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유해물질사고 64% 국가산단서 발생
◀ANC▶ 울산 국가산업단지는 전국 화학물질의 36.5%를 취급하고 있는데요. 울산지역 전체 유해물질사고의 64%가 국가산단에서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는데, 보다 체계적인 안전관리가 절실해 보입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출입이 통제된 공장 앞으로 방제복을 입은 소방대원들이 분주하게 움직입니다. 울산석...
이용주 2018년 03월 03일 -

낮 최고 16도..내일 밤부터 비
3월의 첫 주말인 오늘(3\/3) 울산지방은 아침 최저 기온이 2.4도로 출발한 가운데 한 낮에는 수은주가 16도까지 오르며 3월 말에 해당하는 완연한 봄 날씨를 보였습니다. 내일은 기온이 5도에서 18도의 분포로 오늘보다 더 포근하겠으며, 차차 흐려져 밤부터 비가 내리겠습니다. 이번 비는 월요일 오후 늦게까지 이어지겠으...
조창래 2018년 03월 03일 -

주요
울산지역 전체 유해물질사고의 64%가 국가산업단지에서 발생한 것으로 나타나 체계적인 관리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울산교육감 예비후보들이 잇따라 정책 공약을 내놓고 있지만 현실성이 떨어진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봄의 불청객 해빙기를 맞아 안전사고 우려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예방책은 없는 지 알아봤습니다...
홍상순 2018년 03월 03일 -

울산상의 19대 전영도 회장 취임
전영도 울산상의 19대 회장이 오늘(3\/2) 별도의 취임식 없이 업무를 시작했습니다. 연임한 전영도 상의회장은 서면으로 밝힌 취임사를 통해 경제 패러다임 변화에 대응하고 위기 국면의 울산경제를 회복국면으로 빠르게 전환시켜 나가야 강조했습니다. 이어 4차 산업혁명시대를 맞아 울산산업의 활로를 찾는 데 최선을 다...
2018년 03월 02일 -

공기청정 시간 단축 가능한 기계장비 개발
유니스트 장재성 기계항공 및 원자력 공학부 교수팀이 진공자외선(VUV)과 광촉매를 이용하는 새로운 공기청정기술을 개발 했습니다. 장교수팀은 파장이 200㎚ 미만인 진공자외선을 0.004~0.125초 동안 쏘는 방식으로 공기 중에 있는 유해한 MS2 바이러스를 죽이는 기계장치를 개발했습니다. 기존에 사용되는 공기청정기술인...
홍상순 2018년 03월 02일 -

약국 독점 운영권 미끼 거액 챙긴 40대 실형
울산지법은 독점으로 약국을 운영할 수 있도록 해주겠다고 속여 거액을 받아 챙긴 혐의로 기소된 47살 A씨에게 징역 7개월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16년 6월 부산의 한 커피숍에서 경남 창원 진해구의 9층 건물을 인수해 메디컬센터를 만들면 약국을 독점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해주겠다고 속여 B씨로부터 계약금 명...
유영재 2018년 03월 02일 -

무룡산에 산림복지단지 조성..2023년 완공
북구 무룡산 일원 89만 8천411㎡가 산림청의 산림복지단지로 지정, 고시됐습니다. 울산시는 오는 2023년까지 산림복지단지에 550억 원을 들여 치유센터와 어드벤처 시설 등을 설치할 계획입니다. 산림휴양만 제공하는 자연휴양림과 달리 산림복지는 산림휴양과 문화, 교육 등 다양한 기능을 종합적으로 체험할 수 있습니다....
서하경 2018년 03월 02일 -

나홀로 입학..귀한 대접
◀ANC▶ 학생 수 감소로 나홀로 입학식을 하는 학교들이 늘고 있습니다. 입학생은 그야말로 '귀하신 몸' 대접을 받았는데, 교사와 졸업생들은 학교를 폐교 위기에서 구하기 위해 온갖 정성을 들이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울산 북구의 한 초등학교 입학식. 올해 1학년에 입학한 학생은 단 한 명입니다....
유영재 2018년 03월 02일 -

(홍종학 장관)\"서민 지원책 늘리겠다\"
◀ANC▶ 홍종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오늘(3\/2) 동구 남목시장을 방문해 소상공인들의 생생한 현장 목소리를 청취했습니다. 벤처 산업 기반이 취약한 울산이 오히려 미래 첨단 산업을 이끌어 갈 수 있다며 지원책을 약속했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홍종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동구 남목시장을 찾아 ...
최지호 2018년 03월 02일 -

미포조선 장생포 떠난다
◀ANC▶ 남구 장생포 현대미포조선 공장이 13년간의 가동을 끝내고 다음 달 철수 작업에 들어갑니다. 하지만 해양공원 부지를 활용할 구체적인 실시 계획이 없어 미포조선이 떠나도 당분간 빈 땅으로 남아 있을 전망입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현대미포조선 장생포공장이 13년 간의 부지 임대를 마치고 오는 6...
이용주 2018년 03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