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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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선거 D-100] '공정다짐'.. 끝까지 갈까?
◀ANC▶ 100일을 남겨둔 이번 지방선거의 화두 가운데 하나는 '공정'입니다. 모든 정당들이 '공정'을 경쟁력으로 삼아 지방선거를 승리하겠다고 나서고 있는데, 선거 끝까지 지켜질 수 있을까요.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더불어민주당의 울산시장 예비후보 3명이 이른바 '원팀'을 선언했습니다. 공정한 경선...
이돈욱 2018년 03월 05일 -

주요뉴스
지방선거가 100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모든 정당들이 '공정'을 경쟁력으로 앞세워 승리를 장담하고 있습니다. ------------------------------------------- 울산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들이 애매한 예외 규정을 적용해 지역 인재 의무 할당제를 외면하고 있습니다. ------------------------------------------- 비 소식...
유영재 2018년 03월 05일 -

중견 플랜트업체 ‘대창HRSG' 최종 부도
울산지역 향토기업이자 중견 플랜트업체인 '대창HRSG'가 최종 부도처리됐습니다. 지역 금융권에 따르면 지역 플랜트업체인 대창HRSG는 지난달 28일 만기가 돌아온 어음을 처리하지 못해 1차 부도를 냈고, 이어 이틀 뒤인 지난 2일 최종 부도 처리됐습니다. 대창HRSG의 주거래은행은 산업은행과 경남은행으로 부도금액은 40...
2018년 03월 05일 -

교육감 예비후보 정책 공약 발표 잇따라
노옥희 울산교육감 예비후보는 오늘(3\/5) 울산시 교육청에서 기자 회견을 갖고 성폭력에 대한 전문성을 갖춘 전담 신고 담당교사를 학교에 배치하고 교원 성범죄에 대해 원스크라이크 아웃제를 적용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박흥수 예비후보는 교사 업무 부담을 덜기 위해 학교 평가 폐지와 공문 총량 제한제를 실시하고 교...
유영재 2018년 03월 05일 -

민중당 강진희, "비정규직 구청이 직접 고용"
북구청장 선거에 출마 예정인 민중당 강진희 북구시의회 의원이 구청장이 되면 비정규직을 직접 고용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강 의원은 북구청에서 정규직으로 전환된 비정규직이 지난 4년 동안 한 명도 없었다며, 아동복지교사와 청소 용역업체 등을 시범적으로 직접 고용해 노동자 도시 북구가 노동 정책에서 앞서나가야 ...
이돈욱 2018년 03월 05일 -

김종무 시의원, 지방선거 '새 바람' 위해 불출마
두 차례 시의원을 역임한 자유한국당 김종무 울산시의회 의원이 후배 정치인들의 길을 터주기 위해 6.13 지방선거 불출마를 선언했습니다. 김 의원은 지방의회와 지방자치가 발전하려면 다양한 영역에서 활동하는 분들의 젊은 시각이 필요하다며, 유권자의 한 사람으로 돌아가 지방자치 발전에 헌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돈욱 2018년 03월 05일 -

선거연령 하향 입법 신속처리 촉구
촛불청소년인권법제정울산연대는 오늘(3\/5) 울산시 교육청 프레스센터에서 선거연령 하향 입법 신속 처리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울산인권운동연대 등 지역 19개 시민·사회단체로 구성된 이 단체는 자유한국당의 반대로 만 18세 선거연령 하향 법안이 통과되지 않고 있다며 국회는 이 법안을 '신속처리대상안...
유영재 2018년 03월 05일 -

진보후보 단일화, 민주노총 총투표로 결정
6.13 지방선거에 나서는 진보 진영 후보가 민주노총 울산본부의 조합원 총투표로 결정될 전망입니다. 민주노총은 민중당과 정의당, 노동당, 녹색당 등 4개 진보 정당과 진보 성향의 무소속 후보를 대상으로 조합원 총투표를 실시해 다음 달 2일까지 단일 후보를 결정한다고 밝혔습니다. 세부 투표일정은 진보 4당과 협의할...
이돈욱 2018년 03월 05일 -

더불어민주당 울산시장 후보 '원팀' 선언
더불어민주당 울산시장 예비후보 3명이 경선 결과를 수용하고, 결정된 후보의 당선을 탈락한 후보들이 적극적으로 돕는 '원팀'을 선언했습니다. 민주당은 한 번도 이겨보지 못한 지방선거 승리를 위해서는 예비후보들이 하나가 되어야 한다며, 기초단체장과 지방의원 선거도 공정한 경쟁이 이뤄지도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돈욱 2018년 03월 05일 -

농촌 들녘 생기..식수 부족은 여전
최근 울산지역에 내린 비가 70mm 정도의 강수량을 보이면서 곧 다가오는 봄 영농철을 준비하는 농민들이 안도하고 있습니다. 농민들은 이번 비로 보리 등 밭 작물과 과수가 생기를 되찾고 건조한 날씨로 인한 대규모 산불 위험에서도 잠시 벗어날 수 있게 됐습니다. 그러나 이번 비에도 식수댐 수위는 크게 오르지 않아 사...
조창래 2018년 03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