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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미콘 특혜 의혹' 공무원·업체 조사
울산시청 공무원들이 특정 레미콘업체가 일감을 받을 수 있도록 아파트 공사 현장에 압력을 행사했다는 의혹과 관련해 경찰이 당사자들을 불러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울산지방경찰청은 오늘(4\/23) 이모 울산시 도시창조국장을 불러 공사현장에 압력을 행사했는지 등에 대해 조사하고 있으며, 박기성 울산시장 비서실장...
유희정 2018년 04월 23일 -

울산CC 전직 임원 2명 기소의견 송치
울산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골프장 이사장 선거와 관련해 돈을 주고받은 혐의로 울산컨트리클럽 전 이사장 박모 씨와 전 부이사장 이모 씨를 불구속 입건해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박씨는 지난 2월 이사장 선거에 입후보할 수 있게 도와달라며 이씨에게 500만 원을 건네고, 울산CC의 법인카드와 직인을 빼돌...
유희정 2018년 04월 23일 -

고래고기 식당 변호인 선임 놓고 공방
자유한국당 울산시당은 오늘(4\/23) 기자회견을 열고 더불어민주당 송철호 후보가 고래고기 환부사건의 피의자를 주도적으로 변호했다는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자유한국당은 송 후보가 피의자에 대한 영장실질심사 변호인 의견서에 이름을 올렸고, 피의자가 송 후보를 통해 사건이 해결될 것을 기대하며 고액의 수임료를 냈...
유희정 2018년 04월 23일 -

북구 국회의원. 구청장 단일화 난항
진보진영의 북구 국회의원 재선거와 북구청장 선거 단일화가 여전히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민중당은 오늘(4\/23) 민주노총 대의원대회 현장투표 50%와 북구 주민 여론조사 50%를 합산해 선출하자는 민주노총 울산본부의 수정 중재안을 받아들인다고 밝혔습니다. 반면 정의당은 민주노총 대의원대회 현장투표에 ARS를 병행...
서하경 2018년 04월 23일 -

내일까지 30~80mm 비..해안지역 강풍주의
오늘(4\/23) 울산지방은 20.6mm의 비가 내린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은 어제보다 10도 이상 떨어진 11.3도로 쌀쌀했습니다. 비는 내일 낮까지 30~80mm가 더 내리겠고 해안지역을 중심으로 강한 바람이 불 것으로 예상됩니다. 내일은 13~14도의 기온 분포로 오늘과 비슷하겠고 비가 그친 뒤 오후부터 차차 맑아지겠습니다. 기...
최지호 2018년 04월 23일 -

의료사망사고에 의사 입건 잇따라
울산지방경찰청은 수면내시경 시술을 하다가 환자를 숨지게 한 의사 주 모씨와 어깨가 아파서 온 환자의 폐를 찔러 숨지게 한 한의사 이 모씨를 잇따라 입건했습니다. 울산의 모 내과의사인 주씨는 지난해 12월 심혈관계 질환 등을 앓고 있던 환자에게 부작용을 사전에 설명하지 않고 수면내시경 시술을 한 뒤 45분간 방치...
설태주 2018년 04월 23일 -

날씨
1) 다시 한 주가 시작되는 월요일 아침입니다. 오늘 출근길에는 우산을 챙기셔야겠는데요. 오늘부터 내일 낮까지 30mm에서 많게는 80mm의 비가 예상됩니다. 강풍예비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내일 낮부터는 바람도 강하게 불 것으로 보입니다. 현재 아침기온 12도로 출발하고 있고요. 낮기온은 13도로 고온현상이 한풀 꺾이면...
홍상순 2018년 04월 23일 -

울주군 간절곶 일원에 명품 산책로 조성
울주군이 간절곶 일원에 해상 인도교가 포함된 명품 산책로를 조성합니다. 울주군은 간절곶 일원 보행환경과 경관 개선을 위해 간절곶공원 산책로와 포토존 조성, 해맞이광장 인도교 설치, 무장애 나눔길 조성사업을 잇따라 추진합니다. 울주군은 단절된 기존 산책로를 연결하고 신규 산책로 구간 가운데 일부는 바다를 가...
조창래 2018년 04월 23일 -

시립합창단, '숨어있는 클래식을 찾아라' 공연
울산시립합창단의 해설이 있는 음악회 '숨어 있는 클래식을 찾아라'가 오는 24일 울산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열립니다. 헤설이 있는 음악회는 영화나 드라마, TV 광고에 활용한 클래식 명곡들을 해설과 함께 감상할 수 있는 공연으로, 영화 '파리넬리', '쇼생크의 탈출', 드라마 '천국의 계단'과 '모래시계' 등에 나온 ...
2018년 04월 23일 -

아트페어 ‘꽃피는 봄이 오면展’ 개최
봄과 꽃, 사랑을 주제로 한 '아트페어 2018 - 꽃피는 봄이 오면展'이 다음달 27일까지 동구 현대예술관 미술관에서 열립니다. 이번 전시는 '동백화가'로 불리는 강종열 작가와 '웃는 얼굴 화가' 이순구 작가 등 18명의 중견작가들의 작품 80여 점을 한 곳에서 감상하고 판매하는 형식인 아트페어 형식으로 선보입니다.
2018년 04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