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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 프린팅도 품질 인증시대
◀ANC▶ 3D 프린팅 제작이 일반화되면서 이제 누가 더 정교하고 품질 좋은 제품을 만들어내는지가 관건입니다. 3D 프린팅 제품의 품질을 인증하는 품질평가센터가 테크노산업단지에 들어섭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필라멘트로 불리는 얇은 플라스틱 실을 녹여 아래부터 위로 층층이 쌓아가며 제품을 제...
서하경 2018년 04월 23일 -

주요뉴스 방송자막
국내 최초의 3D 프린팅 품질평가센터가 2022년 울산테크노산업단지에 건립됩니다. 울산이 3D 프린팅 허브도시로 도약할 전망입니다. -- 경찰이 울산컨트리클럽 임직원 비리 의혹에 대한 수사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무료 접대골프 증거를 입증하지 못해 부실 수사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 기계설비법이 신설돼 일정 규모...
홍상순 2018년 04월 23일 -

장생포 키즈랜드 준공..모노레일 5월초 운행
남구 장생포 JSP 키즈랜드가 오늘(4\/23) 준공식을 갖고 오는 27일부터 관광객들에게 공개됩니다. 107억 원의 예산을 들여 옛 장생포 해군기지 건물을 리모델링 한 키즈랜드는 생생한 바다 속 체험을 할 수 있는 VR체험존과 장난감 박물관, 전망대 등으로 구성됐습니다. 고래박물관과 고래문화마을, 입체영상관을 순환하는 ...
최지호 2018년 04월 23일 -

글로벌 강소기업 5곳 선정 맞춤형 지원
울산지역 중소기업 5개사가 올해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선정돼 앞으로 4년간 기술 개발과 해외마케팅 프로그램 개발을 위한 사업비를 지원 받습니다. 올해 선정된 글로벌 강소기업은 주식회사 신화테크와 코마스텍, 일진에이테크, 울프, 삼미정공 등 5개사입니다. 울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은 글로벌 강소기업 육성을 위해 8억...
이상욱 2018년 04월 23일 -

3D 프린팅 품질평가센터 설립
3D 프린팅 품질평가센터가 울산테크노산업단지에 들어섭니다. 산업통상자원부의 지역 거점 신규사업에 울산의 3D 프린팅 품질평가 체계구축 사업이 선정돼 오는 2023년까지 230억 원의 예산이 투입됩니다. 울산시는 국제 기준에 따라 3D 프린팅 출력물의 품질을 검사하는 품질평가센터가 들어서면 온산국가산단 중소기업 제...
서하경 2018년 04월 23일 -

제주항공, 5∼6월 울산공항서 임시 운항
저비용항공사인 제주항공이 5월부터 두 달간 울산공항에서 임시 운항에 나섭니다. 항공편은 화·목·토요일 주 3일 운영되며 울산∼김포 노선은 하루 왕복 1회, 울산∼제주 노선은 왕복 2회 운항합니다. 또 6월 매주 목요일에는 울산∼김포 편도 노선을 울산∼인천으로 대체합니다.\/\/
홍상순 2018년 04월 23일 -

울산대공원 새 명소 메타세쿼이아 길 조성
울산대공원 현충탑 근처에 메타세쿼이아 길이 조성됐습니다. 울산시설공단은 울산대공원 현충탑 입구, 용의 발 광장 주변 270미터 길이로 메타세쿼이아 264그루를 심었다고 밝혔습니다. 또 메타세쿼이아의 운치를 감상하며 건강을 챙기도록 황토 맨발 산책로와 세족장도 갖췄습니다.\/\/
홍상순 2018년 04월 23일 -

유가상승..지역 유화업계 1분기 실적 '주춤'
2년 연속 최대 실적을 거둔 울산지역 정유·화학업계의 1분기 실적이 유가상승과 환율하락 등의 영향으로 상승세가 꺾일 거란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1분기 SK이노베이션의 실적 추정치는 매출액 12조 9천억원, 영업이익 8천 4백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매출은 14% 늘지만 영업...
이상욱 2018년 04월 23일 -

현대중*미포조선, 1분기 수주실적 저조
현대중공업과 현대미포조선의 1분기 수주 실적이 기대보다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업계에 따르면 현대중공업은 올해 들어 지난달까지 지난해보다 4.69% 감소한 9억 9,600만 달러의 수주실적을 기록했으며, 미포조선도 전년 대비 21% 감소한 3억 7,900만 달러를 수주하는 데 그쳤습니다. 현대중공업그룹 3개사 가운데 ...
이상욱 2018년 04월 23일 -

온산공단 폐기물 업체 화재
오늘(4\/23) 오전 7시쯤 울주군 온산읍 폐기물 처리 업체 대산에코에서 불이 나 적재물을 태워 소방서 추산 3억 원의 재산 피해를 내고 2시간 30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폐기물 더미에서 불꽃이 되살아 날 것에 대비해 중장비로 잔불정리 작업을 실시했으며, 정확한 발화 지점과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최지호 2018년 04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