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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속 폐기물 올해 첫 수거 작업
2018년도 바닷속 폐기물 수거 첫 사업이 오늘(4\/22) 남구 장생포항과 매암부두 2곳에서 실시됩니다. 오늘 작업에는 한국해양구조협회 울산지부 회원 80명이 참여해 바닷 속에 방치된 폐어구와 폐어망 등 각종 폐기물 3톤을 수거했습니다. 울산시는 올해 2억 원의 예산을 들여 오는 10월까지 모두 26차례 이 사업을 실시할 ...
유영재 2018년 04월 22일 -

초등 돌봄교실 부족..일선 학교 고심
교육부가 오는 2천22년까지 초등 돌봄대상을 초등학교 1·2학년에서 전체 학년으로 확대할 예정이지만 일선 학교에는 남는 교실이 없어 혼란이 예상됩니다. 울산시교육청에 따르면 지역 초등학교에 설치된 돌봄교실은 전체 171개 학교에 232개실로, 현재 보살핌을 받는 학생은 전체 신청자 6천544명의 약 10%인 640여 명입니...
조창래 2018년 04월 22일 -

(경제)금융권 대출 증가세 전환..가계대출은 감소
올초 감소세를 보이던 울산지역 금융권 대출이 증가세로 돌아섰지만 가계대출은 감소세가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울산본부가 발표한 금융기관 여수신 동향에 따르면 2월 총여신 잔액은 40조 4천억 원으로 전달대비 244억원 증가해 전달의 감소에서 증가로 전환됐습니다. 하지만 가계대출은 전달대비 1...
이상욱 2018년 04월 22일 -

[민원24시] 건축물 용도 변경 '오락가락'
◀ANC▶ 건축물의 사용 목적을 바꾸려면 관할 관청에서 용도변경 허가를 받아야 하는데요, 최근에는 안전 규정이 강화돼 첨부 서류가늘어났지만, 각 구·군마다 적용일자가 달라혼선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중구의 한 대형 상가 건물. 지난 1998년 준공돼 현재 200여 개 점포가 입점해 성업 ...
최지호 2018년 04월 22일 -

일자리 창출 '총력전'
◀ANC▶ 울산지역 자치단체들이 일자리 창출을 위해 총력전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예산과 인력을 집중 투입해 최대한의 일자리를 만들고 창업을 지원한다는 계획인데, 눈에 띄는 성과로 이어질 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 ◀END▶ ◀VCR▶ 지난해 말 기준 울산지역 취업자는 58만 7천명, 전년도에 비해 ...
이상욱 2018년 04월 22일 -

장침 맞고 호흡 곤란 사망
◀ANC▶ 한의원에서 침을 맞던 70대 노인이 숨져 한의사가 경찰에 입건됐습니다. 공교롭게 긴 침에 폐를 찔리는 바람에 호흡 곤란이 왔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유영재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 남구의 한 한의원. 지난달 2일 어깨 통증으로 병원을 찾은 78살 차 모씨가 침을 맞고 호흡 곤란으로 숨졌습니다. ...
홍상순 2018년 04월 22일 -

내일 새벽부터 비..기온 뚝 떨어져
일요일인 오늘(4\/22) 낮 최고 기온이 21.9도에 머물며 어제 30도까지 육박한 초여름 날씨가 한풀 꺾였습니다. 오늘 오후 울주군 간절곶 일대 빗방울이 조금 떨어진 뒤 소강 상태를 보이고 있습니다. 현재 동해남부 먼바다에 풍랑주의보가 발효돼 해안가를 중심으로 바람이 강하게 불고 있습니다. 내일 새벽부터 다시 비가 ...
유영재 2018년 04월 22일 -

주요뉴스
내시경 시술 후 환자를 방치하거나 침을 잘못 찔러 숨지게 하는 등 의료사망사고를 일으킨 의사들이 잇따라 경찰에 입건됐습니다. 울산의 실업자 수가 19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자치단체들마다 일자리 창출을 위해 총력전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건축물 사용 목적을 바꾸려면 관할 관청에서 용도변경 허가를 받아...
홍상순 2018년 04월 22일 -

1년간 25차례 행패 동네조폭 징역 3년
울산지법 형사1단독은 특수폭행과 재물손괴 등 11개 혐의로 기소된 55살 A씨에게 징역 3년과 벌금 5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사기죄 등으로 1년간 복역한 뒤 지난 2016년 12월 출소한 A씨는 같은 달 울산 남구의 한 주점에서 술을 먹은 뒤 돈을 내지 않고, 지난해 7월 택시비가 없으면 태워줄 수 없다는 택시기사에게 흉기를...
이용주 2018년 04월 21일 -

선관위, 투표소에 장애인용 기표용구 비치
울산시 선거관리위원회는 6·13 지방선거 때 몸이 불편한 유권자를 위해 제작한 특수 기표 용구 등 4종의 물품세트를 투표소에 비치하기로 했습니다. 선관위는 공직선거법 개정을 통해 고령자와 장애인, 임산부 등 유권자의 투표소 접근 편의를 위한 방안들이 법규로 보장됐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또 장애인 콜택시 등 차...
조창래 2018년 04월 21일