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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의 날 기념행사 개최
제38회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가 오늘(4\/24) 중구 동천체육관에서 장애인과 자원봉사자 등 2천5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습니다. 김기현 울산시장은 울산시장애인총연합회의 장애인 인권상 대상을, 우리집장애인보호작업장 박정래 시설장이 보건복지부장관상을 받았습니다. 오는 26일까지 장애인 주간행사 기간을 맞아 ...
서하경 2018년 04월 24일 -

민주당 김원배*황보상준 재심 통과..4명 경선
더불어민주당 공천 심사에서 탈락한 나머지 동구청장 예비후보들의 재심 신청이 모두 받아들여져 원점에서 경선이 치뤄질 예정입니다. 민주당 김원배와 황보상준 예비후보는 중앙당에 재심 신청을 한 결과 인용 통보를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이로써 이들과 함께 정천석과 황명필 등 모두 4명이 오는 28일과 29일 경선을 치...
유영재 2018년 04월 24일 -

법원 \"현대중, 사내하청지회 교섭대상 아니다\"
현대중공업은 사내 하청지회의 교섭 대상이 아니라는 법원의 판결이 나왔다. 울산지법은 오늘(4\/24) 전국금속노조가 현대중공업을 상대로 제기한 단체교섭 청구의 소를 기각했다고 밝혔습니다. 재판부는 현대중공업과 도급계약을 체결한 사내 하청업체들은 독립적으로 자본과 설비, 인력을 보유하고 있고, 별도의 인사와 ...
2018년 04월 24일 -

\"조선산업 발전전략에 현대重 포함하라\"
현대중공업 사내 협력회사 대표 140여 명은 오늘(4\/24) 동구청에서 정부의 조선산업 발전전략에 현대중공업을 포함할 것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가졌습니다. 동구가 고용위기지역으로 지정됐지만 실질적인 혜택을 피부로 느끼지 못하고 있고, 정부가 조선산업 발전전략으로 제시한 대형선박 건조 발주를 현대중공업에만 하...
2018년 04월 24일 -

현대중공업 노조 파업 찬반 투표 시작
현대중공업 노조가 희망퇴직을 통한 인력 구조조정에 반발해 파업 찬반 투표에 들어갔습니다. 노조는 오늘(4\/24) 오후 5시부터 27일 오후 1시까지 쟁의행위 찬반투표를 실시하며, 과반수 이상 찬성이 나오면 파업에 들어갈 전망입니다. 현대중공업은 경영 악화를 이유로 지난 16일부터 오는 29일까지 근속 10년 이상 사무...
2018년 04월 24일 -

이틀 동안 강수량 68.9mm..내일부터 포근
어제부터 68.9mm의 비가 내린 울산지방은 오늘(4\/24) 오후부터 비가 소강상태를 보이고 있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평년보다 8도 낮은 12.3도로 쌀쌀했습니다. 내일(4\/25)은 맑겠으며 10도에서 18도로 오늘보다 따뜻하겠습니다. 현재 육상에는 강풍주의보가, 해상에는 풍랑주의보가 발효돼 시설물 관리에 주의가 필요...
서하경 2018년 04월 24일 -

날씨
1) 어제부터 많은 양의 비가 내리고있습니다. 현재까지 누적강수량은 50mm를 훌쩍넘고있고 앞으로 오늘 오전까지 10~30mm의 비가 더 오겠습니다. 강풍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낮부터는 바람도 강하게 불 것으로 보이니까요. 출근길 너무 가벼운 옷차림은 피하시는게 좋겠습니다. 2) 지금 내리는 비는 대부분 지역에서 오...
홍상순 2018년 04월 24일 -

롯데 화학4사, 中 플라스틱·고무박람회 참가
롯데케미칼과 롯데정밀화학 등 롯데그룹 화학 4사는 내일(4\/24)부터 오는 27일까지 중국 상하이에서 열리는 국제 플라스틱·고무산업 박람회인 '차이나 플라스 2018'에 참가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들 4개 회사는 이번 박람회에서 자동차와 의료기기, 각종 산업용 소재, 식품용기 등 다양한 분야에 최적화된 고기능성 제품을 ...
이상욱 2018년 04월 24일 -

(경남) 점자 명함 여전히 인식 낮아
◀ANC▶ 시각장애인을 위한 점자명함, 아시는 분들은 많을텐데요, 실생활에서 여전히 잘 쓰이지 않고 있습니다. 주문할 곳도 마땅치 않고 주문하는 사람도 얼마 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경남 정성오 기자가 보도... ◀END▶ ◀ V C R ▶ 한글이나 숫자를 번역한 점자에 맞춰 철핀을 일일이 손으로 꽂습니다. 완성된 조판을 ...
2018년 04월 24일 -

(포항) 경북 인구 정책 패러다임 전환 필요
◀ANC▶ 울산만 인구 감소를 걱정하는 게 아닙니다. 경상북도의 인구감소가 점점 더 심각해지고 있습니다. 30년 안에 사라질 가능성이 가장 높은 전국의 지자체 10곳 가운데 경북이 절반을 차지할 정도인데요, 대책 마련이 필요해 보입니다. 포항 이규설 기잡니다. ◀END▶ ◀VCR▶ 인구를 늘리기 위한 여러가지 노력들...
2018년 04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