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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에 초미세먼지 기승‥내일 장맛비
오늘(6\/25) 울산지방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은 33도가 예상됩니다. 오늘 하루 초미세먼지 농도와 오존 농도 모두 '나쁨' 수준이 예상돼 야외활동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내일(6\/26)은 새벽부터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장맛비가 시작돼 27일까지 80∼150㎜의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용주 2018년 06월 25일 -

교육지원청 초등학교 통학구역 조정 추진
울산시 강남·강북 교육지원청은 내일(6\/25)부터 3주간 초등학교 통학구역 조정을 위한 의견 수렴에 나섭니다. 통학구역 조정은 택지개발에 따른 대단지 아파트 건립과 취학 아동수 증감 때문으로 학생의 통학여건과 교육환경을 최적화해 통학불편을 해소할 예정입니다. 교육지원청 관계자는 통학구역 조정을 위한 의견서가...
조창래 2018년 06월 24일 -

(경제)울산 호텔업계 생존경쟁 치열
울산지역 호텔업계가 힘겨운 여름나기 생존경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지역 호텔업계에 따르면 올해 5월말 현재 울산의 호텔 객실 수는 2천 188실로 전년대비 28.7%나 늘었으며, 지난 2015년부터 3년동안 1천 295실이나 증가했습니다. 반면 조선업계 침체 등으로 울산을 찾는 비즈니스 객과 관광객은 해가 갈수록 감소하면서 ...
이상욱 2018년 06월 24일 -

상대 후보 문제 폭로한 새마을금고 임원에 무죄 선고
울산지방법원 송영승 판사는 명예훼손 등의 혐의로 기소된 모 새마을금고 이사장 66살 A씨와 이사 50살 B씨에 대해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2015년 이사장 선거에 출마한 경쟁 후보 C씨에 대해 학력을 속이고 선거에 출마한 적이 있다는 내용의 글을 SNS에 올리는 등 C씨가 선거에서 당선되지 못하도록 비방했다...
유희정 2018년 06월 24일 -

현대차 노조 파업 수순..휴가 전 타결 관심
현대자동차 노조가 본격적인 파업 절차를 밟고 있습니다. 노조는 오는 26일 임시대의원대회를 열어 파업 등 쟁의행위를 결의할 예정이며, 이에 앞서 중앙노동위원회에 쟁의조정 신청을 마쳤습니다. 노조는 올해 기본급 5.3% 인상과 순이익의 30% 성과급 지급 등을 요구하고 있지만 회사 제시안은 이에 크게 못 미치고 있어,...
유영재 2018년 06월 24일 -

제주항공 시스템 결함으로 지연·도착지 변경 운항
울산에서 출발해 김포로 향할 예정이던 항공기가 시스템 결함 문제로 출발이 지연되고 도착지가 임의로 변경돼 승객들이 불편을 겪었습니다. 어제(6\/23) 저녁 8시 15분 울산에서 김포로 향할 예정이던 제주항공 7C387 항공기가 출발 전 시스템 결함이 발견돼 2시간 45분 뒤인 11시에 출발해 인천공항에 도착했습니다. 제주...
이용주 2018년 06월 24일 -

제전마을 주민 무룡산에서 숨진 채 발견
어젯밤(6\/23) 11시쯤 무룡산 기슭에서 북구 구유동 제전마을에 사는 40대 남성 A씨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어제 오후 실종신고를 접수 받고 수색 끝에 시신을 발견한 경찰은 A씨가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유족들의 말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한편 구유동 제전마을에서는 앞서 지난...
이용주 2018년 06월 24일 -

100% 변화 군 의회 \/ 기대·우려 교차
◀ANC▶ 차기 울주군의회는 많은 변화가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의원 평균 연령이 10살이나 젊어졌고 전원이 초선입니다. 새로움에 대한 기대와 전무한 의정경험에 대한 우려가 교차하고 있습니다. 조창래 기자입니다. ◀END▶ ◀VCR▶ 제6대 울주군 의회는 1명의 4선 의원과 3명의 3선, 3명의 재선, 3명의 초선으로 ...
조창래 2018년 06월 24일 -

6대 시의회 조례안 427건 처리..폐기 11건
제6대 울산시의회가 임시회를 마감하면서 각 상임위 등에 계류 중이던 조례안이 자동 폐기됐습니다. 울산시의회에 따르면 폐기된 조례안은 '외국인주민 쉼터 설치와 지원 조례안'과 '남북교류협력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 조례안' 등 모두 11건 입니다. 시의회는 지난 4년 임기동안 427건의 조례안을 접수해 처리했습니다. \/...
유영재 2018년 06월 24일 -

울산시, 송철호 공약 '대규모 해상풍력' 추진
정부의 신재생에너지 정책에 맞춰 울산시가 해상풍력 사업을 추진합니다. 울산시는 바다에 떠 있을 수 있는 200㎿급 부유식 해상풍력 실증단지 등 신재생에너지 핵심기술개발사업을 울산테크노파크와 함께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송철호 울산시장 당선인도 해상풍력 발전산업을 반드시 육성하겠다고 선거당시 공약한 바 있...
이용주 2018년 06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