 08월 01일 -

또 범죄경력 도마..체육계 개혁 급하다
◀ANC▶ 송철호 울산시장이 자신의 선거를 도운 측근에 대한 논공행상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울산시체육회 사무처장으로 내정된 인물이 전과 경력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적합성 여부를 두고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울산시체육회 사무처장 내정자로 알려진 A씨는 전 울산시교육위원입...
유영재 2018년 08월 01일 -

투데이:울산]계곡 명당자리에 '텐트 알박기'
◀ANC▶ 밤잠을 설칠 정도로 심한 열대야가 계속되면서 시원한 계곡 옆에 텐트를 장기간 쳐놓고 집을 오가며 생활하는 얌체족까지 생기고 있습니다. '텐트 알박기'라고 불릴 정도로 장기간 계곡을 점령한 이런 불법 야영을 참다못한 지자체가 결국 강제 철거에 나섰습니다. 최지호 기잡니다. ◀END▶ ◀VCR▶ 울산 가지...
최지호 2018년 08월 01일 -

보이스피싱 조직 가담한 20대에 징역 2년 6개월
울산지방법원 박성호 판사는 보이스피싱 조직에 가담한 혐의로 기소된 29살 A씨 등 3명에게 각각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5월부터 10월까지 보이스피싱 조직이 피해자들로부터 가로챈 돈을 인출해주거나 송금해주는 등 96차례에 걸쳐 약 2억 9천만 원을 보이스피싱 조직에 전달해 준 혐의로 기소됐습...
유희정 2018년 08월 01일 -

울산 SKC에보닉 공장 화재(2보)
오늘(8\/1) 오전 10시 52분쯤 울산 남구 SKC에보닉페록사이드코리아 공장 내 과산화수소 취급소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20여 분만에 진화됐으며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소방 당국은 소방당국은 취급소 내에 있는 기계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자세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홍상순 2018년 08월 01일 -

인구 역외유출 31개월째..출생아수 역대 최저치
울산 인구가 외지로 빠져나가고 있는 가운데 출생아까지 역대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올들어 5월까지 울산의 출생아 수는 3천600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보다 14.3% 감소하며 관련 통계가 작성된 이후 최저치를 보였습니다. 또 출생아 수의 선행지표인 혼인건수도 5월말까지 2천500건으로 지난해 보다 10...
조창래 2018년 08월 01일 -

울산시, 오염물질 배출사업장 63곳 적발
울산시는 올해 상반기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63곳을 적발해 9개 사업장을 형사고발하는 한편, 사용중지명령 등 행정처분을 내렸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울주군 세진중공업은 지난 3월 무허가도장시설을 만들어 조업하다 적발돼 형사고발과 사용중지 명령을 받았습니다. 울주군 울산스틸은 지난 1월 미신고 폐수배출시설...
유영재 2018년 08월 01일 -

`녹지·바람길`로 열섬 낮출 수 있다
도로변에 녹지를 조성하고 보도를 넓히면 도심 기온을 낮출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유니스트 조기혁 도시환경공학부 교수는 지난 2016년 44곳에 설치한 측정기 자료를 분석한 결과, 열섬 현상으로 여름철 울산 도심 온도가 외곽보다 평균 2.5도 높은 것을 확인했습니다. 연구팀은 도심지 도로 주변에 녹지를 확...
이상욱 2018년 08월 01일 -

울산 폭염 취약성 '비교적 높은 도시'
환경부가 전국 252개 기초지자체의 폭염 취약성 지수를 분석한 결과 울산은 4단계 중 3단계로 조사돼 폭염에 취약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울산의 폭염 취약성 지수는 평균 0.42로 전국 평균 0.31보다 높은 수치를 보였으며 중구와 울주군은 65세 이상, 북구는 5세 미만 인구 비율이 높아 폭염 민감도와 적응능력이 상대적...
최지호 2018년 08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